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산당, 빨갱이란 말을 못하나? 반공과 멸공

왜 공산당, 빨갱이란 말을 못하나?

종북주의 정권이 타도된지 벌써 4년이나 지났는데, 왜 빨갱이라는 말을 못하는가? 왜 공산당이라는 말을 못하는가?

종북주의자들이 빨갱이이고 공산당이고 세습독재를 찬양하는 독재세력 추종자가 분명하다. 그런데 어찌 저런 종북주의자들을 두고 빨갱이, 공산당, 독재 추종자 라는 말을 못한다는 말인가?

빨갱이란 말 한마디 조차 조심스럽게 써야 하다니...

아직도 대한민국은 좌경세상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덧글

  • 2011/07/03 22:1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1/07/03 22:20 #

    ㅎ 입이 있으면 뭘합니까? 우익, 좌익 이념갈등을 보수, 진보의 사회적 갈등인 것처럼 물타기를 해버리려는 병신들이 널렸는데...

    개인의 자유와 개성과 권리를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평등이란 이름으로 억제하고 못하게 억압하는게 무슨 얼어죽을놈의 진보랍니까?
  • 백범 2011/07/03 22:27 #

    민주주의는 개뿔...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와 개성 등을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평등이란 이름으로 획일화시키고, 자유와 권리, 자유로운 생각을 억제하고 못하게 억압하는 것은 진보 사상이 아닙니다.

    개인의 권리나 자유를 통제하는게 진보가 아닐진대, 공산주의나 독재체제 찬양하는게 진보일 리가 없는거죠. 차라리 보수 진보의 싸움이라고 희석시킬 바에는, 이성, 상식 대 비이성, 비상식의 대립으로 희석시키는 편이 차라리 낫습니다.
  • 에드워디안 2011/07/04 13:41 #

    백범//

    그건 진보가 아니라, 파시스트죠.
  • 2011/07/03 22: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1/07/03 22:30 #

    돈 때문에 그런 거죠 뭐... 이념형 우익은 거의 없고, 다만 이대로를 외치는 기득권자와 자산가들의 영향력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현실은 참 앙망하고 한심스럽죠.

    애초에 처음에도 이념형 우익은 소수였고, 지주계층이 빨갱이식 분배논리에 적대적이어서 우익이 된 경우가 대다수였다지만...

    한민당만 해도 인촌 김성수가 신념형 반공주의자는 아니고, 한독당의 김구야 좌빨들이 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빨갱이들 몇명 때려잡다 보니까 그냥 반공이 된거고... 그나마 김규식박사나 윤치호씨가 신념형 반공주의자에 가까웠습니다만, 이사람들은 합리주의자, 회의주의자들이라서...

    아무튼 우익 진영의 이권을 대변할만한 정당이 없는게 씁슬한 현실입니다. 그리고 우익 쪽은 젊은이들을 별로 키우는데 노력하지 않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한나라당은 그냥 기득권과 지역유지들의 표심에 의존하는 자들이니 큰 기대는 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한나라당을 대체할만한 진성 우익 정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가 나타나야 될텐데... 그런데 지금은 아직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 천랑성주 2011/07/04 08:18 # 답글

    빨갱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이미 주사돌이들의 괴랄함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글고 민족주의를 주사돌이들에게 빼앗기고 '자유주의'운운하는 것이 제대로 된 우익이라고 볼 수는 없지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4:31 #

    우익은 꼭 '민족주의 파쇼' 해야 하고 자유주의 안 한다고 해외에 대해 문을 걸어 잠가야 하나요? 이러니 한국 좌익들이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러시아, 중국, 인도같은 신흥 강대국들 모두 동참하는 새로운 국제 질서 재편향에 역류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들에 비해 그렇게 대단한 게 있습니까? 오히려 인정해야 할 건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2:28 # 답글

    엄밀히 말하면 그들은 좌익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진짜 좌익이라면 미국이나 일본을 비롯해 외세에 그리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프랑스나 미국 좌익들이 그나마 훌륭한 것이 타국의 좋은 점이 있으면 즉각 자국 이익을 위해 받아들이고 교류를 위해 힘쓴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한국 좌익의 경우 '다문화'라는 환상만 가지고 같은 한국인이었던 조선족이나 타국 교포들에게 '도망자'라는 타이틀을 붙히고 일단 같은 울타리 내에서 조차 차별을 조장합니다. 과연 이게 공산당 선언의

    "전 세계 프롤레탈리아 들이여, 궐기하라!"

    는 이상에 맞는 행동인 지 궁금합니다. 내가 이러니 한국에서는 모택동이나 체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 가 나오면 되려 같은 조선인들에게 고발당해 총살 당할 거라 말한 겁니다. 정작 자기들이 기득권을 쥐면 자기들 밥 그릇 이상으로는 아무런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려 하는 데, 모택동이나 피델 카스트로 처럼
  • 조환 템플라 2011/07/04 12:33 # 답글

    장개석의 국민당이나 바티스타의 친미 정권와 같은 기존 정권을 밑에서 부터 물리치려 한다면 그들 입장에서는 가장 큰 적이거든요. 한국 좌익 진보의 경우,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변종 좌익 바이러스"

    라고 밖에 말 못 하겠습니다. 이건 그 동안 남한보다 북한을 더 좋게 보았던 프랑스가 현 좌경화 된 남한의 눈 뜨고 북한에 코 베이는 경우를 보며 오히려 북한을 국제 경향에 따라 나쁘게 보게 되고 남한 정부의 단호한 북한에 대한 태도를 요구하는 것을 본다면 대한민국 못 지 않게 좌익들의 세력이 강한 프랑스 좌익들도 한국 좌익 진보 의 태도에 더 이상 동의하지 않고 회의를 갖게 되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 천랑성주 2011/07/04 13:31 # 답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자유주의' '세계주의' 운운하는 우익도 제대로 된 우익은 아니죠.
  • 조환 템플라 2011/07/04 14:27 #

    아니 그럼, 신 자유주의는 좌익인가요?
  • 천랑성주 2011/07/04 16:09 # 답글

    조환/ 좌우익에 대해서 너무 좀 단순히 생각하시는 군요. 우익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인 것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그야말로 보수(保守)하는 것이지요.이것을 두고 '민족'파쇼 운운하시다니...해체주의 탈민족주의자들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아울러 '자유주의'란 하나의 정치적인 사조로서 사상과 신념의 '자유'가 기본베이스인 것은 잘 아시겠지요. 이를 반대하는 자는 좌우익을 막론하고 파쇼입니다. 굳이 좌우익을 따질 것도 없지요.

    그러나 최근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논의는 지나치게 복잡하여 댓글로 다룰 만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최근의 신자유주의는 레세-페르(Laissez-faire)적인 경제논리를 당위적으로 강조하는 감이 있습니다. 물론 경제발전을 하는데야 자본주의만한 것이 없겠지만 어떤 형식의 자본주의를 추구하는가는 각 나라의 마음입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7/04 16:31 #

    그건 당신 머릿속의 이론일 따름이고 현실은 다릅니다. 댓글로 다룰만큼 간단히 개념이 잡히지 않았다는 자체가 당신의 말은 학문적 근거와는 거리가 먼 겁니다. 감이 있다는 추측으로 각 나라의 마음을 잘 아신다면 왜 기본 베이스는 잘 아시면서

    "우익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인 것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그야말로 보수(保守)하는 것이지요."

    왜 상대방의 입장은 이렇게 일축하시는 것이지요?

    "아울러 '자유주의'란 하나의 정치적인 사조로서 사상과 신념의 '자유'가 기본베이스인 것은 잘 아시겠지요. 이를 반대하는 자는 좌우익을 막론하고 파쇼입니다. 굳이 좌우익을 따질 것도 없지요."

    그렇다면 굳이 파쇼를 왜 지금 여기서 논하는 지도 궁금하네요.

    또한 내가 하는 말을 그렇게 간단히 알아 들었다면 왜 위와 같은 말들을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모호하게 자신의 말은 흐리지요? 감과 마음으로 설명한 게 당신 논리라면 더는 들어줄 말이 없군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6:36 #

    참고로 보수와 우익의 차이부터 알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보수가 우익이라면 모든 좌익이 진보라는 법도 없습니다. 만약 모든 보수가 우익이라면 김구 선생은 정말 '테러리스트' 라는 말이네요. 윤봉길 의사는 '자살폭탄 테러범' 과 다를 게 없구요. 이런 말 하면 빈정 거리는 건 아니지만, 이와 같은 논리라면 넬슨 만델라는 '범죄자'일 뿐이고 마하트마 간디는 '사이비 종교 교주'네요. 더는 말 않겠습니다...
  • 2011/07/04 16:2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1/07/04 20:25 #

    좌좀들이 인터넷의 주류인 것이 사실이지요. 그리고 이성과 상식이 전혀 통하지 않고, 감정과 낭만주의, 몽상, 우루루 몰려다니는 대중들 만이 존재할 뿐...

    진정한 민주주의 라면, 다수의 생각과는 다르더라도 소수의 생각이 옳거나, 합리적, 객관적이라면 그게 소수의 의견일지언정 수용할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좌좀들은 입으로만 상생, 평화 를 외치지만 나하고 다른 생각은 짓밟아버리고, 떼거지로, 집단으로 마타도어나 날리기 바쁘죠.

    민주주의 라는 이름으로 소수의 합리적 생각도 짓밟아버리는게 끔찍하고 싫습니다. 그게 인터넷이든, 현실이든 간에 어딜가든 똑같네요.
  • 천랑성주 2011/07/04 16:44 # 답글

    이것 참...이글루스에서는 뭔 말을 못해요...일방적으로 쏘아붙이고 가버리니...

    환까들만 이런 병이 있는 줄 알았더니...자칭 우익들은 더 하구만...이래서야 주사돌이들하고
    다른 것이 뭔가?

    "더는 들어줄말이 없다" - 네, 그러세요...말리지 않겠습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7/04 17:15 #

    이거 어쩌지요? 당신 진심이 뽀록 나버렸네요. 내 말하지 않겠다고 당신네들 사람들이 말을 안 할 사람들이 아닐텐데... 그런 말귀는 참 빠르시네요...
  • 천랑성주 2011/07/04 17:44 # 답글

    님하고 사고가 같지 않다고 해서 '당신네들'? 이분법 쩌시네요. 주사돌이 꼴진보들만 꽉 막힌게 아니었군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7:52 #

    ["더는 들어줄말이 없다" - 네, 그러세요...말리지 않겠습니다.]

    이만하면 시비거는 거라고 말해도 다르게 말할 수 없겠네요.
    당신은 꽉 막히기 전에 시비 걸려고 오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는 다른 데 가서 푸세요. 친구 없어요? 친구?
  • 천랑성주 2011/07/04 18:05 # 답글

    조환/ 글쎄요...시비는 모르겠고 토론하러 왔습니다만...
    혹시라도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꼴진보와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인터넷에서 스트레스 풀만큼 한가하지도 않지요.

    그럼 좋습니다. 토론을 재개하기 위해서 다시 문의드리지요.
    간단하게 조환님이 생각하시는 '민족주의'와 '자유주의'에 대한 개념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7/04 19:29 # 답글

    뭘 더 말해요? 나는 당신과 대화 않겠다 했는 데, 당신이 알았다 했잖아요? 근데 무슨

    "간단하게 조환님이 생각하시는 '민족주의'와 '자유주의'에 대한 개념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요?

    당신 파파라치에요? 나는 유명 인사 아니니

    "딴 데 가서 알아보세요~"
  • 천랑성주 2011/07/04 19:32 # 답글

    참...그래도 혹시 같은 우익이니 조금 통하는데가 있을까 싶어 물어봤더니...반응이 영 아니군요.

    뭐가 그리 배배 꼬이셨는지 참...
  • 조환 템플라 2011/07/04 19:39 #

    꼬인 게 아니라 당신이 먼저 걸고 넘어진 건 생각 안 하나? 아니 왜 알았데메? 자기가 한 말을 안 지키고 계속 나한테 말을 거나? 내가 밥 먹고 블로그 질만 하는 줄 아나? 좀 제발하니

    "내가 당신과 말 않겠다 해서 알았다고 말했으면 그냥 좀 가... 나는 뭐 당신이랑 상관없으니 말이야."
  • 백범 2011/07/04 19:48 #

    배배 꼬였다고 할게 아니라 한국의 현실을 보시길...

    솔직히 한국에서는 입으로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말하지만, 사실 나하고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르면 바로 노골적으로 적개심을 드러내거나, 왕따를 만들거나, 매장시켜야 직성풀리는 자들이 많습니다.

    겉으로는 상생과 평화, 인권, 포용을 외치지만 뒤에서는 칼을 가는 위선자들이 입만 열면 평화, 인권, 민주, 개혁, 상생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이 과연 긍정적으로 볼수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맹목적으로 현상유지만을 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을 지금당장 고칠수는 없을지언정, 그 잘못을 잘못이라 지적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 백범 2011/07/04 19:49 #

    그리고 조환님도 고정하시길...

    논리적인 설득보다 감정적인 대응은 되려 상대방을 설득시키기보다는 독이 됩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7/04 19:58 #

    백범//옛날에 디씨 역갤에서 환빠들 좀비드립 무섭다 했는 데, 겪어보니 끔찍합니다. 한국 전쟁 때 중공군을 대하는 유엔군의 심정이 대충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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