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김영삼만 봐주는 여성단체들 공지

김대중, 김영삼만 봐주는 여성단체들

한국에서 여자를 임신시키고 나몰라라 하거나, 책임지지 않거나, 여자를 강제로 건드렸다가는 매장당한다.

여자 임신 시키고 나몰라라 하는 자나, 연예인이나 체육선수가 여자를 임신시켰는데 책임지지 않았다거나, 아가씨를 강제로 건드린 남자들은 닥치는대로 욕하고 매장시키지만, 그 욕과 매장에서 자유로운 인간이 계셨으니, 그가 바로 도 요타 슨상님이시다.

절대 대중이나 영삼이가 여자 건드린 행위는 절대 욕하지 않네? 멀쩡한 아가씨 건드려서 신세망쳐놓고... 더구나 대중이는 한 여자를 자살하게 만들었는데, 어찌 여성의 인권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여성단체는 김대중을 욕하지 않는단 말인가. 

우리의 평화민주 진보렬사들과 페미들은 슨상이건 영삼이건 닥치는대로 매스컴에 터뜨리고 공론화시켜서 이 무책임한 인간들을 매장시켜야 정상 아니냐??? 여자를 임신시키고 나몰라라 했으니 말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0158

http://www.hani.co.kr/section-003000000/2005/04/003000000200504201908185.html

http://travel.joins.com/news/article.asp?total_id=3116040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068474


요정집 아가씨 김미희의 김진아, 여비서 김선애의 김정아, 그리고 모 씨로부터 얻은 최은영을 비롯한 몇명의 사랑스러운 공주님들 몇분...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2549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12310025770146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11/h2010112321275121950.htm

이경선의 가오리(사오리가 아니고???), 50대 남자 김모씨...

이상하게도 한국은 여자 임신 시키고 나몰라라 하는 자나, 연예인이나 체육선수가 여자를 임신시켰는데 책임지지 않았다거나, 아가씨를 강제로 건드린 남자들은 공인, 개인을 막론하고 닥치는대로 욕하고 매장시킨다.

그런식으로 매장된 가수도 있고, 출국한 가수, 개그맨도 있고, 운동선수도 있다. 책임을 지건 안 지건 그건 두 사람의 문제인데, 왜 과도하게 여론이 나서서 그 남자를 매장시켜야 할까?

남녀평등의 시대에 임신을 했거나 성적 문제면 남녀 공동으로 책임져야지 그것을 어찌 전적으로 남자의 책임으로만 돌리는가 이해되지 않는다. 그런데 성역이 있다. 김대중과 김영삼이다.

그는 수십명의 여자를 건드려서 수십명의 사생아를 낳고도 나는 모른다며 시치미를 뚝 뗐지만, 인권단체와 페미들, 진보단체는 절대 그런 도요다를 까지 않았다. 김영삼도 까지 않는다. 왜지?

똑같이 여자를 건드리고 책임지지 않은 파렴치한 놈이긴 마찬가지인데, 다른 남자들은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신상정보까지 공개되어 사회생활 자체를 못하도록 매장되거늘... 

어찌 김대중과 김영삼은 한마디 까는 놈이 없단 말인가? 왜 우리의 피해망상과 남자에 대한 증오감으로 똘똘뭉친 여성단체는 왜 김대중 선생님을 욕하지 않는가? 김영삼 선생님은??? 여러 여자 임신시켜서 신세망친 슨상님들은 왜 규탄하지 못하는가... 슨상님들은 남자가 아닌가?

어떻게 성역이 있을 수가 있나? 같은 짓을 해도 김대중, 김영삼은 공인이 아닌가?

김영삼, 김대중을 봐줄거면 다른 남자 연예인들, 체육선수들을 그런식으로 매장시키지를 말던가, 아니면 욕하려면 똑같이 욕하던가... 다른 남자들만 남자고 김대중, 김영삼은 남자도 아닌가? 더구나 김대중, 김영삼은 공인 아닌가? 누군가에게만 적용되고, 어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그 이중잣대 참으로 역겹다.

솔직하게 말해 한국은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같은 연예인들과 운동선수들, 그리고 일반인 남자들에게 성직자에 가까운 도덕성을 요구한다. 이게 병이다.

탤런트, 가수는 성직자가 아니다. 운동 체육선수는 성직자가 아니다. 

그러면... 한국은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같은 연예인들과 운동선수들, 그리고 일반인 남자들에게 성직자에 가까운 도덕성을 요구하면서 어떻게 그런 부분에서는 더 엄격히 검증되어야 할 저 두 인간에게는 아무도 도덕성을 갖고 질타하지 않는가?

누군가에게만 적용되고, 어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그 이중잣대 참으로 역겹다.
 
그럴거면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체육선수, 일반인 남성들을 맹비난하고, 신상정보까지 공개하는 짓을 하지를 말던가...

아니면 김대중과 김영삼은 남자가 아닌걸까? 지금껏 여자 책임지지 않았다 는 이유로 여성부와 여성단체에 의해 매장된 수십명의 가수, 연예인, 영화배우, 체육선수들의 아우성이 귓전을 맴돈다.


ps : 야야야... 겨우 박정희가 무서워서 꽁무늬를 빼고 숨은 곳이 겨우 기생이나 아가씨들 치마폭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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