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의무교육은 바람직한가.
의무교육인가? 폭력인가? 만약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나 청소년이라면... 굳이 학교에 억지로 보내야 되는가?
학교 라고 부르는 강요되고 좁은, 밀폐된 공간에 억지로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몰아 넣고, 획일화를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획일화, 전체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학교에서 가서 공부를 한다?
천만에... 학교 가서 배우는 것이 있기나 한가? 공부는 자기가 스스로 해야지, 학교에서 안 가르쳐 준다. 학교에서는 단지 교육과정 계획에 의한 내용만을 알려줄 뿐이지, 공부는 내가 스스로 해야 되는 것이다.
학교에서 사회를 배우고, 지식을 익힌다고 한다. 그러나 사회성을 익히지도 못하고, 학교에서 얻어가는 지식 조차 없다면 그런 학교생활은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다. 이런 식의 잃어버린 과거, 더 높이 날 수 있는 날개를 꺾여버린 인생이 얼마나 많던가?
과연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학교에 가서 무엇을 배워오는가? 학교에서 사회성을 배우고, 지식을 익힌다는 틀에박힌 답은 이제는 아니다.
과연 학교에 가서 아무것도 배워오는게 없다면 그 아이, 그 청소년에게 있어 초,중,고 12년은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낭비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더구나 그렇게 학교가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강제수용하느라 드는 사회부담비용도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오락실과 게임방이 보편화된 94,95년 무렵부터는 학교에 강제로 보낸다 해도 학생이 등교하지 않고 오락실이나 게임방에 가 하루종일 있으면 그만이다.
학교에 등교하여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는 학생들을 억지로 수용하느라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셈이다. 왜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할까? 그 학생이 등교하여 의미를 찾는다 라면 모를가, 그렇지 않은 이상 분명 의미없는 데에 학생 개인의 정신력, 능력, 그리고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
분명 초,중,고 12년이 지옥같고 악몽같았던 사람들도 있다. 그들에게는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았을 수도 있고, 획일화된 시스템 때문에 적응이 어려웠을 수 있다. 그럼에도 학교는 의무교육 이라는 이름하에 학생 개개인의 개성이나 인격을 무시한 채 획일화를 강요하고 있다. 이건 아니다.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들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잘못되었거나 이상한 것이 아니다. 자유사회, 민주국가에서 어떤 하나의 틀을 만들어놓고, 저마다 생각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고, 취향도 다른 여러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하나의 틀안에 맞추라고 강요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독재체제라면 그런게 가능하겠지만 유감스럽지만 여기는 독재체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선택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국가이고 민주사회이다. 그렇다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도 학교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해야 된다. 이제는 학교 교육도 어린이 혹은 청소년의 선택에 맡겨야 할 때가 됐다. 의무교육이란 이름하에 강제로 학교에 보내는 것은 아이의 앞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종의 폭력이다.
이제는 학교 교육도 어린이 혹은 청소년의 선택에 맡겨야 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된다. 과연 그 학교생활이 어린이 본인, 청소년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가를...
교사들과 교육청의 반발이 만만치 않겠지... 당장에 자신들의 밥줄이 떨어질테니까.
그러나 몇몇 교사들과 교육청 직원들의 생계를 위해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앞날, 미래를 저당잡혀서는 안된다. 몇몇 교사들과 교육청 직원들 먹여 살리려고 그 수많은 어린이들,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는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학교 등교의 선택권을 부여해야 된다. 이제 학교 교육은 이제는 의무가 아니라 선택사항으로 돌릴 때도 됐다. 의무교육 이라는 이름하에 어린이와 청소년의 개성을 박탈하고, 자유를 박탈하는 것보다는 이제는 학생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부여할 때도 되었다.
ps: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학교에 등교를 거부할 자유도 보장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강제로 학교에 보내기만 하는게 능사가 아니지...
학교에 가지 않더라도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고 살면 됩니다. 배야 고프겠지만, 굳이 배부르고 등 따듯한게 삶의 목적인 시대는 지났습니다. 돈과 음식의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배고프고 굶더라도 자유인으로 사람답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의무교육인가? 폭력인가? 만약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나 청소년이라면... 굳이 학교에 억지로 보내야 되는가?
학교 라고 부르는 강요되고 좁은, 밀폐된 공간에 억지로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몰아 넣고, 획일화를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획일화, 전체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학교에서 가서 공부를 한다?
천만에... 학교 가서 배우는 것이 있기나 한가? 공부는 자기가 스스로 해야지, 학교에서 안 가르쳐 준다. 학교에서는 단지 교육과정 계획에 의한 내용만을 알려줄 뿐이지, 공부는 내가 스스로 해야 되는 것이다.
학교에서 사회를 배우고, 지식을 익힌다고 한다. 그러나 사회성을 익히지도 못하고, 학교에서 얻어가는 지식 조차 없다면 그런 학교생활은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다. 이런 식의 잃어버린 과거, 더 높이 날 수 있는 날개를 꺾여버린 인생이 얼마나 많던가?
과연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학교에 가서 무엇을 배워오는가? 학교에서 사회성을 배우고, 지식을 익힌다는 틀에박힌 답은 이제는 아니다.
과연 학교에 가서 아무것도 배워오는게 없다면 그 아이, 그 청소년에게 있어 초,중,고 12년은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낭비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더구나 그렇게 학교가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강제수용하느라 드는 사회부담비용도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오락실과 게임방이 보편화된 94,95년 무렵부터는 학교에 강제로 보낸다 해도 학생이 등교하지 않고 오락실이나 게임방에 가 하루종일 있으면 그만이다.
학교에 등교하여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는 학생들을 억지로 수용하느라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셈이다. 왜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할까? 그 학생이 등교하여 의미를 찾는다 라면 모를가, 그렇지 않은 이상 분명 의미없는 데에 학생 개인의 정신력, 능력, 그리고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
분명 초,중,고 12년이 지옥같고 악몽같았던 사람들도 있다. 그들에게는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았을 수도 있고, 획일화된 시스템 때문에 적응이 어려웠을 수 있다. 그럼에도 학교는 의무교육 이라는 이름하에 학생 개개인의 개성이나 인격을 무시한 채 획일화를 강요하고 있다. 이건 아니다.
학교 교육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들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잘못되었거나 이상한 것이 아니다. 자유사회, 민주국가에서 어떤 하나의 틀을 만들어놓고, 저마다 생각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고, 취향도 다른 여러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하나의 틀안에 맞추라고 강요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독재체제라면 그런게 가능하겠지만 유감스럽지만 여기는 독재체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선택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국가이고 민주사회이다. 그렇다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도 학교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해야 된다. 이제는 학교 교육도 어린이 혹은 청소년의 선택에 맡겨야 할 때가 됐다. 의무교육이란 이름하에 강제로 학교에 보내는 것은 아이의 앞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종의 폭력이다.
이제는 학교 교육도 어린이 혹은 청소년의 선택에 맡겨야 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된다. 과연 그 학교생활이 어린이 본인, 청소년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가를...
교사들과 교육청의 반발이 만만치 않겠지... 당장에 자신들의 밥줄이 떨어질테니까.
그러나 몇몇 교사들과 교육청 직원들의 생계를 위해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앞날, 미래를 저당잡혀서는 안된다. 몇몇 교사들과 교육청 직원들 먹여 살리려고 그 수많은 어린이들, 청소년들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는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학교 등교의 선택권을 부여해야 된다. 이제 학교 교육은 이제는 의무가 아니라 선택사항으로 돌릴 때도 됐다. 의무교육 이라는 이름하에 어린이와 청소년의 개성을 박탈하고, 자유를 박탈하는 것보다는 이제는 학생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부여할 때도 되었다.
ps: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학교에 등교를 거부할 자유도 보장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강제로 학교에 보내기만 하는게 능사가 아니지...
학교에 가지 않더라도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고 살면 됩니다. 배야 고프겠지만, 굳이 배부르고 등 따듯한게 삶의 목적인 시대는 지났습니다. 돈과 음식의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배고프고 굶더라도 자유인으로 사람답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덧글
2011/04/19 22:1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백범 2011/04/19 22:18 #
학교에 가지 않더라도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고 살면 됩니다. 배야 고프겠지만, 굳이 배부르고 등 따듯한게 삶의 목적인 시대는 지났습니다. 돈과 음식의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배고프고 굶더라도 자유인으로 사람답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2011/04/19 22:1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백범 2011/04/19 22:22 #
학교에 등교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지요. 학교 가서 뭐하나 배우는 것이 있기나 합니까?
학교에 집착하는 것은 60,70년대 마인드입니다. 돈의 노예, 가난과 굶주림에 노이로제가 걸린 사람들의 가치관을 21세기에 강요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우선 그 사람들은 비정상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라난 사람들 아닙니까?
그리고... 능력도 안되면서 자식들만 주렁주렁 낳은 그 베이비붐세대들의 부모네가 잘못한 것이지, 왜 그것은 비난할 용기조차 없으면서 제 자식들은 무조건 학교로 밀어넣었답니까?
능력도 없이 덮어놓고 남들 결혼해서 애낳고 사니까 결혼해서 애낳고 살던 인간들... 열심히 후회합니다. 아직 후회는 안해도 곧 후회하게 되겠지요... 남이 한다 라고 해서 나도 반드시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룰은 인간을 구속하고 속박하는 수단이며, 하나의 족쇄이자 굴레일 뿐... 진리는 아니죠.
asdf 2011/04/19 22:26 # 삭제 답글
이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사회화 하는거 아닙니까?
아니꼬우면 이민 가던가
한국에서 산다면 당연히 알 사실들을 너만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교육이 어딜봐서 폭력이고 감금인지 이해조차 할수 없군요
백범 2011/04/19 22:34 #
학교 교육이 정답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야 대부분 무능력하고, 무식하고, 그저 밥만 먹여주면 남의 노예노릇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애를 낳아 길렀으니 애가 괴로움과 고통을 호소해도 무조건 학교로 보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거든요.
정답? 인생에 모범 답안이란 없습니다.
굳이 학교를 다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아무리 무능력해도 이제 학부모나 청소년들은 학교 체제가 어떻다, 사회가 어떻다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갖고 있으며, 배가 고파도 남의 식모나 머슴 노릇같은 것은 하려 하지 않습니다.
학교가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생각과 가치와 권리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백범 2011/04/19 22:40 #
학생들이 모르는 것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교과서에 나온 내용', '교육과정에 의해 짜여진 내용'을 강제로 주입시키고 세뇌시키는 건데, 제대로 배울 건덕지나 뭐 있습니까?
의무교육이 무조건 능사가 아니죠. 학교에 가서 아무것도 배우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얻어오는 게 없는 그 수많은 학생들에게 있어서 초,중,고 12년은 잃어버린 시간에 불과할 뿐입니다.
학교가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사회화 라는 이름하에 억지로 감금하고, 정신적으로 폭행을 행사하고 학대하는 의무는 지키지 않느니만 못합니다. 남자 아이나 남학생들 같으면 군대 가서 충분히 겪는데, 왜 미리 그런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 하나요?
차라리 노숙을 하면 노숙을 했지, 왜 남의 식모나 머슴노릇을 하면서 바보처럼 구속당하고 속박당하면서 살아야 될까요? 자유국가에서 왜???
그러니 이제는 학교에 가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들도 그만큼 증가하는 것입니다. 정답을 미리 설정하지 마세요. 거 진짜 피곤한 겁니다.
2011/04/20 09: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뷁z-범 2011/04/20 10:19 # 삭제 답글
KittyHawk 2011/04/22 09:14 # 답글
2011/04/22 10:0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11/04/22 11:0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astro1969 2011/04/22 22:57 # 삭제 답글
조환 템플라 2011/06/02 23:19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