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한명숙을 사냥해야 되는데...
선거 이후에 한명숙에게 무상급식을 시식시켜야 되겠다. 영양가 만점인 콩밥으로 말이지!
한명숙 뒷돈 얘기... 5년이 넘었는데 왜 캐내지 못하는 걸까? 총리 재직때부터 돈줄이 오간다는 소문이 돌았고...
작년 5월 노무현 재단에 흘러간 돈 흐름으로 꼬리까지 포착했는데...
2011년 상반기 안에 한명숙을 조져야 될 것 같다.
이승만 박사 귀국 인삿말처럼
"지금 이 기회가 전무한 기회요 후무한 기회일 것입니다"
지금 이 기회가 한명숙을 조질 수 있는 전무한 기회요 후무한 기회이다. 단, 한명숙 발표나 한명숙을 잡아쳐넣는 것은 4월 재보선 이후로 결정함이 가하다.
- 2011/02/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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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7





덧글
춤추는콩알 2011/02/22 21:43 # 답글
백범 2011/02/22 21:46 #
1만달러도 아니고 자그만치 10만 달러 이상 도둑질했을수 있는데 가만히 냅둘수는 없죠.
2011/02/22 22: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백범 2011/02/22 22:28 #
가죽공장이나 원단공장 같은 막공장 조차도,
군대 1년을 다녀오면 월급 1호봉(1개월치)를 더 쳐주고, 다녀온 년수만큼 호봉수 쳐줬습니다. 그리고 특전사나 해병대 나오면 2호봉(2개월치)을 더 쳐주었지요.
아니면 기본급에 상여금을 일반 군출신은 3~5만원, 특전사나 해병대는 6~10만원 정도, 부사관이나 장교 출신은 10만원 조금 넘는 정도를 더 쳐줬습니다.
근데 군가산점만 사라진게 아니라, 그런 공장들 조차도 자율적으로 군필자 호봉수나 보너스 쳐주던 것도 없어져버렸네요. ㅋ
그리고 군대 경력을 경력으로 인정해주던 제도도 1999년부터 2001년 10월 사이에 싹 사라졌죠. 그때 여성부 장관이...
에드워디안 2011/02/22 22:21 # 답글
백범 2011/02/22 23:06 #
지나가던과객 2011/02/23 07:12 # 삭제 답글
여성용 정장에 몇만불을 넣어줬다는데 그걸 현장검증을 하니 주머니가 불룩해졌더군요. 그걸 보니 검찰이 조사를 제대로 안하고 일단 기소부터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