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방명록 잡동사니

2012년 방명록

박멸록...



윤봉길 이봉창 같은 진정한 장부들은 없는가?

이승만이 말한 "불의를 보고도 젊은이가 일어나지 않는 민족은 죽은 민족"이라 했는데, 정말 대한망국의 한민족은 죽은 민족이란 말인가?

덧글

  • 백범 2012/03/25 19:59 # 답글

    먼저 달린 댓글들 예고없이 삭제해서 미안합니다.
  • 2012/03/25 19:5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3/25 20:05 #

    알고 있었음... 완전 쌩양아치 새끼들이지.

    12년 초에도 이글루에만 슨랖 찌질이들 때문에 블로그 접은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네이버에도 몇명 있고...
  • 2012/03/25 20: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4/01 15: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4/01 20:0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4/01 20:03 #

    많고 많은 놈 중에 왜하필 한자봇인지...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어떤 놈은 운영진한테 신고까지 했다더군요. 내가 한자봇을 멀티로 잡아돌린다고...

    진짜 운영진이라면 한자봇하고 내가 다른 사람이란 것은 바로 알아보겠지... ㅋㅋㅋㅋㅋ
  • 오땅 2012/04/02 01:50 #

    백범/ '거미처녀=백범'이라는 개소리는 또 누가 했나요 ㅋㅋㅋ
    (히라사카 하츠네가 뭐하는 캐릭터인가 했더니 에로게 등장인물이더군요 ㅋㅋㅋ)
  • 2012/05/07 20:0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5/25 15: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6/30 14: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6/30 14:35 #

    김수환 추기경이라고 사람인데 왜 비난하면 안된답니까? 잘못된 비난은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추기경이나 종교인이라는 이유로 비난하면 안된다...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종교인도 오류가 있을 수는 있고, 잘못이 있다면 누구든 성역을 가리지 않고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다만 이번 껀은 김추기경을 깔만한 꺼리는 아니었다는 것이지요.
  • 2012/06/30 14:2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6/30 14:40 #

    웬지 그런 모양인듯... 늑대와 이리의 싸움이니 굳이 둘 다 편들어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 작자는 꼴페미이거나 페미가 아니면 마초이거나, 둘 다 아니라면 착한척 하고 싶어하는 세상물정 모르는 씹선비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건 그 작자도 게임 시간을 통제하는 것을 자식에 대한 배려라고 착각하는 개떡같은 논리를 가진 인간이더군요. 여성부와 꼴페미들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자봇 깐다고 해서 동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한자봇, 조금 그런 애인줄 뻔히 알면서 그게 비난하고 욕할 가치나 있습니까? 한자봇 같은 애한데 그렇게 과민반응하는거 보니 그 사람도 피해의식이 좀 있는 사람인듯 합니다.

    워낙에 한국페미들이 애초부터 여성이기주의자들에다가 피해의식이 쩌는 인간들이었으니까...

    한자봇도 히키코모리 폐인이지만 상대방도 여성부나 꼴페미 성향인 인간이니... 이건 뭐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의 싸움 수준이지요. ㅋ
  • 백범 2012/06/30 14:41 #

    착하고 올바르게만 살고 싶어하는 부류라면 정신 좀 차려야 될듯요.

    아마 세상이 그렇게 말랑말랑한 곳이 아니라는것 못깨닭는다면 그 인간도 어느새 흑화되는건 시간문제일 겁니다. 지금 자기가 까고 있는 그 상대방처럼 흑화되는건 시간문제일 듯...
  • 2012/06/30 14: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2 22: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오땅 2012/07/16 13:10 # 답글

    아니, 이제 트위터도 하십니까? ㅋㅋㅋ

    트위터는 좀 말리고 싶은데.
  • 2012/07/19 23:3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7/19 23:48 #

    1
    그 새끼? 아예 씹덕에다가 씹선비 기질까지 갖춘 놈 아닙니까? 성질도 더럽더만...

    넷질을 하다보면 느끼시겠지만, 말할 때마다 정의, 예의 드립치는 새끼들 중 상당수는 비겁한 위선자들입니다.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 그만이고, 예의니 정의니 도덕이니 이딴 소리 들먹이는 새끼들은 그걸로 상대방에게 위압을 가하려는게 목적인 치졸한 양아치 새끼들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토나오는 여자 모에 짤로 도배해놓고 인터넷에서 사회부적응자티 팍팍내는 인간이 아무리 정의로워 봤자지... 힘이 곧 정의입니다. 힘과 돈이 받쳐주지 않는 정의는 한낫 망상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성깔까지 더러우면 그거 뭐 알만한 것 아닙니까. 나를 그런 위선자 새끼하고 동류로 보시다니... 이거 유감이군요.

    2
    난 뭐 그 작자 같은 편으로 생각해본 적 없음. 딱히 적으로 생각한 적도 없지만...
  • 2012/07/19 23:3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ㅁㅁ 2012/07/19 23:58 # 삭제 답글

  • 2012/07/26 18: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7/26 18:33 #

    뭔일 났나요?
  • 백범 2012/07/26 18:38 #

    아닌데요? 그런거 올라오든 말든 언제 제가 신경 쓰던가요? 몇번 개소리나 해주고 끝이지...

    근데 그런거 마음두면 블로그질 못합니다.
  • 2012/07/30 14: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7/30 15:14 #

    블로그를 안하면 안했지, 그런 식으로 남의 뒤통수를 치는 것은 아닙니다.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닌 것이지 앞으로는 호의를 베푸는척 하면서 뒤에다가 뒤통수 갈기는건 얼마나 정당한 행위입니까?

    뒤통수는 배려가 아닙니다. 위선자들은 뒤통수를 뭐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착각합니다만... 그보다 남 욕은 하고 싶고, 나는 욕먹기 싫고... 상대방에게 나쁜놈 소리는 듣기 싫고. 이런 속내가 있는거 아닙니까?

    앞으로는 호의를 베푸는척 하고 뒤에가서 뒤통수 치느니 차라리 모르는 척, 못본 척 하거나 무시하는 편이 훨씬 더 낫습니다.
  • 2012/07/30 14:2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7/30 15:14 #

    그런게 왜 이슈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슈가 될 꺼리가 그렇게도 없나...
  • 백범 2012/07/30 15:14 #

    근데 왜 비밀댓글 기능이 안되지??? 이상하군요.
  • 2012/07/30 19: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7/30 20:01 #

    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성이 뭐냐고 묻는다면 성씨까지는 말씀드릴수 있습니다만, 그 두사람은 동일인이 아닙니다. 성은 몰라도 이름하고 기타 다른건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개인 신상정보이니까요.

    한분이야 방송에 사는 지역까지 나왔고 자기가 자기 카페에서도 밝혔으니 그거 보면 될테고, 다른 분도 아랫녘 분이란 것 밖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때 누가 신상털이해서 올린거 봤을때는 거주지가 두분 다 다릅니다. 이 이상은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 사람들하고 특별히 원한관계도 없었을 뿐더러, 다른 한 분하고 몇번 입씨름한거야 그런거에 말려들어서 새벽 1,2시까지 놀아난 내 잘못이니까 굳이 할말도 없고. 그래서 그런건 지우거나 말거나 캡춰도 안해놨고요.

    그리고 그사람들에 대해 굳이 아시고 싶으면 저보다는 다른 분에게 물어보심이 어떨지...

    그때 이글루스에 어떤 새끼가 그 사람들 신상털이해서 올려서 저말고도 다른 분들도 봤을겁니다. 역밸이나 뉴밸에서 사는 사람들 있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가서 물어보시길. 역사밸리하고 뉴비밸리에 누가 다 깠었으니까. 굳이 이글루가 아니더라도 루리웹, 디씨역갤, 네이버의 역사 카페들에 그사람들 누가 각자 신상들을 털어서 올린적이 있었으니까, 아마 다른 분한테 물어보셔도 될 듯.
  • 2012/08/14 12:3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8/14 12:32 #

    이제야 위인의 진가를 알아보는듯...
  • 2012/08/14 12:3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8/14 19:55 #

    윤치호 씨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그건 한마디로 무식한 놈들이 지껄이는 소리지요.

    임전보국단만 해도 이름만 올려놨지 참석을 거부해서 물의를 빚었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친일파라니...
  • 백범 2012/08/14 19:58 #

    윤치호나 서재필, 김규식, 윤보선 같은 분들보다도 더 강력한 개인주의자나 자유주의자들이 발굴되어야 하는데... 이승만 박사야 민족주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한데다가, 말년에 사람을 잘못 본 덕에 공적이 깎였다고 쳐도, 윤치호, 서재필, 김규식, 윤보선, 장면 같은 분들은 아니니까요.

    윤치호 박사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최초의 개인주의자이자 합리적 회의주의자였지요.

    사실 윤치호가 괜찮은 평가를 받기 시작한것도, 1 최근에 윤치호 일기가 서서히 번역되기 시작했다는 것과, 2 윤치호가 친일파가 아니라는 점과, 3 윤치호보다 더 강력한 개인주의자, 자유주의자, 회의주의자가 나타났거든요. 박중양이라고...

    아마 윤치호 일기만 완전히 번역되어도 지금까지 무식한 후세인들에 의해 왜곡된 윤치호 이미지는 상당부분 걷혀질 것입니다.
  • 2012/08/14 12: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14 19: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afwefew 2012/08/20 17:14 # 삭제 답글

    이 병신 새퀴... 블로그 한다는 갸쌔끼야... 조센징 씹싼징 아니랄까봐... 병신같은 루저새퀴... 어차피 이미 망햇고, 완전 몰락한 조센쓰레기소굴의 아메바 주제에ㅔ.. 은근히 선진국 시기질투하네.. 저능아 새퀴.. 너나 니에미 젖이나 더 처먹고 와라..

    테러리스트 쓰레기 저능아 김구 개쓰레기 똥이나 빨아먹고... 머절아..
  • 2012/08/22 22:4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8/22 22:47 #

    알겠습니다.
  • loser 2012/08/22 22:54 # 삭제 답글

    이성을 잃은 글이나 댓글이 눈에 띄던데
    증오와 분노를 가라앉히세요.
    심한 분노와 증오는 본인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 백범 2012/08/23 13:35 #

    참고하지요.
  • 2012/08/24 18: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9/05 00:31 #

    아닌데요?
  • 2012/08/28 16:2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9/05 00:32 #

    누가 아니래. 제3의 사나이씨에 이어 단멸교주님까지...

    난교당 잔당들 때문에 아까운 분들이 블로그 접었네요. ㅋ
  • 2012/08/28 16: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dsf 2012/09/05 00:30 # 삭제 답글

    남성권리 이분 주소 바꿨나요?

    http://pornoworld.egloos.com/
  • 백범 2012/09/05 00:33 #

    좌빨 새끼들이 이분 신상 털려고 개수작을 부려서...

    다시 돌아오셔야 될텐데...

    지난 7월하고 8월에 입진보 개새끼들의 패악질이 유독 심했습니다.
  • 맑은강물 2012/09/05 17:03 # 삭제


    // sdsf.


    아닙니다. 그 분 블로그 주소와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http://alphaomega.egloos.com/


    그런데 이 분은 맨날 닉네임과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는 것이 좀 그렇더라구요.

    누구한테 감시당하는지 ???



  • 백범 2012/09/05 17:06 #

    맑은강물//

    네. 그런 놈이 있습니다. 감시까지는 아니지만 페이퍼일 때부터 이 사람 민주화시키지 못해서 껄떡대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 2012/09/17 21:4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09/17 21:45 #

    그자는 페미입니다. 신념형 우익이라 보긴 힘듭니다.

    기껏해봐야 한나라당-새누리당 골수지지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겁니다.
  • 맑은강물 2012/10/02 20:32 # 삭제 답글


    또 한명의 블로거가 사라졌네요.

    바로 ' 치이링 '

    http://otancoree.egloos.com/295811#85232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신상이 털린 것 같네요.
  • 백범 2012/10/04 11:10 #

    은근히 프락치가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 궁금 2012/10/05 17:04 # 삭제 답글

    보니까 님은 입으로만 우익이시네요.

    님의 글을 읽다보면 이 사람이 군대 현역을 안간 [ 입으로만 우익 ] 이구나...하는게 느껴지고...

    맹신이 심각한 교회 신도라는 것도 느껴집니다.

    심지어 본인이 친일파 빨아대는 글을 올리면서 [ 나는 김구를 존경한다 ] 라고 하는 것만 봐도 상당히 어거지 생떼를 잘쓰는 사투리 지역 촌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제 말이 하나라도 빗나갔다면 지적해주세요.

    그럼 사과할께요.
  • 백범 2012/10/06 11:17 #

    교회 신도??? 친일파를 빨아준다??? 아주 소설을 쓰시지요.

    내 글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봤다면, 이런 소리 못할것 같다만...

    그리고... 군대 안간건 친목질 잘하는 씹덕들한테 해당되는 사항 아닌가? 내가 어느 부대에서 무슨 보직에 있었다는것하고 월급 얘기 꺼낸게 한두번이 아닐텐데???
  • 궁금 2012/10/06 15:54 # 삭제 답글

    군대를 가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님 글에서 병역 기피자들을 까는 사람들을 오히려 비난하면서 전두환이나 이회창, 이명박처럼 본인이나 자식들을 병역기피 시킨 일당들을 두둔하는 대목을 몇번 봐서 그랬던 것이고....

    님을 개독 취급한것은 오른쪽에 [ 기독교의 복음과 우리의 문화 ] 라는 교회 광신도스러운 블로그가 링크되어 있길래 그랬던 것이며....

    일본을 빨아댄다고 한것은 님의 글마다 일본 욕하는 댓글러들더러 좌빨이라고 욕을 해대고 심지어 일본 방사능에 대한 우려까지도 좌빨 선동이라고 하길래 ...도대체 얼마나 일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면 저럴까 하고 궁금해하다가 님이 박정희의 친일 행각까지 두둔하는 글을 보고 친일파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님 글 전체를 훑어보면 일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고 단한차례도 일본을 깐 글도 없는데도 님은 윤봉길과 김구 선생님을 입으로만 언급하니 그냥 속으로 가짢았을 뿐입니다.

    제가 오해한 [ 군대, 개독교 ]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 백범 2012/10/06 17:43 #

    원 별말씀을... 당신같은 분들에게 사과받을 가치를 못느낍니다. 그리고 나이도 어린 놈이 진지한 척하면서 장난치는 것좀 보게? 얼씨구...

    일본 방사능에 대한 우려에 대한 증거물, 학계 보고서라도 제대로 제출하고 나서 일본 방사능에 대한 우려를 말하시던가. 당신같은 부류의 그런 주장은 촛불집회 쇠고기파동 때의 유언비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순전 당신 추측, 뇌내망상에 의해서 함부로 떠든 것이 아닙니까?

    일본에 대한 애정??? 어떤 근거로??? 뇌내망상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사과받는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 조용히 꺼져주시지요.
  • 백범 2012/10/06 17:47 #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열성분자 애국자 같으신데, 입으로만 애국자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애국 이전에 사람이 되는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이 안된 애국자는 히틀러나 스탈린, 무솔리니 같은 인간밖에 되지 않지요. 잘나면 그정도... 못나면 나찌나 홍위병, 파시스트 돌격대원 총알받이 정도???

    아가리로 애국하는 것은 쉽습니다만, 진정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서는 것은 어렵겠지요?

    애국심이 하잘것없는 인간들과 건달들의 최후도피처가 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인간같지도 않은 애국자가 되어서 말로만 글로만 열심히 애국하느니 그냥 애국하지 않는 보통사람으로,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게 진정한 애국이라 생각합니다. 애국 이전에 사람이 되십시오.
  • 백범 2012/10/06 17:50 # 답글

    그런데... [ 기독교의 복음과 우리의 문화 ] 라는 교회 광신도스러운 블로그 라...

    민주주의를 싫어하시는 분이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광신도스럽다고 하는 것 보니, 폐쇄성과 배타성이 강한 분이신가 봅니다. 내 생각만이 옳다고 여기는... 독선과 독단에 빠진, 나만이 옳다는 믿음을 가진 그런 분이 누가 누구를 광신도라고 지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주의란 나하고 생각이나 취향이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취향도 존중해주는 것이 민주주의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민주주의자는 아니신가 보군요? 혹시... 민주주의를 반대하십니까???

    한국 사회의 문제점은 친일파나 일본 방사능보다, 자기만이 옳다는 믿음과 뇌내망상에 빠진 인간들과 입으로만 한몫하려고 드는 얼치기 지식인들이라 생각합니다. 유교나 기독교가 문제라기 보다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인격파탄자들이 유교와 기독교계에 포진해 있어서 문제를 야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은 각자 생각이 다르고 취향이 다릅니다. 한 부모에게 태어난 형제자매도 각자 생각이 다른데,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해야 할 이유는 있을까요? 나와 다른 생각 = 악 이란 생각을 가진것 보니 민주주의를 반대하시는 분 같습니다.

    인간이 안된 비뚤어진 애국자들이 요즘 젊은층을 상대로 늘고 있더군요. 애국자 이전에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인간이 안된 애국자들은 국가와 민족에 보탬이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민폐덩어리가 된다지요?

    나찌당이나 홍위병, 일본 군국주의자, 스탈린 떨거지들처럼...
  • 2012/11/11 18:3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11/11 18:43 #

    그사람 페미입니다. 페미나치, 여성우월주의자이거나 여성우월주의에 동조하는 새끼 or 마초끼가 있는 새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치적으로는 새누리당-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것 같은데...

    행여 저를 새누리당 골수 지지자로 보셨다면 잘못 보셨습니다. 사실 골수우익이신 분들이야 마땅히 지지할 정당이 없어서 지금껏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지지해왔던 것이지, 누가 뭐 민자당이나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좋아서 찍는 줄 아십니까?
  • 2012/11/11 18:4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11/11 18:50 #

    골수우파들은 사실 찍을 당이 없어서, 지지할 곳이 없어서 그나마 통민당이나 열우당같은 NL분자들 보다는 덜 위험해서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마지못해 찍는 것에 불과합니다.

    민자당, 한나라당 역시 골수우파들을 부담스러워하면서 멀리하지 않습니까? 중도 표심 잡겠다고 허튼 짓거리나 해대지...

    그리고 새누리당-한나라당 역시 골수우파들은 찍을 데거 없으니까 어차피 우리 찍는다... 이런 사고방식이 팽배합니다. 언제 한번 제대로 엿을 먹여주고 싶은데, 하필이면 그 선택가능한게 NL당인 민주당 밖에 없으니...

    골수 우익이 골수 한나라당 지지자 아닙니다. 누가 김대중, 노무현을 광적으로 숭배하고 90% 이상 몰표주니까 남들도 그런줄 아나...
  • 2012/12/31 20: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12/31 20:19 #

    좌파들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아니, 굳이 찍자면 한국형 좌파들... 자기들만의 도덕, 정의, 인권으로 남을 정죄하려고 듭니다. 그게 역겹고 불편합니다.
  • 백범 2012/12/31 20:21 #

    오히려 도덕적 결벽증, 강박증에 걸린 486 운동권들의 정의 강박증, 도덕 강박증이 사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내가 지키지 못하는 도덕과 정의라면 다른 사람에게도 강요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지 못하면, 남이 못하는 것 역시 존중하거나, 존중이 어렵더라도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도덕적 결벽증과 강박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건 그들이 박정희나 전두환에게 저항하는 것, 그리고 박정희나 전두환을 필요 이상으로 비난하는 것, 친일파에 대한 과도한 비난, 무조건 게임이나 만화나 유흥업소를 절대악으로 몰아서 마타도어하는 것...

    그건 그들의 결벽증과 강박증 때문입니다. 대놓고 노빠짓 안하고, 대놓고 화염병 던지지 않고, 대놓고 친일파 어쩌고 저쩌고 하지 않는다고 그들이 철들었을 것이라는 기대는 버리시길...

    화염병 죽창질, 친일파 청산 담론을 만든 것이나 지금에 와서 과잉 도덕 담론을 조장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결벽증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습니다.
  • 2012/12/31 22:0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12/31 22:08 #

    무슨... 그 사람은 종교인입니다. 정치 종교인...

    어디서 시건방지게 자기 종교사상을 전파하는게 불쾌하고 역겨워서 그래서 가끔씩 테클걸어주는 중입니다. 원래 사람이란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만, 그런 부류는 더욱 견고한 놈이라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테클을 걸어줄 때는 걸어줘야 합니다. 너무 오만하고 시건방진 작자라...

    그리고 두번째 언급한 놈은 아주 상당히 교활한 놈입니다. 저격의 달인들 께서도 아직 그놈의 허점을 찾지 못했는지 그냥 두시더군요. ㅋ

    원래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새끼는 그 중에서도 특히 씨알이 먹혀들지 않는 인간입니다. 내가 테클건다고 그 놈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까불거나 시건방지게 구는 것은 조금 자제하겠지...
  • 2012/12/31 22:1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2/12/31 22:20 #

    부정적인 것... 은 아니고 현실을 말했습니다. 뭐, 여기에 제 감정을 싫어서 나쁘다 좋다 부끄럽다 자랑스럽다 이런 표현은 없습니다. 오히려 님이 과민반응 보이시는 것 같군요. 그 댓글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불쾌해 하지 말고 내가 가진 돈은 얼마나 되나, 내 경력, 스펙은 어느 정도인가, 내 현재 직업이 뭔가... 이걸 냉정하게 질문해 보셔야 합니다.


    아는 후배가 이제 전문대 다니는데 20대 초반임. 아직 군대는 안갔는데, 이친구가 도서관에서 갔다가 중고등학생들이 저 아저씨 약간 또라이나 이상한 사람 같다면서 자기들끼리 쑥덕거리며 피하는데... 그 소리 듣고 상처받았다고 뭐라 합니다. 자기 옆에는 오지를 않는대요.

    찌질댄다거나 성격이 이상한 애도 아닌데도 그런 취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렇게 이상한 사람 같지는 않습니다만, 츄리닝 차림에 이어폰에, 가난한 뉴요커 같은 차림인데...

    그친구 말로는 취직이 안될 것 같아 공무원시험 몇 달 준비했는데, 도서관 갔다가 중고생들한테 그런 취급받고 마음이 상했나 보더군요. 그러니 군대 갔다와서 비실비실 대면 사람 대접 받을수 있겠느냐며 하소연인데... 안됐습니다. 씁슬하긴 하더군요. 요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하고 눈치들이 빠른지...
  • 백범 2012/12/31 22:21 #

    기수열외 아시죠? 어설프게 착한 척 해봐야 지금 20대, 30대들은 기수열외나 당할 것입니다. 지금 20대, 30대들, 특히 20대 남자들, 30대 남자들... 가진 돈이 있나, 스펙이 되나, 반뜻한 직업이 있길 한가...

    그 전에 지금 20대, 30대들은 자기 몫을 챙기던지, 자기 몫을 챙길 능력이 안된다면 지금의 20대, 30대들을 이모양 이꼴로 만든 부모세대나 486세대들에게 저항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착한게 밥먹여 주지 않습니다.

    지금 중고등학생들도 딱 봐서 자기가 가능성이 있나 없나, 그런 것을 판단하고 밑에 놈들에게 무시당한다는 걸 눈치챘는데 어떻게 20대, 30대씩이나 돼가지고 그런 것도 하나 제대로 눈치를 못까는건지...
  • 백범 2012/12/31 22:25 #

    거듭 강조하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불쾌해 하지 말고 내가 가진 돈은 얼마나 되나, 내 경력, 스펙은 어느 정도인가, 내 현재 직업이 뭔가... 이걸 냉정하게 질문해 보셔야 합니다."

    내 생각, 내 바람은 어디까지나 내 소원에 불과하지 세상은 그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알아줄 이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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