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게 누명, 매장시킨 한명숙 뮌주하운동솨




한명숙이 총리가 된다고?


- 한때 여성단체, 여성부 수장이었던 그녀... 생사람 잡았던 장본인이 총리가 된다고요? -

 


총리가 되는 조건에 성별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적어도 총리는 의로운 사람,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는 한명숙 이 사람에게 직접 당한 사람 입니다.

이 땅에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 당연히 사라져야 하지요.

하지만 제가 소속된 곳에 소수의 인원인 노조가 파업을 하였습니다.

파업이 장기화 되자 이들이 성희롱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한명숙 이 사람도 (판결문에서도 이들의 허위가 들어남)

그 때 한명숙 이 사람이 그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의원신분으로서, 장관 신분으로서 생방송까지 나와 자기네들끼리 놀아났습니다.

그 증거는 아래 신문에도 실렸습니다.

저에 대한 소개는 아래 한국일보 전면에 실린 내용 입니다.

 

 

 

 

 

관련기사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312/h2003120716472621890.htm

 

"확인도 않고 돌팔매질 시민단체·언론 미워요"

[세상 속으로] 성희롱 누명벗은 채성태씨

 

 


3년 전 여름도 참으로 어수선했다.

IMF사태의 암담한 터널에서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억눌렸던 불만이 도처에서 폭발했다. 노.사간의 격렬한 대치가 연일 신문 사회면을 메웠다.
그 와중에서 처음으로 직장 내 성희롱 문제가 본격적인 사회이슈로 등장했다.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오랫동안 여성들을 괴롭혀온 파행적 가부장 문화가 도마 위에 올랐다.

여성계는 물론, 성격이 다른 온갖 시민.사회단체, 지식인, 언론이 한 목소리로 전선에 섰다.

가해자들이 처벌 받거나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법적 장치도 강화됨으로써 성적 폭력문제에 관한한 눈에 띌만한 진보가 이뤄졌다.

그 해에 한 사람도 돌을 맞았다.

그는 성실한 직장인이자, 독실한 기독교 가정의 가장이었다.

무엇보다 어려운 성장환경과 장애를 딛고선 사람이었다.

“나는 아닙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절망감 속에서 그는 외롭고 힘든 싸움을 시작했다.

그리고는 3년 만에 마침내 결백을 입증 받았다.

㈜이랜드의 사보편집장(부장)인 채성태(蔡成太.44)씨다.

얼마 전 서울 창전동 ㈜이랜드 사옥구내에 공고문이 내걸렸다.

‘노동조합은 지난 2000년 파업 시에 ㈜이천일아울렛 ‘판매역량강화교육’에 대하여 대내외적인 성희롱 이슈화로 회사에 대해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닷새동안 게시됐던 이 짧고 건조한 문장의 사과문으로 3년 전의 이른바 ‘이랜드 성희롱 사건’은 외견상 일단락됐다.

다만 남은 게 있다면 아마도 평생 치유되지 않을 채성태씨 마음의 상처 뿐일 것이다.

당시 이 사건은 상당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앞서 롯데호텔 여직원들에 대한 일상적 성희롱 사실이 알려져 여론이 한창 들끓던 때였다.

더욱이 이랜드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기독교기업으로 알려져 있었고, 그런 이미지로 대학생 취업희망기업 랭킹에서도 늘 상위권이었다.

“아니, 그 회사에도 성희롱 문화가?”

(사실 그 해 다른 노사분규에 비해 크게 두드러질 게 없던 이랜드 사태를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것도 그런 실망감 때문일 것이다)

사안은 단순한 것이었다.

비정규직 근로자들에 대한 처우개선과 단체교섭 등을 요구하며 돌입한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노조측이 돌연 성희롱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회사측이 ‘서비스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여직원들을 7차례 군부대로 보내 병영체험교육을 시키면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위들을 강요했다는 것.

구체적으로 “군인들을 즐겁게 해줘라” “포옹을 꽉 해라” “음식을 먹여 주어라”는 등의 지시가 있었다고 했다.

사안의 진위여부를 떠나 채씨를 아연케한 것은 그런 지시의 당사자로 ‘사보 편집차장(당시 그의 직책이었다)’이 지목된 점이었다.

여파는 컸다.

내로라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공동대책위가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주장을 거의 그대로 담은 ‘진상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방송과 여러 신문들도 그대로 전했다.

(시의에 딱 맞는 이슈였던 데다, ‘신뢰’할만한 단체들이 ‘보증인’이 돼주었으니까)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전 그 행사에 딱 2번 사보용 사진을 찍으러 갔을 뿐입니다. 그런 지시를 할 위치도 아니지요. 더구나 저는 언어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쯤에서 그의 장애를 언급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그는 어린나이에 소아마비를 앓아 걸음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이자, 말을 심하게 더듬는 언어장애자다. 그래서 “ ”안의 대화체도 한 두마디 그가 어렵게 뱉은 단어에 필담을 섞어 재구성한 것이다. 사실 그를 직접 만나본 순간 그가 성희롱자로 몰린 일 자체가 당치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희롱자라면 보통 느끼한 분위기에 매끄러운 언변이 연상될진대….)


노조는 그렇다 치고 그 대단한 각계인사들이 저마다 대표를 맡고있는 시민단체들이 그런 발표를 했다는 게 도무지 믿어지지 않았다.

“제게는 ‘어찌 된 일이냐’는 문의 한번없이 나온 ‘진상조사결과’였어요. 하도 기막혀 수없이 편지를 보내고 이메일을 띄웠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책임지고 사과하거나 발표를 정정하려 하지 않았다.

직접 찾아가도 마찬가지였다.

“문전박대를 당하는 게 보통이었지요. 심지어 말 못하는 바보취급이나 당하고….”

그 과정에서 장애에 대한 비아냥은 번번이 그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냈다.

노조는 ‘벙어리 행세, 탄로…’ 따위를 함부로 문건에 써댔고, 심지어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의 간부는 “벙어리가 자랑이냐”며 몰아붙였다.

생각다 못해 형사고소를 했으나 결과는 기각.

‘공익을 위한 일’이었다는 게 이유였다.

변호사도 없이, 더욱이 말조차 자유롭지 않은 처지에서 홀로 그 막강한 단체들에 맞섰으니 어쩌면 법리다툼 이전에 패소는 예정된 것이었다.

속 시원한 승소는 뜻밖에 노조 지도부가 이듬해 봄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1억7,000만원짜리 성희롱관련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뤄졌다.

시민단체들이 대거 개입된 상황이 부담스러웠던 회사는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았다.

소장에서 일방적으로 매도된 채씨가 이번에도 홀로 맞섰다.

이 과정에서 그는 원고측이 주장하는 성희롱 행사 날짜와 자신이 실제로 현장에 있었던 날짜와의 불일치, 노조 고소인단 명부에서 발견한 유령 참가자 등 명백한 반증 자료들을 찾아냈다.

마침내 지난해 5월 법원은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은 원고측이 항소했다가 결국 올해 5월 항소취하서를 제출함으로써 최종 확정됐다.

만 3년 가까이, 햇수로 4년을 끈 법적 싸움이 마침내 마무리됐다.

(혹 편견을 우려하는 이를 위해 판결내용을 요약한다. ‘이 사건 군부대 교육은 성차별이 아니고, 위법한 신체접촉 강요나 언어적 성희롱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노조의 파업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수단으로 이 사건 소를 제기한 것으로 판단하여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정말 길고도 고통스러운 세월이었습니다. 회사 엘리베이터를 타면 뒤에서 ‘성희롱이나 하는 주제에’ 따위의 얘기들이 들렸어요. 친구들의 위로도 진심이 담겨있지 않은 것 같았고…. 평소 말 없으신 작은 아버지가 설날에 술 드시고는 불쑥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예수쟁이도 바람 피우냐?’ … 죽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은 초등학교 다니는 딸이 어딘가에서 듣고 와선 묻더란다.

“아빠, 성희롱이 뭐야?” (그는 이 대목에서 끝내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속 깊어 내색 안하는 중학생 아들 보기도 민망했다.

아내 하옥기(河玉麒.41)씨가 자칫 무너질지 모르는 남편을 격려해가며 찬바람 감도는 집안 분위기를 데우려 무진 애를 썼다.

순서가 뒤바뀐 감이 있지만 사실 그의 이력은 이런 류의 추악한 스캔들과는 애당초 거리가 먼 것이었다.

경북 문경 산골에서 태어난 그의 삶은 극한의 빈곤과 이중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피땀으로 점철돼 있다.

행상으로 중학을 마치고 대구직업훈련원과 서울공고를 옮겨 다닌 끝에 인하대 전자공학과까지 졸업했다.

독서실에서 청소를 하고 학교의 허드렛일을 하며 공부를 하면서도 고교 졸업 때는 우등상과 서울시교육감상을, 대학 졸업 때는 시장상을 받았다.

졸업 후 잠깐 삼성전자를 거쳐 이랜드에서 사보 ‘아름다운 정상’을 만들면서부터는 91년부터 3년 내리 한국사보기자협회, 잡지협회 등으로부터 상을 받을 만큼 탁월한 능력을 인정 받았다.

그가 대학을 졸업할 때 지역신문은 ‘배움 향한 불굴의 인간승리’란 제목으로 그의 감동적인 삶을 크게 다뤘다.

(이 때 답지한 400여만원의 성금을 그는 전액 학교와 복지단체에 내놓았다)

그 때 “평생 나보다 더 불우한 이웃들을 도우며 살겠다”고 했던 약속은 지금도 그의 삶을 올곧게 지켜주는 지침이다.

무엇보다 그는 권력으로부터 힘없는 시민의 권리를 지키겠다던 시민.사회단체들의 진실과 책임 회피에 여전히 분개하고 있다.

그들 역시 또 다른 권력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그 대표들 중에는 존경 받는 명망가부터 현 정부 고위직에 오른 이까지 즐비하다)

오죽하면 “NGO 바로잡기 시민연대라도 결성하고 싶다”고 했을까.

하지만 어찌 그들 뿐이랴. 숱하게 판결문을 보내고 호소했음에도 불구, 당시 사건을 보도했던 언론사 어디도 그의 명예회복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심지어 사건을 특집으로 방영했던 TV도, ‘성폭행 공화국’이라는 신랄한 칼럼을 게재했던 신문까지도.

(그들로선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일찌감치 효용성이 떨어진 아이템이니까)

그래서 그는 여전히 자신이 사회에서 성희롱자로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뒤늦게나마 그의 이야기를 다뤄야겠다고 마음먹은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이 기사는 어쩌면 부끄러운 참회록에 가까운 것이려니….


편집위원 junlee@hk.co.kr

 
 
 
 
그들의 거짓과 허위는 아래 판결문에도 실렸습니다.

[수원지방법원 2001가합2689]

한명숙 이 사람에게 저는 장관과의 대화방에 그렇게 수없이 항의 했지만 지금까지 한명숙 이자는 사과 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더욱 저는 언어 지체 등의 여러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자들은 그것을 철저히 이용하였습니다. (노보44호)
오히려 저를 몰아 넣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서 거짓과 허위를 밝혀냈습니다.

어찌 진실은 어디가고, 한 단체에 대하여 한 사람들에 대하여 성희롱 회사, 성희롱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들 스스로에 의하여 거짓과 허위가 밝혀졌는데도 사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여성부 장관방에 항의한 숱한 내용으로도 증명이 됩니다.
저는 한명숙 이라는 사람만 생각하면 기가 막혀서 한이 맺힌 사람입니다.

신문에 보니 그 사람 교회(퀘이커교도?)는 다니지 않지만 기독인이라고 하더군요.
더더욱 자신도 자식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어찌 가정을 파탄 내는데 앞장선단 말입니까?
저는 한명숙 이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 합니다.
저에 대한 소개는 아래 한국일보 전면에 실린 내용 입니다.
그 일에 대한 승리의 증거 입니다.

위 관련기사 내용은 한명숙 그 사람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한명숙 그 사람은 불 난 집에 신나를 뿌린 사람과도 같습니다.

지난 주중에 멀리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립니다.
제가 그날 비행기안에서 전 기가 막힌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명숙이라는 사람이 국무총리가 된다는 기사였습니다.
저도 제가 소속된 회사도 한명숙 이 사람과 그 어떤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시민운동차원인지?
국회의원 신분인지?
아니면 여성부 장관 신분인지?
그런 신분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오직 한쪽의 말만 가지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저도 저희 회사도 생 매장을 한 사람 입니다.

그 증거는 제가 그 당시 여성부 사이트 ‘여성부 장관과의 방’에 수 없이 항의를 하였지만 한명숙 이라는 사람은 지금까지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위로조차도~ 이 사람이 국무총리가 된다고요.
너무 기가 막힙니다.

이 사람이 명백하게 잘못한 것은 한명숙 이 사람이 오직 한쪽의 말만 가지고 그쪽 편을 들었던 그 무리들이 원고가 되어서 1억7천만 원이란 거금의 성희롱 손해배상 소송한 판결문을 보면 한명숙 이 사람이 얼마나 큰 잘못을 하였는지 명백하게 알 것입니다.

사건번호는 [수원지방법원 2001가합2689]입니다.

이 사람이 끼어들 때 안끼어들때 가리지를 못했습니다.
더더욱 여성부 장관으로서 직무유기를 했습니다.
결국 여성부 이상희 당사자 조사관이 사과문을 보내왔습니다.
이 사건의 원고측 변호사는 고영구, 김남준, 이영직, 전영식 씨 4인이 나섰습니다.

고영구 씨는 전 국정원장 하였던 분이라 잘 알 것 입니다.
그러나 피고측인 회사는 변호사도 없이 제 혼자 나섰습니다.
최종 결정된 1심 판결문 내용을 보면 이들의 거짓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0년 11월 1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3부에서 아침 생방송을 했습니다.
이 때도 손석희 진행 했는데 위에서 말한 그 사건의 당사자 홍윤경 씨 (한명숙 그 사람이 전적으로 신뢰한)와 함께 한명숙 씨가 나와 일방적으로 생매장을 하였습니다.

방송이나 시민단체 주장 들은 양쪽의 말과 사실관계로 말해야지 한쪽의 말만 가지고 생매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한명숙은 생방송 라디오에서 [술집접대부, 성희롱이 집단적으로 이루어진다] 고 했습니다.

그 날 라디오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두가 거짓으로 밝혀졌는데도 한명숙 씨는 조용합니다.
사건번호는 [수원지방법원 2001가합2689]입니다. 판결문을 보십시요.

내용인 즉슨 저희 계열회사인 유통회사 판매여직원들이 20여명씩 8차례 이상에 걸쳐서 군부대 방문(1일차 11시-오후3시)까지 군부대 방문과 1일차 오후와 저녁 다음 날 까지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이들이 군부대에서 성희롱이 있었다고 거짓 주장을 하였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판결문을 보면 이들의 거짓 주장을 볼 수 있습니다.

판결문에도, [파업이 장기화 되자 뒤늦게 투쟁수단의 일환으로 이 사건소를 제기한 사실이 인정된다] 고 하였습니다.

더더욱 제 혼자 이들의 거짓 내용을 파해치자 홍윤경은, [채성태를 거론해야 파업에서 유리하다며 간부인 홍윤경이 지시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 고 판결문에 나왔습니다.

판결문을 보시면 이들의 주장(원고, 한명숙, 원고측 변호사, 이상한 시민단체들)에 그 어느 하나도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여성부가 진행한 일들이 얼마나 허위인지 알 것입니다.
언제부터 이상한 시민단체가 약자는 무조건 보호해야 한다면서 이들의 거짓 주장도, 이들의 폭행과 폭력도 무조건 편을 드는 세상 입니다.

그런데 소송 전에 홍윤경 이들이 여성부 등에 진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성부 조사관은 성희롱 시비는 잔혀 하지 않고, 제 장애를 가지고 이들과 함께 시비를 하였습니다.
결국 여성부 조사관 이상희는 저에게 정식 사과문을 보내왔습니다.

제가 그 당시 한명숙과 이상희 조사관등을 처벌 해달라고 인권위에 진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인권위의 사무총장 이영애 이 사람과 한명숙 관계를 알면 이 사건이 인권위에서 흐지부지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여성부의 분명한 잘못은, 어떤 일을 진행을 할 때 정식 호출이나 공문도 없이 지위를 이용 ‘오라 가라’ 했습니다.
더더욱 성희롱 시비와는 전혀 상관없이 제 장애를 가지고 시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사관이 비밀녹음을 하여 그것을 이용한 것은 명백한 범법행위 입니다.

이상희가 녹취한 녹취물도 증거 입니다.
이상희의 사과문과 함께 이상희 조사관이 만든 [진술조서]가 증거 입니다.

그 진술조서는 명백한 낙서장 입니다.
이상희가 만든 진술조서 이것만 보아도 인권위가 충분히 이상희 한명숙 등을 징계할 수 있는데 이들은 무시하였습니다.
인권위에 한명숙 이 사람과 절친한 동지가 있다는 것 누구나 압니다.

아래는 그 당시 한명숙 등을 인권위에 제소한 동아일보 기사 입니다.
 
 
 
 
 

40대 장애인, 여성부 공무원 장애인차별 발언 인권위에 진정

40대 신체장애인이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인권을 침해 당했다며 한명숙(韓明淑) 여성부 장관과 여성부 직원 4명을 상대로 26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김창국·金昌國)에 진정을 냈다.

진정을 낸 장애인은 이랜드그룹의 사보 ‘아름다운 정상’의 편집장인 채성태(蔡成太·42)씨. 서울공고와 인하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삼성전자를 거쳐 89년부터 ‘아름다운 정상’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채씨는 후천성 소아마비와 언어장애(2급)를 겪고 있다.

그는 진정서에서 “여성부 5급 사무관인 L씨가 여성부 전신인 여성특별위원회의 조사관으로 일하던 2000년 9월 이랜드그룹의 계열사인 ‘이천일 아울렛’ 성희롱사건의 참고인인 나를 조사하며 신체장애를 비아냥거리는 심한 인격적 모욕을 줬다”고 주장했다.

채씨에 따르면 L씨는 채씨에게 ‘말 더듬는 것이 자랑이냐’ ‘벙어리라서 말을 못 하느냐’ ‘당신만 장애인인 체 하지 마라’ 등의 장애를 비하하는 욕설과 인격을 무시하는 발언을 퍼부었다는 것.

이에 대해 L씨는 “당시 조사관 자격으로 채씨의 장애인 여부를 거듭 확인한 적은 있지만 채씨의 인격을 비하하는 말을 한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며 “이미 이 사건과 관련해 여성부에서 자체 감사를 받았으나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채씨는 또 진정서에서 “지난해 김숙희(金淑喜) 전 교육부 장관이 장애인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해 물의를 빚은 이후 장애인단체들에 공식 사과를 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한 장관은 아무런 해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장애인을 무시한 직원을 감싸고돈다”고 주장했다.

채씨는 L씨 등 관련 직원들의 사과를 한 장관에게 수 차례 요구했으나 묵살 당해 한 장관과 자체감사를 벌였던 여성부 직원들에 대해서도 진정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김선미기자 kimsun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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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203270392

 
 
 
저는 지금이라도 한명숙 그 사람이 국무총리로서 일 점 자격이 있다면 이 일을 국민 앞에 정식으로 사과해야 합니다.
정직한 국민을 이렇게 우롱하고 무참히 짓 밟는 그는 총리로서는 커녕 그 어떤 자격도 없습니다.

저는 이 자와 이 자의 남편의 사상은 굳이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한명숙 이 사람과 언제든지 공개 토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주장한 거짓과 허위에 대하여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명백한 잘못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일방적 단죄를 할 수 없습니다.

더더욱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체 이상한 약자라는 이유로 편을 들면 안 됩니다.
제 연락처는 chaesungtae@hanmail.net 채성태 드립니다.
 
 
 
 
 
 
 
 
그런데....
 
 
 
오늘 자로 실린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2006.03.29일 열린우리당 김한길의원은 이런 한명숙씨를 이렇게 평가 했습니다.
 
 
 
 

김한길“한 지명자는 어머니의 리더십”

 

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는 29일 "한명숙 총리 지명자는 세계사에서도 매우 독특한 어머니의 리더십을 가지고 국정을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새얼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강연회에서 "세계적으로 여성지도자들은 아버지나 남편의 후광으로 떠오른 분이 많은데 한 지명자는 자신의 역량과 따뜻한 여성적인 리더십으로 커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절대 권력의 후광을 입고 대표 자리에 올랐지만 한 총리 지명자는 절대 권력의 핍박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명박 서울시장의 `황제테니스' 의혹과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파문에 대해서도 '불씨 살리기'에 나섰다.

그는 "이해찬 전총리가 골프문제로 사퇴하게 됐는데 (이명박) 서울시장은 파업이 있을 때 공공시설을 독점해 테니스를 치고 비용 2천만원을 남이 대줬다"면서 "시장이 당장 물러나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이 점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교도소 여성 재소자에게 교도관이 성추행 했다고 해서 법무장관이 사퇴하라고 야당이 그러는 데 그렇다면 한나라당 대표가 마련한 술자리에서 당 사무총장이 성추행을 했다면 누가 사퇴해야 하는가"라고 꼬집었다.


(인천=연합뉴스)
출처 ::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603290223&top20=1

 
 
 
 
 
그리고...
한.명.숙 본인의 말입니다.
 
 
 
 
 
 

한명숙 지명자 "내게 못박는 사람도 사랑할 것"

 

“앞으로 총리직을 수행하게 되면 많은 상처와 갈등이 있을 텐데 내게 못박는 사람도 사랑으로 감싸며 일하겠습니다”.


한명숙(韓明淑) 총리 지명자가 지난 27일 총리 지명자로서 첫 업무를 시작하며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총리실 1급 이상 간부들과 상견례를 하면서 밝힌 소회가 28일 총리실 관계자를 통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한 지명자는 총리 지명자 신분으로 맞은 첫 주말인 지난 26일 주거지인 경기도 일산의 ’한소망교회’에 나가 담임목사로부터 소중한 선물상자를 받은 일화를 소개하면서 이 같은 각오를 공개했다.

한 지명자는 자신이 받은 상자 안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15㎝정도 길이의 육각못을 실물 크기로 재연한 못이 들어 있었다는 것.

한 지명자는 총리실 간부들에게 “목사님이 못을 준 것은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내게 못을 박는 사람들도 포용하라는 뜻일 것”이라며 “그 점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되새기면서 일할 각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 지명자는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와 목동 제자교회 등을 다니며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으며, 남편 박성준씨는 한국신학대를 졸업하고 현재 성공회대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03.28 20:12 28'

 
 
 
 
 
이로 미루어 볼 때 총리 지명자인 한명숙씨는 김한길 의원이 말하듯 취향이 아주 톡.특.한. 여.성.임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타인의 가슴에 못박는 일에는 눈 하나 깜빡 안하고 자신의 가슴만 생각하는 톡.특.한. 여.성 으로서 말입니다.

[:: 이상 한토마 논객
cloxi 님이 제공하신 펌 글을 다시 보완 재편집했음을 알립니다.]
 
또 덧붙여 채성태씨의 놀라운 회고를 올립니다.
오늘날 이 여성운동가들이 성을 상품화하여 어떻게 권력화 하고 있는지 잘 알게 해주는 대목입니다.
이 사건에 참여하고 있는 인간들을 보면 더더욱 놀랍습니다.
이들이 우리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 자들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그 당시에 떼거지로 나섰던 단체와 인간들

 

 


A, 기자회견 발표문의 '공동대표'로 나섰던 사람들

김금수, 김중배, 단병호, 손봉호, 송두환, 은방휘, 이남순, 이석연, 지은희

 


B, 기자회견 발표문에 등장한 시민단체들



경실련, 기윤실, 노동인권회관, 문화개혁시민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산재추방운동연합, 서울YMCA, 인권실천시민연대, 전국노동단체연합,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회의, 전국여성노동조합, 참여연대, 천주교대안경제연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민우회, NCC선교위원회

 

 

C, 기자회견 발표문의 '진상 조사단'



1. 김윤자 교수(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 협의회 공동대표)

2. 김인제 교수(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정책위원장)

3. 손혁재 박사(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4. 박승흡 소장(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5. 장창원 목사(목회자정의 평화실천협의회)

6. 박석운 소장(노동인권회관, 비정규공대위 운영위원장)



 

 

*. 손봉호 교수는 직접 만났는데 전혀 모르고 있었다.

기윤실 유해신 사무처장 등도 만났는데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 일을 현재 교회개혁연합(반기독교 단체) 공동대표 박득훈이가 그 일을 자행 하였다.

그 외 많은 단체를 만났지만 다들 ‘모르쇠’작전을 폈다.

특별히 손혁재는 진상조사단이면서도 전혀 모른다 라고 하였다. 위 이석연 변호사 등도 모르는 일이다.

*. 그 당시 더 얄미웠던 것은 평소에는 그렇게 친한 척 하였던 사람들과 단체들의 침묵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일로 이 사회 현실을 보게 되었다.



출처 :: 채성태씨 블러그 http://blog.godpeople.com/oyes/



성희롱-[性戱弄, sexual harassment] | 소송과 인생 2005-06-18 18:53:17

 

 

 

이 땅에 성희롱은 사라져야 한다!

- '거짓과 허위'의 성희롱을 만들어 모함하는 이들을 어떻게 해야할까?' -

성희롱[性戱弄, sexual harassment]

‘성희롱’ 등으로 모함을 받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그것은 '생매장'과 같다~.

이 나라의 지도층이 그 일에 앞장을 섰다면 이들을 어떻게 해야할까?

이 땅에 하나님의 치유가~그리고 이 땅에 악령들이 사라지고, 사탄의 문화가 사라지길대한민국만큼 밤의 문화, 성문화가 발달 된 곳이 없다.

미국 등 선진국은 자신이 스스로 잘못을 범하기 위한 의도가 없다면 잘못에 빠지지 않는다.

스리랑카, 중국 등의 나라를 가도 술집 등 밤의 문화를 찾기 어렵다.(물론 교민들 사는 곳은 제외하고~),

언젠가 미국에서 오신 목사님을 모시고 충현교회 앞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차 유리창에 여성의 사진이 있는 여러 장의 명함을 보고 당황했던 적이 있다.

우리나라는 정상적인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는 세상이다. 더더욱 황당한 것은~,

벌써 오래 전의 일이다. L호텔(언론에서는 실명이지만)에 파업이 있었다.

그런데 파업의 이슈는 어디로 사라지고, 파업의 도구로 성희롱을 들고 나왔다.

남의 회사이기에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지만, 사실 여부를 떠나 노동운동 등을 하면서 그것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앞서 545번 칼럼[억울한 누명을 만났을 때 단호히 대처하는 법(1)]에 자세히 말하였지만 내가 다니는 우리 회사에도 그들이 파업이 장기화가 되고, 파업의 특별한 이슈가 없자, ‘1인당 500만원씩 받을 수 있다'고 회유(노조지도부위원장 홍윤경, 당시 교육홍보국장) 하여 성희롱을 이슈화 시켰다.

그러자 국민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등 몇 개 언론만 제외하고 방송3사와 S방송은 60분 특집 등 거의 모든 언론이 <성희롱>을 이슈화 시켰다.

물론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체 말이다.

그러면서 이 나라의 지성인이고 시민단체라고 하는 자들이 노조지도부의 말만 가지고 떼거지로 등장 하였다.

*.아래는 여성부 노동부가 제시하는 성희롱 사례이다.

오직 노조 지도부홍윤경 등의 말만 가지고~

(아나운서 손석희와 한명숙 의원은 당시 노조 교육 홍보국장, 현 노조 부위원장인 홍윤경의 말만 가지고, 3인만 등장하여 방송을 하였다. 결국 판결문에는 '원고들이 속한 노동조합의 파업이 장기화되자 뒤늦게 투쟁수단의 일환으로 이 사건 소를 제기한 사실 등을 인정할 수 있다. 노조지도부 홍윤경이가 지시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고 했다.)
 

성희롱 유형 3가지-여성부 노동부

육체적 행위는 입맞춤·포옹, 뒤에서 껴앉기 등의 신체적 접촉이나 엉덩이 등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는 행위, 안마나 애무를 강요하는 행위 등이다.

언어적 행위는 음란한 농담이나 음담패설, 외모에 대한 성적인 평가나 비유, 성적 사실관계를 묻거나 성적인 내용의 정보를 의도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성적 관계를 강요하거나 회유하는 행위, 음란한 내용의 전화 통화, 회식석상 등에서 무리하게 옆에 앉혀 술을 따르도록 강요하는 행위 등이다.

시각적 행위는 외설적인 사진·그림·낙서·음란 출판물 등을 보여 주는 행위, 직접 또는 팩스나 컴퓨터 등을 통해 음란한 편지·사진·그림을 보내는 행위, 성과 관련된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고의적으로 노출하거나 만지는 행위 등이다.

 

 

 

*. 위 내용 중에 어느 한 가지라도 해당이 되었거나 인정이 되지 않았다.

이들이 한국 최고의 쟁쟁한 변호사 6인을 선임하고도 이들은 거짓과 허위 조작, 지도부 홍윤경의 지시, 가짜 신청인, 가짜 대질 신문자, 가짜 고소인 등으로 1심에서부터 패소.

판결문(수원지법 사건번호 2001 가합 2689)

이 일을 통하여서 우는 사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대적하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는 변호사 선임도 없었다.

이 악한 이들이 <성희롱> 이슈화로 언론을 통하여 다 알려지게 되었다. 마침내 여성부의 담당 조사관 이상희도 나에게 사과문을 보냈고, 기윤실 등도 사과문을 보냈고, 교회개혁공동대표 박득훈도 사과문을 보냈다. 물론 노조지도부도 형식적이나마 억지로 하였다.


그들이 한 소송도 1심부터 가뿐히 승소 하였다!!!

그들이 이 땅의 쟁쟁한 변호사4인+2인을 선임하여 1억7천만 원의 성희롱 손배소송을 하였지만 우리는 변호사 선임도 없이 1심부터 승소를 하였다. 그들이 시간 끌기 작전으로 4년을 끌었지만 1심 그대로 인정이 되어 우리가 승소를 하였다.

그러나 그 후 그 난리를 피웠던 언론도 시민단체도 그 인간들도 모두 ‘조~용?!’하고 있다. 이 일에 대하여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제 다시는 이런 모습이 대한민국의 모습이 아니길~.

나는 이번 ‘트위스트 김’ 이야기가 남 이야기가 아니어서 흥분했지만 소개 했다. 이들이 손봉호 교수는 물론 이만열 교수마저 일면식 일언반구도 없이 이용하였다. 이말열 교수는 당신이 전혀 몰랐지만 공인으로 이름 관리하지 못했다고 사과를 해왔었다.
 




덧글

  • 알거없자나 2010/06/06 16:02 # 답글

    일단 너무 길어서 선리플...
    다 떠나서 저도 한명숙에게 표를 주기는 했지만 여성부 출신이라는게 몹시 꺼림직 하더군요 ㅋㅋㅋ
  • 백범 2010/06/06 16:07 #

    끝까지 읽어보세요. 한명숙 저인간은 한 평범한 40대 가장을 변태로 만들어 매장시키고도, 지금껏 사과한마디 없는 뻔뻔한 인간입니다.

    여성부라고... 제대로된 페미니스트도 아닌, 오직 된장녀들(여성이기주의자들)의 이권을 위한 이익집단이죠. 전세계에 한국하고 뉴질랜드 외에는 여성부 라는 부서가 없습니다.

    도요다 다이쥬 그놈때 만들었답니다. 민주주의선진국에서 조차 만들지 않는 부서를 왜 만들어서 속을 썩이는지...
  • 암호 2010/08/01 01:00 #

    인도네시아도 여성부라는 부서가 있더군요. 성격이야 이슬람 성향이 강해 다를 가능성도 높겠지만, 아닐 수도 있겠지요..
    [참, 관련이 엄청 낮은 이야기입니다. 스웨덴 같은 경우에는 페미니즘당이 들어서서 꽤나 논란이 있었다고 들은 적이 있고, 올해 결혼한 스웨덴 공주가 신랑`신부 공동 입장이 아닌 신랑 먼저 뒤에 부친 인도로 하는 입장을 요구해서 스웨덴 기초를 망친다는 맹비난을 당했지요.]
  • 암호 2010/08/01 01:02 #

    당시 영부인 입김에 만든 가능성이 100%이지요.
  • 조환 템플라 2011/06/23 11:52 # 답글

    이 새끼도 대놓고 소시오 패스 새끼네요. 하긴 이 나라 역사 상 그렇게 극악한 소시오 패스는 김대중에서 부터 시작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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