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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들이 준법을 좋아해?

좌빨들이 준법을 좋아해?좌빨들이 언제부터 법치주의였다 라고, 우파 = 법치주의... 이렇게 우파의 역할을 미리 정하나 모르겠다. 언제는 진짜 우파는 없다 드립에서부터, 우파 = 애국심, 우파 = 민족주의 이러더니... 이제는 우파 = 법치주의 라고? 야야야 낮간지럽지도 않으냐? 어제까지만 해도 국가보안법 폐지를 부르짖던 밥버러지들이 오늘에 와서는 무슨 ...

몸만 큰 어린애들...

몸만 큰 어린애들...우리 아버지는 아닐 것 같지? 우리 엄마는 아닐 것 같지???평생 그렇게 살렴... 인생 패배자, 낙오자로... 아무도 안 말린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내 부모는 마냥 착하고 선한 사람들 같지? 나이 30대, 40대가 되도록 부모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의존하며 사는 몸만 큰 어린애들... 어린애에게는 책임감이 없다. 어린애에게...

간통죄는 폐지되어 마땅하다.

간통죄는 폐지되어 마땅하다.간통죄는 폐지되어야 한다. 있어봐야 유명무실한 법안이고, 요령있고 뒤처리 잘하는 인간들은 잘 빠져나가는 그런 허울뿐인 간통죄 있어봐야 뭘할까? 간통죄가 얼마나 효과가 있던가... 간통하는 자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진실을 숨기고 사람을 속인다. 간통죄... 얼마나 효과가 있다 라고 생각되나? 이미 요령껏 잘 빠져나가는 사람들도 ...

어버이날 없애라

어버이날 없애라자식을 낳는게 큰일인가??? 자녀를 출산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다. 개나 돼지도, 곤충들 조차도 출산을 하거늘... 자기가 좋아서 자식을 낳고는, 그것을 무슨 큰 대단한 애국이나 대단한 은혜라도 되는 양 사회적으로 떠벌리고 과대 과장광고 하고 그러는가?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럽거든 자녀를 낳지 말던가...한국에서 부모 자리는 무슨 대단한 ...

부모 마음이 다같은 마음이라고?

부모 마음이 다같은 마음이라고?웃기지 마시라... 그런식으로 자녀들을 세뇌시키려는 얄팍한 잔머리는 이제 버려야 할 것이다. 이미 2000년대의 청소년들은 그런 거짓말을 뻔히 꿰뚧어보고 있거든... 약다 못해 지능화되었다 는 말이다. 내가 속한 297 세대나, 우리 또래보다 조금 젊은 88만원 세대들하고는 완전 딴판이라니까...엄마 안티카페 라는 카페가 ...

친구는 없다.

친구는 없다.직장동료나 술친구, 먹고 마시고 노는 친구...이 사람들이 진짜 내 친구라고 생각하는가? 유감스럽지만 저 중 내친구는 한사람도 없다. 직장동료나 술친구, 먹고 마시고 노는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누구도 내가 손해보면서까지 누군가를 위해 진심을 보일 사람은 없다. 헛된 착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내가 물에 빠졌을 때, 저 중에서 몇명이나 나를 ...

내가 끌려갈까봐 두렵다고 말하시지

내가 끌려갈까봐 두렵다고 말하시지또 한분의 위선자 등장... 이런 위선자의 위선적, 가식적인 글에 추천이 많이 올라온다 라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 위선자가 아니다 라고 해봐야 내가 예비군이니 전쟁터지면 끌려갈까봐 겁나는 그런 징징대는 휴지조각에 추천이 10이 넘는다는게 참 안습...그럼, 일본이나 러시아, 중국이 한국 영토를 침략해도 맞대응을 했다가는 ...

오타쿠는 비정상적일 수 있다.

오타쿠는 비정상적일 수 있다.남이야 오타쿠질을 하거나 말거나... 오타쿠는 비정상적일 수 있다. 하지만 그건 내 생각일 뿐이지, 그걸 갖고 말이야 너는 오타쿠다 어떻다... 이런 걸로 이상하게 볼 필요는 없는 것이다. 남이야 오타쿠를 하거나 말거나 나한테 피해 주지 않는 이상, 남이야 시간낭비를 하건 헛된 짓을 하건, 전혀 신경쓸 필요 없는거 아닌가?그...

정말 재미없는 이야기

정말 재미없는 이야기어떤 남자가 있고, 그 남자가 여자를 사귀었다. 그런데 여자는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하고서는 이 남자에게 당신 아이라고 끝까지 우겨댔다. 남자는 여자가 임신한 애가 다른 남자의 애 임을 짐작은 했지만, 책임지지 않으면 나쁜놈으로 몰리고 매장되는게 두려웠는지... 아니면 그래도 내 여자이니 믿자 라는 생각이었는지 결혼을 했다.그런데 ...

친구가 소중한가?

친구가 소중한가?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친하다고 정신줄 놨다가는 크게 당한다. 박정희도 김재규가 고향 후배이자 형친구의 아들이라고 방심했다가 뒤통수를 후려맞았고, 김구도 안두희를, 김학규가 추천한 육군포병장교라고 안심했다가 그대로 당했다. 둘다... 헛된 믿음을 갖다가 결국 몇년 더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를 제 생명, 인생을 자기 스스로 마감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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