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무엇인가? 뮌주하운동솨

정의란 무엇인가?

언제 한국에 희망이 있었니?

박정희 한사람 몰아내자고 도청을 방화하고 차량을 방화, 약탈한게 잘하는 짓이며 전두환하고 신군부 몰아내자고 북괴군하고 내통한 것이 '정의'인가? 정의... 좋은 말이다. 그런데 광주사태때 온갖 유언비어를 날조한 것도 정의이지?

온갖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사람들 부화뇌동하게 만든 것도 사회정의인가?

그리고 지상 서울역에서 깽판쳐서 계엄령 내도록 유도한 뒤에, 신군부와 전두환이 정권탈취하려고 계엄령 내렸어요... 요따위 거짓말을 30년 넘게 울궈먹은것도 정의인가?

당시 5월초부터 서울역 지상 광장 주변에서 대학생놈들 깽판놓는 일만 없었어도 비상계엄령 발동이 전국확대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뭐... 신군부와 전두환이 정권탈취하려고 음모를 꾸며서 비상계엄령을 내려... 아놔...

그러고... 정의를 위해 일어섰다는 놈들이 왜 보상금은 60억, 70억씩 받아 먹느냐? IMF 터져서 다들 못살겠다고 아우성이고, 대량 실직하고, 투신자살할 때 민주화보상금, 돈 60억, 70억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던가? 그런 '정의'면 나도 '정의' 하겠다.

남들 IMF로 어렵게 사는데 혼자 수십억의 국민이 넨 혈세 민주화 보상금 으로 보상받아 사치를 누리는 것도 정의로운 행동인가?

전부 60, 70억을 받은건 아니지... 그래도 최소 2,3억 이상 받은 인간들이 수두룩 하다. 그 전, 김영삼 정권 출범하기 전의 일이지만 광주항쟁 보상금 2억 받고 그대로 월북한 인간도 있었다지? 윤기권이라고, 영국행 비행기 타고 제3국(영국)경유해서 북한가서 지도교수 한다더라. 윤기권이 누군지는 네이버나 네이트, 구글가서 잘 찾아보도록...

노무현 때는 슨상 때만큼은 안되지만 20억, 30억 정도 민주화 보상금 보상받은 인간들 수두룩 하지... 십억대 이상은 아니라도 1억 이상의 그 '민주화 보상금'을 타먹은 자들은 지천에 깔리고 널렸다.

IMF로 남들 굶고 어렵게 사는데 60억, 70억이 목구멍으로 잘도 넘어가지?

돈 앞에서는 나도 비굴해질수 있으니 그러려니 할수는 있겠는데, 그런 정의로 어설프게 남 훈계하려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편이면 무조건 감싸고 상대편이면 무조건 마타도어를 날리는 주제에 무슨 정의를 찾고 뭘 찾나 모르겠네.

저쪽에서 부정부패 비리를 저지르면 차떼기, 포떼기를 노래 부르면서도 우리편이 뇌물 수수한 것을 사정하겠다 라고 한다면, 정치공작과 정치탄압을 말한다. 정치공작과 정치탄압의 달인들이 누구인데 감히 정치공작과 정치탄압을 말하는가.

저쪽에서 사고치는 것은 성나라당, 성추행당, 차떼기당 주구장창 노래를 불러도, 일산의 민주노총 간부의 전교조 직원 강간 사건(민주노총 조직강화위원장 겸 기아자동차지부장의 전교조 소속 일산의 모 초등학교 여선생 강간사건)이라던가 민주당 제주도지사의 여직원 성폭행 사건, 인천시장으로 당선된 전직 국회의원의 베트남 여성 성매매 및 엽기적 추행 사건이라던가...

상습적으로 자행된 학생운동권 남학생들의 여자후배 팬티벗기기 쇼까지...

이런 놈들이 말하는 사회정의 의 기준이 뭔지 무식한 나로서는 도저히 알 길이 없다.

덧글

  • 에드워디안 2010/08/26 16:00 # 답글

    소위 '민주화'도 자기들만의 잔치... 일제 징용피해자들에게 돌아갈 보상금을 가로채 자기네끼리 나눠 먹은 걸 보더라도, 이 자들의 도덕성이 어떤 수준인지는 짐작이 가지요...;;
  • 2010/08/26 16: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환 템플라 2011/06/23 10:50 # 답글

    이런 애들이 말하는 바에 동참하는 벌레같은 한국인들이 아쉽지만 한국인들의 어쩔 수 없는 단면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총싸움이나 칼부림 같은 폭력만 무서워 하고 뒤로 사람 팔아먹고 고인 팔아먹는 사람 두번 죽이는 폭력에는 양반 사대부 돼지 표정 짓고 이제는 정말 이 나라 사람들 너무나 싫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도 없는 한국인들... 같은 한국인인 내가 일단에 이럴 줄은 나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외국에 나가보기 전에는 왜 외국에서 이런 한국인들이 비인간 취급을 받고 상점에도 not allows korean 이라는 경고 라벨이 문 앞에 붙어 있는 지 몰랐지만 이제는 나부터가 그러고 싶습니다. 안 그래도 일반적인 코리안들도 말귀 안 통하고 행여나 내가 저 새끼들 기분 거슬리게 한 게 있나 걱정되는 바가 한두가지가 아닌 데 저 빨갱이들은 사람으로도 이제 안 보입니다. 이 나라 사람들에게 영혼은 있는 지 궁금합니다. 다들 힘든 일 있으면 애들같이 굴고 그거 상대 안 해주면 죽일놈이라는 듯히 처다보는 거... 거기에 정치적인 구호를 덧댄 자들은 세계 역사 상 좌빨 민주화 사람들이 최초일 겁니다. 왜냐하면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도 열등감으로 이루어진 혁명은 아니었습니다.
  • 백범 2011/06/23 12:58 # 답글

    국민의 세금으로 민주화 보상금을 퍼준 것으로 부족해서...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0&total_id=3689301

    국민의 세금으로 민주화보상금 퍼준걸로 부족해, 일본한테 징용피해자의 눈물 핑계로 뜯어낸 돈이 엉뚱한 데로 쓰였군요. ㅎㅎㅎㅎ 왜놈들이 저거 보고 얼마나 비웃을까나... ㅋ
  • 조환 템플라 2011/06/23 13:30 # 답글

    솔직히 말할게요. 나 아직도 한국인에 대한 자각심은 조금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실들을 세부적으로 알 때마다 빨리 이 나라랑 좀 상관 없어지고 싶습니다. 그나마 미국이나 영국에서 korean american, korean british 라고 하면 korean이란 사람들 과는 정책적으로나 국제적으로 상관없는 거 압니다. 그래서 그들이 가끔 타임지나 가디언지를 보고 나에게 이런 걸 물으면 나는 그냥 nevermind for me 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지금 미국인 친구 둘이랑 팬팔을 하고 지내는 데 가끔 나에게 이런 걸 묻습니다. 그럴 때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제발 이런 딜레마 라도 벗고 싶습니다. 아, 시발 내가 왜 내가 하지도 않은 짓거리를 두고 왜 외국인 친구들에게 그에 대한 해명을 해야 합니까? 내가 십대 초중반 까지는 다른 빨갱이들 처럼 한국인 이라는 열등감에 살았습니다. 그러다 20세 까지는 한국인이라는 딜레마, 24살 이 후로는 이제는 한국인 이라는 트라우마 속에서 삽니다. 내가 외국인들에게 받은 상처나 차별과 무시보다 이제는 같은 한국인들에게 인맥이니 스펙이니 하는 차별과 무시, 그리고 더 나아가 그런 년놈들에게 동참 안 하는 의심을 받고 삽니다. 시발, 이러고 굳이 내 조국 고집하는 거보다 차라리 죽어도 이국 땅에서 죽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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