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혐한류를 조장하는 놈들... 한국 사회의 위선 3

혐한, 혐한류를 조장하는 놈들...

재벌 회장에게 함부로 욕하는 인터넷 찌질이들의 위엄! 정녕 실물로 그의 앞에 서서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6&aid=0002249843

"평생 먹을 욕의 10배를 사흘동안 다 먹었다."

11일(한국시각) 코리아하우스 '한국선수단의 밤'에서 만난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이 취재진에게 격정을 토로했다.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그동안 참고 있은 것은 눈이 쏟아지는데 눈 쓸어봤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네티즌들의 일방적인 여론몰이에 우회적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박 회장은 런던올림픽 초반 조준호(유도), 신아람(펜싱)의 오심 사건에 휘말리며 네티즌들로부터 집중포화를 맞았다. 세계유도연맹회장 출신의 박 회장은 "조준호의 경우 오심 사건이 아닌 오심 정정 사건"이라는 뚜렷한 입장을 취하며 심판 판정에 승복했다. 신아람의 '멈춰버린 1초' 사건의 경우 오심에 항의해 3-4위전 출전을 거부하는 펜싱협회와 선수에게 출전을 직접 종용했다.

지나치리만큼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박 회장의 말은 '성난 민심'에 불을 질렀다. 이후 박 회장을 겨냥한 악플이 쏟아졌다. "나는 악플을 보지 않는데 열세살 먹은 손녀딸이 문자를 보냈더라.'그래도 저는 할아버지 믿는다'고."


그런데 박용성 앞에 서면 그렇게 말할 자신들 있을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6&aid=0002249843


스페인인 유도 심판위원장이 한국 네티즌들의 '블랙메일'에 시달린 웃지 못할 일화도 소개했다.

"한국인들로부터 '죽여버리겠다(I'll kill you)'는 내용이 담긴 메일 수천통을 받았다"는 것이다. 심판위원장은 "앞으로 한국선수들 심판을 볼 때는 생명보험을 추가로 들어야겠다"며 뼈있는 농담을 했다고 했다.

"나도 유도연맹 회장이던 시드니올림픽 때 일본인들에게 메일을 2000통 받아본 적이 있다. 하나같이 과학적으로 분석한 것이지, 죽이겠다는 내용은 없었다"고 했다.

"스포츠로는 세계 5위인 우리나라가 이게 할 짓이냐, 진짜 선진국이 되려면 도의적으로, 과학적으로 따져서 이렇게 잘못됐다 설명해야지. 인터넷 문화는 아직 멀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 관련 오심사건 나면 코리안들 또 저런다 그럴 것 아니냐, 그게 진정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인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6&aid=0002249843


이런 놈들이 혐한을 조장한다는 생각은 죽어도 못하겠지???

미국 일부, 프랑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이제는 대만에서도 혐한의 조짐이 나타났다. 그런데...





이젠 아르헨티나에서도 혐한이 나타났네? 반쯤 나사풀린 인종으로 취급받는 남미국가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015&aid=0000334485

국제사회에서 더럽고 지저분하기로는 중국인, 교활하고 음흉하기로는 일본인이 지적되고, 반쯤 나사풀린 인종들로는 프랑스, 스웨덴, 남미국가, 동남아, 그리스 인들이 지적되고 있다.

그런 남미인들에게도 저런 취급을 받는다니... 자기딴에는 애국했다고 자부심을 느끼나본데, 그래도 부끄러운줄 모르겠지?

입으로만 애국하고, 손가락으로만 애국하고, 말로만 애국하는 것이 과연 나라를 위한 길인가?

인터넷에서 애국자를 사칭할 시간에 CAD가 됐든, 일러스트나 포토샵 같은 애니 기술이든 플래시나 페이지메이커 배워서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든 기술을 갈고 닦고, 실력을 양성하는 것이... 그것이 진정 나라를 위한 길이 아닌가! 기술과 실력을 양성하고 외화를 벌어들이는 것이 더 나라에 기여하는 길이 아니던가?

입으로만 애국하고, 손가락으로만 애국하고, 말로만 애국하는 것이 나라에 얼마나 보탬이 되던가!!!

이 것들은 애국자가 아니라 애국자를 사칭하는 매국노일 뿐이다.

덧글

  • 곰돌군 2013/04/25 23:12 # 답글

    이번 포스팅에는 동감합니다
  • 聖冬者 2013/04/26 00:55 # 답글

    입으로 애국하는거 편하잖아요. 진짜 애국하는데 비해 노력도 안들고 입만 털면 되니까.
    보통 정치이야기 하는 것처럼 비평하거나 불만을 토론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애국애족.. 캬...
    안그래도 반만년 역사에 비해 정통성이 부족한 대한민국인데 저런 입애국자들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가?

    하지만 현싱은 일본의 넷토우요와 도찐개찐.
  • 솔까역사 2013/04/26 02:42 # 답글

    속시원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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