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녀는 2호선의 그 노파다. 한국 사회의 위선 2

패륜녀는 2호선의 그 노파다.


진상 늙은이에게 고분고분 당하지 않는다 라고 해서 그 여중생을 패륜녀로 몰고가는건... 그건 좀 아니다 라고 생각되는데?

저런 늙은이들이 의외로 많지... ㅋ

흔히 노인하면 점잖은 이미지 인것처럼 고정관념이 박힌게 문제인듯 합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도 인격적으로 천박한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점잖은 사람이 되지는 않는듯...

나이는 뭐 노력해서 먹나? 보슬아치들도 문제이지만 나이먹은 것으로 한몫 하려는 노슬아치들도 문제...

나이를 노력해서 먹는건 아닐텐데... 다행한 것은 앞으로는 나이먹었다 는 이유 하나만으로, 젊은사람들에게 존중받기는 어려운 시대가 될듯... 솔직히 나이를 노력해서 먹는건 아님...


ps : 과연 노인, 나이먹었다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중하고 존경해야 될까?

덧글

  • 라푼첼 2010/10/04 18:29 # 답글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자체가 크게 변화가 있어야하는데.. 그런걸 깨닫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 백범 2010/10/04 19:32 #

    그 노파 꽤 유명하던데요. 출근시간대하고 오전에 전철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몇번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그 노파 말고도 청량리 주변에 진상짓하는 50대정도 된 남자도 2명, 의정부쪽에도 50대 남자 한 명이 더 있다 하더군요. ㅋ

    괜히 젊은사람에게 시비걸고 양보를 하네 안하네, 어디를 앉네 앉지 않네... 젊은사람을 때리다가 성깔더러운 애들하고 대판 싸웠다고도 하고... 그런사람이 몇명 더 있는거 보면, 꼭 그 할머니만 그런건 아닌듯.

    부끄러운 일입니다. 나이먹은걸 뭐 벼슬로 여기는 인간들이니...
  • 라푼첼 2010/10/04 19:54 #

    그 동영상은 오늘 집에와서 처음으로 봤는데, 그 영상중에 애나 어른이나 똑같다고

    말하는 아저씨가 있었죠. 말 그대로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고 애나 별다를 바가

    없다는 말인데. 그게 맞는걸까요. 애나 어른이나 똑같은게. 어른이면 아무래도 애보다

    더 육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성숙한 존재가 되어야 되는데 이건 뭐 몸만 칠,팔십 먹은

    노인네지 정신적으로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도 안됩니다. 애나 어른이나 똑같다면

    마땅히 어른이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 아닐지.. (물론 애가 칭찬받을만한 경우도

    있겠지요.) 지하철 타고 다니다보면 진상들 꼭 있는데 대부분이 50,60대를 넘어선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 먹은 사람들이 더해요. 회현역이나 이런데 지나다보면 보따리든

    할머니들 억세고 기운넘쳐서 슬쩍만 부딪혀도 아픈데 그런 할머니들이 꼭 자리없으면

    나이먹은거 내세우더라구요. 지하철에서 종교나 뭐시기 떠들어 대는 사람들을

    봐도 나이 어린사람은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 나이 지긋~ 하게 처드신 분들이죠.

    지들이 좋아서 그렇게 죽고 못살겠으면 지들이나 질질싸면서 믿을것이지 꼭 퇴근길

    피곤한 사람들 붙들고서 개소리 하니 누가 좋아하겠어요.. 저같은 경우 그런걸 보면

    어지간하면 하지 말라고 하는편인데 사람들 대부분이 다 지쳐서 그냥 지나치더라구요..

    버스,지하철에서 휴대폰으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봐도 나이먹은 사람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던것 같군요. 주변에서도 그런소리들 많이 하고..

    어린애들 버릇없다 버릇없다 해도 우르르 몰려다니는 중,고등학생들이나 떠들썩하지

    나이 스물 넘어서도 그런짓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뭐 대단한 자랑거리라고 공공장소에서 지 자식애기, 남편애기를 그렇게 시시콜콜

    떠들어 대시는지... ㅋㅋ

  • 백범 2010/10/04 20:16 #

    1.
    어른은 없고 주책맞은 늙은이들, 좀비들만 수두룩 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2.
    솔직히 한국여자들 치고 입으로는 남녀차별, 남녀평등을 외치지만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남자에게 의존하려 들데요?

    아 남녀평등을 할거면 똑같이 일하던가, 아니면 경제적인 면에서는 남자에게 의존하지를 말던가... 꼭 먹을때나 쉬운일 할때, 봉급탈때만 남녀평등, 힘든일 어려운일 아니면 가정 경제는 남자니까, 남자가 책임져야지, 남자가 해야돼...

    한국여자들의 저런 이중적인 행위에 언제까지 남자들만 희생되어야 될는지...
  • 라푼첼 2010/10/05 18:43 #

    2. 몇십년 어머니들이 겪었던 일들이 자신들이 겪었다고 '착각'하며 그에 격분하면서

    몇십년전 아버지들이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자신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더군요.
  • 2010/10/04 20: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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