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믿을건 나 자신, 자기 자신밖에 없다. 정서순화 & 훈훈한 이야기들

순수하게 믿을건 나 자신, 자기 자신밖에 없다.

세상에 순수하게 믿을 사람은 나 자신, 자기 자신밖에 없다. 그렇게 아니라고 믿고 싶거든 당신 아버지나 어머니의 뒤를 캐보십시오. 흥신소나 사설탐정 고용해서 뒤를 캐보란 말이오. 그래도 믿을 사람이 있을지...

아니, 당장 내가 직장 잘리고 5년 이상 빈둥대며 백수로 놀고 먹는다, 내 주머니에 돈이 한푼도 떨어졌다 라고 해봐. 아니면 사지가 마비되거나, 식물인간이 되거나, 아니면 범죄자 누명을 쓰거나, 실제로 범죄자가 돼봐. 그래도 그 사람들이 당신을 무조건 이쁘다, 귀엽다 할까???

정신차리자. 순수하게 믿을건 나 자신, 자기 자신밖에 없다. 누구도 내가 넘어졌다 해서 동정심을 보내주거나, 일으켜 세워주지 않는다. 다들 저 병신 하고 뒤돌아서서 웃지...

덧글

  • 2010/06/05 23: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6/06 16:12 #

    배부른 돼지들이란... 가족의 소중함 을 핑계삼아 사람들의 개성을 파괴하고, 억압하고, 자유를 빼앗아온게 사실이지요. 아무런 조건 없이 나를 생각해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밖에 없습니다. 다들 나한테 어떤 것을 원하거나 바라거나, 심한 경우는 대가를 요구하지요.

    그러나 내가 아니면 누구도 나를 챙겨주지 않습니다. 다들 앞에서는 의리를 지킬 것처럼, 너밖에 없는 것처럼 말들 합니다. 그러나...

    과연 당장 내가 직장 잘리고 5년 이상 빈둥대며 백수로 놀고 먹는다, 내 주머니에 돈이 한푼도 떨어졌다 라고 해봐. 아니면 사지가 마비되거나, 식물인간이 되거나, 아니면 범죄자 누명을 쓰거나, 실제로 범죄자가 되었을 때...

    그래도 과연 그사람들이 내 곁에 있어줄까요? 곁에 있다 라고 해도, 과연 나를 어떻게 볼까요???

    아쉬울때 도움받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지, 인간은 원래 나 중심으로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저런 일이 한두번은 걸립니다. 순수하게 나를 위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습니다. 내 몫은 내가 챙겨야 합니다.
  • ㅇㅇ 2019/08/19 03:04 # 삭제 답글

    그말이 맞습니다. 가족이어도 인간 본성자체가 원래 이기적이라서, 내가 밑바닥까지 빠지면 대부분은 저렇게 경멸합니다. 믿을건 나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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