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민주, 진보가 밥먹여주지 않는다. 한국 사회의 위선 3

민족, 민주, 진보가 밥먹여주지 않는다.

진보, 민족, 민주, 평화, 인권, 정의, 개혁 등등... 이 얼마나 아름답고 거창한 구호인가!

민주 민족 진보 인권 평화 개혁 등... 아니 그밖에 어떤 거창한 구호를 내세우는 정치인들은 대부분 사기꾼이다.

친구를 사귈 때나 개인과 개인간의 관계에서 정의와 도덕을 강조하는 놈일수록 대부분 비열한 사기꾼이거나 위선자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자들은 조용히 피하는게 답이다.

민주, 민족이 밥먹여주지 않는다.

진보, 평화가 밥먹여주지 않는다.

정의, 도덕이 밥먹여주지 않는다.

자! 예의바르고 무능력한 친구하고, 약간 싸가지는 없더라도 유능한 친구... 과연 어떤 친구를 사귀는 것이 나에게 유익할까?

이제는 한국 사람들이 이런 점을 깊이 고민할 때도 되었다. 확실히 저런 인간들은 내 가족이나 친척이라고 해도 최대한 피하고 멀리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유익할 것이다.

저런 거창한 명분들이 언제 어느날 부메랑이 되어 내 목을 치게 될 지도 모른다.


어설프게 착한 척, 정의로운 척 하는 사람들...

거창한 명분 들이대기 좋아하는 사람들

피곤하다. 솔직히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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