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백수 구제한다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치 & 시사

청년백수 구제한다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늘어나는게 당연한거 아니겠냐

청년백수 구제한다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의 취임초기 개소리는 왜 2년차만 지나면 슬그머니 사라졌을까~ 요? 차기에 집권하는 어느 양심불량도 똑같은 소리 했다가, 취임 2년차만 지나면 슬그머니 사라지겠지?

때로는 현실이 시궁창 같을때(or 고통스러울 때) 마약을 통해 고통을 덜 수는 있다. 현실이 시궁창 같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도피를 하며,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환상을 심어준다. 그러나 그 환상은 고통을 덜어줄 정도면 족한데, 국민들에게 환상을 넘어 집단환각을 심어줄 정도 가 된다 라고 한다면 그건 좀 곤란하지 않을까?

노태우는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었지...

덧글

  • 에드워디안 2011/01/21 22:35 # 답글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부터가 문제...
  • 콜드 2011/01/21 23:20 # 답글

    그런데 눈높이가 높아진 건 사실이긴 함.
  • KittyHawk 2011/01/24 12:02 # 답글

    단지 급여와 근무시간이 안 맞아서이지 일자리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당장의 굶주림과 가난에 대한 무서움이 없어서 쓸데 없는 객기를 부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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