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썩은 음식이 한류냐? 한국 사회의 위선 2

이런 썩은 음식이 한류냐?

이런 썩은 음식 강제로 쳐먹이는게 한국인의 정 문화냐?

이런 썩은 음식 강제로 쳐먹이는게 한류냐?

괴로운 표정 억지로 참아가면서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을 억지로 넘기면서, 억지로 참는 외국인의 표정... 한번쯤 그들의 눈빛과 표정이 뭘 의미하는지 읽어나 봤나?

심하게 매운 음식과 심하게 짠 음식, 보는 한국 사람들이야 즐겁겠지만 먹는 외국인은 고통 그 자체다.

고춧가루와 소금은 어지간히 타야지... 게다가 펄펄 끓이면 더 맵고, 더 짜다. 수분 증발 보다도 어떤 음식이든 뜨거우면 그만큼 그만큼 더 맵고, 더 짜다. 그보다 한국 내에서도 그렇게 지나치게 매운 음식과 짠 음식을 못먹으면 이상한 놈 취급을 한다. 문제는 그거다.

심하게 매운 음식과 심하게 짠 음식만이면 말을 안해, 먹다 남은 음식을 적당히 뒤섞어서 대장균과 온갖 장염균이 득실거리는 음식...

쉰 김치로 부족해 실밥과 녹이 쓸은 고춧가루나 중국산 싸구려 고춧가루를 쓴 김치...


이런 것을 강제로 먹인다. 이런 것을 외국인들에게 먹여 놓고는 한국의 정, 낭만, 한류 타령을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장난을 쳐도 그런 장난을 쳐서는 안된다. 그러나 장난이 아니고 그걸 진심이라 착각한다면, 그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다. 그런 진심, 그런 호의는 안베풀어줘도 되지 않을까...

설령 그 외국인이 스스로 먹어 보기를 원한다 라고 해도, 지나치게 매운 음식이나 지나치게 짠 음식, 남이 먹던 음식 은 먹여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본인이 원치도 않는데 강제로 먹여놓고, 한류, 한국의 정, 낭만... 이런 착각을 하는 인간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 것인가.

불쌍한 외국인, 그것을 억지로 먹고는 억지로 참고 웃는 표정이 한번에 확 드러나는구만.

물 고문, 불 고문, 전기 고문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못 먹는 음식, 지나치게 맵거나 짠 음식, 썩은 음식 강제로먹이는 것은 식고문이다. 식고문!

음식으로 하는 식고문 그 자체다. 식고문을 한류나 한국의 정 이라고 착각하는 자들은 정신과 찾아가서 상담한번 받아봐야 될 것 같다. 그런 배려, 그런 한류, 그런 한국의 정 같은 것은 주지 않으니만 못하다.

덧글

  • 카샤피츠 2011/07/03 19:15 # 답글

    지하철에서 막말 지껄이는 20대 남성의 모습에서
    자랑스러운 한류가 느껴집니다 ㅠㅠ

    그는 고추가루의 노예였던 거죠 ㅠㅠ

    ----

    아, 진심
    희망이 안 보이네요. 망할

    물가크리 터져서, 있는 일도 없는 것처럼 감춰야 할 시기에
    여론의 자유가 보장되다니, 이런 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다음 세대는, 아비규환의 연속일 것 같아 두렵습니다. ㄷㄷ
  • 조환 템플라 2011/07/03 19:29 # 답글

    서양인들 실제로 김치 되게 싫어합니다. 일본인이나 중국인은 모르겠는 데, 서양인들은 김치 냄새도 맡기 싫어합니다. 근데 그들에게 김치를 억지로 권하는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그 것도 자기 나라, 민족 자랑하면서 그러니 이 것은 되려 서양인들에게 민족과 국가의 이름으로 욕 하는 것인 지 모르는 한국인들이 참 많습니다. 아마도 알면 안 할 지 생각도 해봤지만, 오히려 알면 알 수록에 더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 백범 2011/07/03 19:32 #

    표정만 봐도 알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들한테는 아닌가 봅니다.

    타인에게 어떤 고통을 주면서 은근히 쾌감을 느끼는, 성격장애자, 인격장애자들이 우리사회에 은근히 많은게 현실...
  • 조환 템플라 2011/07/03 19:37 #

    흐, 끔찍합니다. 내일 월요일 부터 또 그런 사람들 봐야 할 생각하니 말이지요...
  • Reverend von AME 2011/07/04 08:49 #

    모든 서양인들이 그런 건 아닙니다. 제 주변에 김치에 환장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
  • 백범 2011/07/04 10:22 #

    Reverend von AME//

    몇명이나 한국음식을 좋아하던가요? 일반화의 오류가 아닌지...

    그리고...

    모든 서양인들이 그런 건 아닙니다.
    : 그렇다면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서양인들이 서양음식을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서양인들이 서구인의 다수는 아닐텐데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2:17 #

    일반화의 오류, 그마저 국가와 민족이란 이름의 '아전인수'라면 다들 암묵적으로 동의를 해버리니 위험하다 하면 위험한 겁니다...
  • 지나가다 2011/07/04 13:35 # 삭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대 이개 일반화의 오류이기전에 국가의 오류가 아닌지 모르갰습니다.

    먹을것이 풍부해(그리고 영국괴식의 자손들이 많은) 담가먹는 방식을 많이 잊은 영국계 미국인들의 입맛기준인지.....아니면 옛방식이 그런대로 많이 남아있는 유럽(동유럽친구들이 김치계열에 거부감이 덜하더군요.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점이라서 일지는 모르갰지만) 친구들의 입맛기준인지를요.

    김치도 어떤 김치를 대접하는가에 따라 다르고.....(겆절이는 그냥 동양/한국식셀러드라고만 아는 서양인들이 많으니까요. 3일만 냉장고에 넣어두면 코잡지만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5:22 #

    하긴 헝가리 음식 중에 우리 나라 음식 중, 청국장 비슷한 음식도 있다네요. 그리고 영국 괴식... 이해합니다. 참고로 영국은 맥주도 미지근, 스테이크도 웰던, 커피는 잘 안 먹고, 푸딩은 왜 그리 달아, 센드위치는 되려 이탈리아 식이 맛 있어, 피쉬앤칩스, 연속으로 3일 먹으면 질려, 그나마 먹을 만한 게 바베큐 입니다. 그리고 제가 영국에 2년 있으면서 이탈리아 가정과 아랍인 가정 저녁 식사에 초대 되었던 적이 몇 번 있었는 데, 저는 서양 음식 중에서는 프랑스 음식보다 이탈리아 음식이 더 맛 있었습니다. 나는 실제로 파스타 종류가 그리 많은 지 몰랐거든요. 솔직히 치즈와 와인도 저는 프랑스 보다 이탈리아 것이 더 맛 있더군요. 아랍 음식은 다 좋은 데 향신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랍 음식 중에는 그냥 구이나 튀김, 빵 종류를 빼면 후추와 계피 비슷한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한 몇 시간 그렇게 앉아서 먹다 보면 헛기침이 나오더군요.
  • 2011/07/03 20: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7/04 09:01 # 삭제 답글

    세디스트가 많은건 사실이죠.
  • 조환 템플라 2011/07/04 12:15 #

    참 잔혹한 게 한국인들은 그런 걸 자랑으로 한다는 겁니다.

    "내가 누구누구 깠다!"

    는 식으로요...
  • 2011/07/04 12: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에드워디안 2011/07/04 13:37 # 답글

    찢어지게 가난하던 시절의 유산이 그대로 남아있는것이 한국의 음식문화죠. 가장 대표적 사례가 부대찌개.

    유럽에서 온 어느 주방장에게 한국인 요리사가 정성들여 삼계탕을 끓여서 바쳤더니, 주방장 曰.

    '이렇게 온갖 재료가 잡탕이 된 끔찍한 음식을 절대로 귀빈들에게 내줘서는 안된다!'
  • 조환 템플라 2011/07/04 14:19 #

    그걸 모릅니다. 실제로 프랑스 요리 중에서는 국물을 가장 하급으로 취급합니다. 왜냐하면 알맹이에서 우려낸 국물에는 알맹이 만큼의 맛과 영양가가 없다고 프랑스 요리 주방장이 말하더군요. 대신 한국인들 서양인들은 죄다 미국식 기름진 음식만 먹고 사는 줄 아는 데, 의외로 걔네들 많이 안 먹습니다. 저 미국에 있을 때, 미국인들 저녁 식사 한국인들에 비하면 굉장히 간단하게 합니다. 집에 와서 센드위치를 만들어 먹거나, 스테이크를 구워서 먹고는 끝입니다. 미국에서는 술을 먹어도 정키나, 슬러거, 히피 같은 애들이 아니면 떡이 되서 몸도 주체하지 않을 정도로 먹고 길거리 안 돌아 댕깁니다. 만약 DC 같은 곳 시내에서 그런다면 형사 입건될 일입니다. 한국인들이 아는 미국, 영국, 일본 같은 선진국들의 문화는 죄다 환상입니다. 그 점에서 식문화는 그 망상이 너무 심합니다. 내가 볼 때에는 비빔밥이나 불고기 덮밥을 잘 포장해서 테이크 아웃해 팔면 한국 음식 미국에서 장사 잘 될 겁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7/04 14:25 #

    근데 문제는 LA 한인 타운의 한식집도 그렇고 센디에고의 한식집도 그렇고 꼭 뒷골목 후미진 데 있고 또 들어가면 들어가는 족족 노래방 기계나 가라오케 같은 게 있습니다. 근데 미국에서 이러면 거기 매춘 영업소 인 지 압니다. 자기에게 득 되는 게 없는 행동은 아싸리 안 하고 보는 미국인들(실제로 미국인들은 이런 이유에서 인 지 다른 사람 뒷 담화를 안 하는 지도 모릅니다)이 괜히 불법 매춘에 가담할 것 같다는 곳에 안 들어가는 것이 이상한 게 아닙니다. 한식이 미국 시장도 그렇고 서구 시장에서 일식처럼 고급 음식 취급은 못 받아도 중국 음식처럼 대중적이 되려면 이런 노래방 기계나 뒷골목 후미진 곳에서 나와 좀 현지 사회 양지에 나올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인들 이런 한식집 보는 눈치가 꼭 영화 '레옹'에서 나오는 레옹 우유 주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보는 눈치입니다. 이만하면 한국인들 철저히 해외에서도 '그들만의 리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사회에 제대로 정착해 편승하는 한국계 미국인 교포들은 한인회랑 엮이기 싫어합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한인 교회도 내가 볼 때 교회라기 보다 싸움하러 가는 데 같습니다.
  • shift 2011/07/04 18:21 #

    그래서 요샌 바뀌려고 시도 중아니겠습니까.

    물론 아직도 전형적인 한식당들이 많지만 우리도 일본의 인터테셔날 재팬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봅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7/04 19:37 #

    그럼 아주 좋지요. 오히려 일본 음식 보다 한국 음식에 그런 아이템이 많다고 봅니다. 단 고급 음식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려면 국제 로비가 필수인 데, 그 것에 대해서는 좀 아직까지 문제가 많은 것 같네요. 한국인들 끼리의 경쟁은 좀 위험하다 생각하기에 하는 말입니다.
  • 2011/07/04 16: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7/04 16: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1/07/04 19:18 #

    언제 이공에 올라갔었던가요?
  • 맑은강물 2011/07/04 16:49 # 삭제 답글

    조환 템플라 님의 글을 읽다보니 문득 생각나는 게 있더군요.

    이영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프랑스편 > 에서 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수프나 국물이 있는 음식은 가난하게 사는 사람이 먹는 음식이라고 해서 꺼려한다 그러나 그것을 포도주로
    끓이면 오히려 고급음식으로 올라간다 라는 내용이요.


    그리고 김치도 사실 농약 안친 순수한 김치는 없을 겁니다.

    고랭지 채소도 말이 고랭지 채소지 사실 거기에 농약 다 칩니다.

    또한 요즘에 식당에서 먹는 김치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조미료를 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음식을 싫어한다고 외국인이 공개적으로 떠벌린다고 해서 우리가 화를 낼 이유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제각각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고 같은 음식도 나한텐 맛있는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죠. 그리고 예전에 한 외국여성이 우리나라 음식 문화중에 찌개나 국을 한 냄비에
    여러 사람이 떠 먹는 것을 " 한국의 음식문화는 너무 더럽다 " 라는 발언을 했었는데 저는 사실 그 외국여성 말에 심히 공감이 가더라구요.

    지금 밝혀졌지만 우리나라 전통 식습관 문화중의 하나인 한 그룻에 여러명이 떠 먹는 것은 헬리코박터
    균의 감염 위험을 높이기 때문 . 이것 떄문에 저 외국여성 말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7:21 #

    참 안타까운 게 그런 말을 들으면 그렇게 생각은 않더라도 최소한 외국인들의 그런 입장에는 맞춰줘야 하는 데, 한국인들은 이 점에서는 오리지날 찾습니다. 그저 비판을 떠나 자기네들 문화의 입장을 말하는 건 데도, 그저 국가와 민족의 문화에 대해 그런 말을 하면 까고 보니 이 나라 사람들 외국인들이 앞에서는 좋게 말하고 웃어도 다들 뒤로는 짜증나고 피곤하다고 말들을 합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어지럽다(dizzy)'는 말을 많이 하더군요.
  • 천랑성주 2011/07/04 18:24 # 답글

    다른 걸 떠나서 조환님은 그냥 한국이 싫은 것 같군요...
  • 백범 2011/07/04 19:17 #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으로 한국이나 한국사람을 좋아해야만 할 '의무'나 '당위성' 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이 자유국가이고 민주사회라면 한국이나 한국인을 싫어할 자유도 보장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한국인이나 한국을 싫어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한국이 자유국가이고 민주사회라면 한국이나 한국인을 싫어할 자유도 보장되어야 합니다. 공산국가나 독재체제를 지향하는 국가가 아니라면 말이죠.
  • 천랑성주 2011/07/04 19:29 # 답글

    백범/ 그런 기본적인 자유를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을 싫어할 '자유'야 누구에게나 있지요. 그것을 막을 수도 없는거구...

    그런 것을 떠나서 조환님의 글에 감정적인 부분이 많고 아울러 다소 그릇된 문화론에 기반한 논리가 보여 왜 그런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다시말하자면 emotional vitriol같다는 말이죠.

    그리고 본인이 언제 '너 무조건 한국 좋아해야해'라고 강압적으로 말한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요?
  • 조환 템플라 2011/07/04 19:34 #

    이 사람, 또 '자유' 하니까 딴 소리 하네...

    "당신이 여기서 또한 다른 분들과 나에게 바라는 게 뭔지 모르겠지만, 나는 더 들을 말 없고 당신이랑 일 끝났으니, 내 이름은 좀 안 걸고 넘어줬으면 좋겠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말이야, 그만 좀 가란 말이야... 가만히 보니까 너도 다른 조선인이랑 똑같이 말귀 못 알아 먹는다."

    내가 당신이랑 말 않겠다 했더니, 너 알았데메? 근데 왜 그래? 우리끼리는 끝났잖아? 뭐가 불만이야? 너가 이렇게 피곤하게 들어 붙으니 나도 귀찮아서 존댓말이 안 나온다...
  • 천랑성주 2011/07/04 19:51 # 답글

    조환...어이구, 예...골이 나셨군요.

    글고 저 '조선인'이 아니라 '한국인'입니다.

    그리고 예...소원들어드리죠...쫑! 됐습니까?
  • 조환 템플라 2011/07/05 21:19 #

    나는 소원을 말한 적이 없어요. 골은 안 났고, 당신의 말을 들으니, '조선인'들이 대화하고 상관없는 물음을 하는 '조선인' 트라우마 생각나서 상종하기 싫었습니다. 왜냐하면 두려웠거든요. 너무 그러진 마요. '조선인'을 떠나서 나도 당신과 같은 사지육신 달린 사람이니 겁도 때로는 납니다. 그리고 '조선인'은 '한국인'이 되면 다 소원을 들어주나 보지요?

    참고로 내 소원은

    진보는 그래도 나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들도 그들 나름의 생각을 하지만, 하지만 당신같은 '환빠'는 인간이라 하기에는 내가 소원을 말하면 알아먹을 순 있나요? '퐁(?)'하면 이루어 지나요? 그럼 나는

    "반사"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웨일 2011/07/05 01:00 # 삭제 답글

    한국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저 댓글은 너 왜 한국인이면서 한국 싫어해? 라는 암묵적 메시지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아 저도 좀 기분 나쁘네요. 저도 한국과 대부분의 전형적인 한국인을 싫어해서요.
  • 백범 2011/07/05 22:44 #

    그러니까 말입니다. 애국하고 싶으면 나만 애국하면 되지, 왜 다른사람에게까지 애국심을 강요해야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천랑성주 2011/07/06 07:42 # 답글

    애구...환빠래...맘에 안들면 다 환빠라 하는군...

    아니면 자기가 고도의 환빠인가? 어째 초XX의 스멜이...

    Anyway, if you really are a kyopo as you claim to be,
    shall we carry on the conversation in English?
    I get the feeling that someone like you would consider English to be a more 'civilized' language...
  • 마즈 2011/07/10 03:34 # 답글

    뭐 국요리자체가 적은재료로 나누어 먹을수잇는거니깐여;;;
    외국인들 처음 볼때는 이게 뭐야 재료가 아깝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뭐..커리도 향시료에 재료를 넣어 만든 찌개의 일종이고;;;;뭐지나치게 국 혹은찌개를 뭐 안좋게볼수도잇는거죠 문화니깐ㅇㅇ;;


    더군다나 마늘이라는 향신료를 싫어하는 외국인들이나 일본같은경우는 무척이나 싫어하는 경우가 많죠
    이탈리아나,스페인에서는 많으쓴다고하지만요.

    좋은 반응을 얻는게 주로 갈비양념이용한 고기이용한음식이나 고추장이용한 소스기반음식...뭐 스시의 일종인 김밥...혹은 밀전병이나 부침개,궁중떡볶이,잡재라던가..뭐 춘분히 여러음식들도 많아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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