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애국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반공과 멸공

억지로 애국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4.3폭동 당시 김달삼하고 이덕구, 이현상도 애꿎은 희생양인가??

애국 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억지로 애국심을 강조하지는 않겠다. 비록 나는 나라를 사랑할 망정,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굳이 내 가치관을 강요하고픈 마음은 일원 반푼어치도 없다. 굳이 애국하기 싫은 인간들에게 애국하라고 그럴 이유도 없고... 그러나...

그럼 김달삼하고 이덕구, 이현상도 애꿎은 희생양이며, 그들의 목적대로 신생 대한민국은 전복되어야 했을까??

무엇을 위해서 국가를 지키나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되지 않은 걸 천행으로 여깁니다.

제주 4.3에 대한 무지한 시선을 보며

제주도에 갔던 개신교도 이야기

4.3 폭동을 슬퍼하는 이유(진짜 슬프기 보다는 정치적 목적이겠지만)를 이해는 하겠다. 그런데... 그럼 김달삼하고 이덕구, 이현상도 애꿎은 희생양인지? 김달삼하고 이덕구, 이현상도 억울한 양민이라도 되는가...

분명 이 놈들을 찾아내거나 사살하지 않으면 신생국가가 하루아침에 허물어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순순히 당해야만 휴머니즘이고 인간적인 행위란 말인가?

우선 상대방은 게릴라 전을 감행하는, 이념에 중독된 무장공비들이다. 그리고 당시는 정상적인 민주주의나 자유주의 체제가 정착하기 이전의 상황이라는 것이다. 4.3 폭동을 논할때 이런 점 역시 감안해야 할 것이다.


ps : <9연대장 김익렬> 이란 시... 가만 보니 저질 시네. 차라리 음란물을 보는 편이 더 나을듯...

덧글

  • Peuple 2011/03/30 13:17 # 답글

    항상 느끼는 거지만 존경하는 백범 김구님의 호를 이런 사람이 쓰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참담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 백범 2011/03/30 15:08 #

    어이쿠... 이님도 입으로만 애국자이고 하반신은 친일파잖아... ㅉㅉㅉ
  • 백범 2011/03/30 15:08 #

    일왕의 주머니에 돈을 찔러주는 귀하가 그사람을 존경한다 는 것부터가 더 모욕적일 것 같군요. ㅋ
  • asdf 2011/03/30 16:03 # 삭제 답글

  • 2011/03/30 16:0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5/31 20:55 # 답글

    솔직히 나는 한민족이니 한국의 정이니 하는 것은 이제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내가 영미 사회에서 몇 년을 살아봤고 그 나라 말이나 문화를 잘 알아도 그 쪽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대한민국 이라는 민주주의 공화국의 한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공화국의 국민이라면 이 나라에 대한 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스스로 이 주권을 포기한다면 이 나라의 좌익 폭도들에게 그래도 내가 태어나서 자란 나라를 마음대로 하라고 개밥 주듯히 내던지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진 못 하겠습니다. 이제는 내가 그들을 어찌할 수 없어도 그들에게 반대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국민인 한 사람으로 내 주권을 지키는 것이 그들에게 반대하는 유일한 행동이라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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