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에 찌든 불쌍한 사람

원한에 찌든 불쌍한 사람

남을 공격하고 싶은 맘은 알겠지만 당신같은 교만한 인간은 본인한테나 해당될것 같은데? 너만의 착각 때문에 남을 극우나 극좌로 몰고 가지 마쇼.


당신처럼 원한과 분노와 증오에 찌든 사람이 누굴 교만하다고 지적하십니까?




같은 민족? 에라이... 강남이나 서초의 부자들하고, 저 청계천이나 남산 아래 사는 빈민들이 서로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는줄 아냐? 어디서 같잖은 낭만에 빠져서는 세상을 재단하려고...

당신도 가진자들에 대한 증오와 원한에 찌든 사람의 하나이면서 정의로운 척하기는...

그저 약자들 감싸준다 라고 해서 내가 신사적이거나 멋진 인간이라도 된다는 망상따위는 버리시길 바랍니다. 편견에 사로잡힌 인간이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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