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자식 사랑인가? 정서순화 & 훈훈한 이야기들

누구를 위한 자식 사랑인가?

자녀 사랑? 누구를 위한 자녀 사랑인가?

자녀를 내 욕구 충족의 수단, 대리 만족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자녀들의 쉴 시간, 뛰놀 시간 까지 빼앗아가며 공부, 공부, 공부... 공부 를 강요하는게 그런게 자식 사랑인가?

언제까지 자신의 더러운 욕구를 채우고,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것을 자녀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미화, 포장할수 있으리라 보는가?

10살도 채 안된 어린애들을 학원 3,4개를 보내고, 저녁 10시 이후까지 내돌리고, 가정 소득의 80%를 애 교육비에 쏟아붓고... 이게 과연 정상적인 현상 이라고 생각하는지???



ps : 자신의 한풀이, 비뚤어진 욕구충족의 수단으로 자식들을 이용하는 주제에 무슨 자식사랑을 논하는가? 어서 빨리 독립시켜라. 너같은 부모하고 최대한 멀리 떨어지는게, 너처럼 더럽고 추한 속물로부터 멀리 떨어지는게 네 자식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

ps : 결국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조종할수 있는 인간을 바라는 걸 자식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은가?

덧글

  • 조환 템플라 2011/06/11 11:39 # 답글

    그렇게 공부로 잘 배운 세대들이 이 나라에서 기성 세대들 보다 더 멍청한 소리, 짓거리들 하고 있습니다. 내가 볼 때에 지금 88만원 세대나 10대들이 부모 위치에 되면 386, 475 애들보다 더 멍청하고 바보같은 짓거리 지 자식들에게 가르칠 것 같습니다. 나도 참고로 현 나이가 27이라 30가까운 나이에 결혼을 안 하면 한국인들에게 '공동체 반역도' 취급 받을까 무섭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나라에서 결혼해 처자식을 두고 처자식이 죄 지으면 내가 깜빵 가기는 죽어도 싫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 계속 있는다면 그래야 될 것이 뻔히 눈 앞에 보입니다. 알고서 이 나라에서 그렇게 되느니 죽어도 이국 땅에서 죽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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