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를 존경할 이유가 없다. 정치 & 시사

교사를 존경할 이유가 없다.

교사 '명퇴 신청' 사상 최다.. 예산 없어 '속수무책' - 경향신문

거 봐라... 자기 연금 깎일까봐 명퇴신청 하려고 줄을 선다. 그들에게 학생은 1년 보고 안 볼 그런 애들일 뿐이다.

교육에 대한 사명감은 없고, 오직 안정된 직장과 지 주머니만을 생각하는 인간들이란 말이다. 아직도 교사 = 무슨 조선시대의 스승 개념으로 이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똑똑히 봐 두기 바란다.

이런 인간들을 굳이 존경할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이들에게 학생 따위는 담임 맡는 1년, 아니면 2,3년 보면 안볼 애들인데도?


전문 직업인으로서 존중하면 그만이지, 존경할 가치까지는 없다.

교사들은 그저 시험 한문제 맞춰서 합격한 관료, 혹은 사립학교에서 교용한 직원일 뿐이다.

시험 점수가 잘 나온 것 = 인격적으로 우월한 것은 아니다.


또한 학교의 교사 = 조선시대 훈장이 아니다. 이 사람들은 나라에서 고용해서 정부, 교육부에서 지시한 내용

사립학교는 사립학교 또는 학교 재단에서 지시한 내용 대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인일 뿐이다.

아직도 교사 = 조선시대 서당, 서원의 훈장과 똑같이 보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조선시대 서당, 서원의 훈장은 어떤 투철한 종교적 신념 때문에 종종 수업료를 안받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훈장들도 있었다.

그러나 현재 학교의 교사들은 돈을 받는다.

학교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가르친 대가로 나라에서 월급을 받는다. 사립학교 선생들은 재단에서 월급을 받는다.

즉 자기가 일한 만큼 대가=월급 을 받아가는 것이다. 공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굳이 존경할 필요 있는가???



1987년부터 전교조 같은 단체를 만들어서 스스로 "노동자"라고 주장해왔고

1990년대 중반에는 안정된 직장, 철밥통이라서 교사가 됐다고 떠드는 교사들도 있었다.


결국 현실이 그렇다.

학교의 교사를 옛날 서당의 훈장과 같은 이미지를 부여하고, 그런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것은 넌센스다.



덧글

  • 북곽선생 2014/08/29 18:27 # 답글

    옛날 서당훈장이라고 뭐 별달랐을까 싶네요. 과거 붙지 못해서 시골서 애들이나 가르쳐 풀칠하던 인간들이 대다수였겠죠.
  • 백범 2014/08/29 22:29 #

    91년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여선생들 몇명이서 특수반... 요즘은 좀 다르게 부르는 모양입니다만, 약간 지능이 부족한 아이들 몇명만 따로 모아서 가르치던 반에서 저희들끼리 모여서 교사가 철밥통이니까 해먹는 거라고 그런 소리를 한 적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벌써 그게 23년 전의 일이네요.
  • 맑은강물 2014/08/31 15:22 # 삭제 답글



    아시고 계실런지는 모르겠다만 뉴스에도 화제가 된 사건이 있었죠.

    여교생의 고등학교 학생 살인사건..

    단독범행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다른 공범이 있었다는 것.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살해동기가 무엇인가 했더니 자신이 과외 남학생이랑 성관계 맺은 것이

    세간에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서 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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