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없는 5.18, 안꼬없는 찐빵이다. 반공과 멸공

김대중 없는 5.18, 안꼬없는 찐빵이다.

비상계엄령 때 이런놈들하고 타협해서는 절대 안된다던 한마디 일갈...

그래서 슨상님 석방하라며 일어선 시위대



그런데... 그 자신은 앙망한 선처와 너그러운 아량을 호소.







전두환의 특별 배려로 87년 대선 직전에 석방 = 전두환의 기대에 부응해 야당표 분산에 적극 기여

전두환과 노태우 돈을 받고 대선에 출마

매년 5월이면 광주에 내려가서 5월의 영령들이 나를 살려줬다며 눈물 콧물 연기...


아무리 생각해봐도 김대중이 5.18이고, 5.l8이 곧 김대중이다.

김대중을 빼고는 5.18을 설명할 수 없고, 5.18 없이 김대중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부정하고 싶겠지만, 광주폭동이 일어난 원인도 김대중 석방이 목적이었고, 김대중과 5.18은 뗄래야 뗄 수가 없다.

덧글

  • 2011/05/28 17: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1/05/28 17:01 #

    솔직하게 말해 거짓말에 속아넘어가고, 이용당한 놈들이 바보 얼간이들이지...

    자신들이 속았고, 등신처럼 당했다 라는, 이 단순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5.18을 성역으로 만들고, 이젠 유네스코 위원들한테까지 돈으로 매수했지만 진실은 멀지 않은 미래에 밝혀집니다.

    그게 우리 생전에 안 되더라도, 우리가 죽고 그 다음에 바로 진실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혹시 이것 아시나요? 5.18 뒷문 입학...

    5.18 광주 민중의 이름으로 행해진 더럽고 추한 짓, 이권 청탁과 권력 남용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우선 5.18 광주 특혜로 뒷문입학한 대학생들 얘기만 해도 꽤 오래전부터 나왔습죠.
  • 백범 2011/05/28 17:06 #

    M모 양만 해도 2008년 초에 5.18 광주 특혜로 대학에 뒷문입학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해 4월에 동아일보 기사에 누가 M모가 빨갱이 후손이라고 비꼰 댓글을 지만원 박사가 날조한 것처럼 헛소문이 유포되었었지요.

    실력도 안되는 성적으로 빽 혹은 광주 그거로 대학갔다는 얘기가 무성했는데, 그 댓글을 지박사가 쓴것처럼 헛소문을 내서 묻혀졌습니다.

    지만원박사는 그 YTN에 M모가 선행, 기부 했을때 M모 외조부가 독립운동가(가 아니라 실은 남로당 빨치산)의 후손이라면서 그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처럼 찬양한 것을 비판한 것이지, M모가 빨갱이 후손이라고 욕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누가 달았는지도 모를 4월초의 어떤놈들이 쓴 동아일보 댓글 갖고 2008년 8,9월까지 민주당, 민주노동당이 지만원 박사를 공격했고, 그리고 진중권이 그런 루머를 인용해서 까불다가 호되게 당한 것이고...

    그 덕분에 M모가 5.18 특혜로 뒷문입학했다는 의혹은 싹 묻혔습니다.
  • 백범 2011/05/28 17:24 # 답글

    5.18 특혜로 뒷문입학한 인간들도 있고, M모도 그 중의 하나인지도 모릅니다. 의혹이 나타났을때 의혹을 해결해야 되는데, 이건 엉뚱하게 YTN 뉴스기사를 비판하던 분에게 엉뚱한 누명을 씌웠어요.

    2008년 3월쯤 그런 의혹이 제기되자 마자 저쪽에서 다른데로 여론을 호도해서 지만원 박사한테 바가지를 씌웠죠.

    그때 6월에 저쪽에서 M모의 선행을 띄운뒤에, YTN에서 문근영 외조부가 독립운동가라고 거짓말로 찬양하자, 지만원 박사는 M모의 외조부의 빨치산 활동을 지적하며 이게 찬양할 일이냐며 비판.

    그러나 좌빨들은 그때부터 9월까지 지만원 박사가 가만히 있는 M모를 일방적으로 공격한 것처럼 기사를 날조했습니다. 사실 M모 공격의 원인은 08년 4월에 어떤 동아일보 댓글이었고,

    그리고 지만원 박사는 M모를 공격한게 아니라, M모의 가계를 찬양한 YTN 방송국 앵커와 기자들을 비난한 것이었는데...

    그렇게 사건이 엉뚱한데로 흘러가면서 M모의 뒷문입학 의혹은 교묘하게 묻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M모의 선행이란 것도 실은 자기네 모교와 모교 관련 단체에 기부한 게 전부였음... 그런식으로 5.18 장학생 의혹을 물타기한것 보면 좌빨놈들, 역시 술수부리는 데는 선수들입니다.
  • 지나간던과객 2011/05/28 22:59 # 삭제 답글

    다른 건 그렇다 쳐도 유네스코에 뇌물이 통할까요? 이건 김대중 전 대통령이 뇌물로 노벨상을 받았다는 루머랑 똑같군요.
    그리고 말씀하신 M모 양이 대학 입학한거야 연예인 특례로 입학한거지 별다른게 있나요?
  • 백범 2011/05/29 18:00 #

    이성을 상실하고 우상숭배를 하고픈 그대여.

    그래... 최규선이 가진 자금이나 미국내 김대중 비자금까지 없다고 해보슈.

    손충무씨가 70년대부터 김대중의 숨겨둔 딸 얘기를 했는데, 이제와서 사실로 밝혀짐...

    손충무씨가 미국내 김대중 비자금 얘기를 98년무렵 했는데, 이제와서 국정원 김기삼씨, 의원 주성영씨 등도 같은 주장을 함. 그리고 미국내 김대중 자금운용책 있다는 익명의 제보도 있었음. 자... 어쩔 셈인가?

    지금 당장이야 진실을 가릴수 있겠지만 언제까지 진실을 가릴거라 생각하니?

    김대중이 사람 이용하고 팽하는 것도 카더라 설로만 돌더니, 김대중을 30년간 지지하다가 지지 철회한 최기일씨 자서전으로 폭로가 되었다지?

    이성을 상실하고 우상숭배를 하고픈 슬픈 짐승아. 김대중의 추한 진면목이 드러나는건 시간문제다.
  • 2011/05/29 00: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1/05/29 17:08 # 삭제 답글

    나는 '아'라고 말했는데, 백범님은 '가'라고 말하네요.
  • 백범 2011/05/29 18:01 #

    그렇다면 아 와 가 의 절충점 내지는 중립점을 찾아봅시다. 죽어도 좌빨과 광신도로 전향할 수는 없는 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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