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Mg님 - 현대 사회 한국 사회의 위선 2



모두 얼굴엔 가면을 쓰고


뒤로는 칼을 들고있는 현대 사회.

덧글

  • 조환 템플라 2011/06/25 12:10 # 답글

    나도 이게 굉장히 무섭습니다. 종종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애초에 아무도 나를 모르고 앞으로도 내 이름 알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게다가 한국 사회는 인맥과 연줄로 돌아가는 사회이지요? 그럼 한 사람 죽으면 줄줄히 굴비처럼 엮여 동반으로 망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IMF 때 그게 절정에 달했지요. 내가 볼 때 그 이후로 사회적 구성원 간의 불신이 더 심해졌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빽 없이 돈 없이 법정가는 것은 자살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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