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선 여자에게서 그의 냄새를 맡다. 정서순화 & 훈훈한 이야기들


덧글

  • 무엇이애국인가 2010/08/05 16:58 # 답글

    아아 화장에 속았습니다. ㅠㅠ 굿바이 니콜
  • 조환 템플라 2011/05/21 14:44 # 삭제 답글

    나는 참 궁금한 게 있습니다. 한국 여자들 성형해서 외모를 바꾸면 자신에 대해 그렇게 만족 스러울까요? 어차피 사람 자체가 안 달라지는 데 말입니다. 오히려 영화 배우들 중에 설경구나 송강호 같은 사람들은 외모는 안 되지만 연기는 정말 잘 합니다. 오히려 연예인 일 수록에 설경구나 송강호 같이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끌어 올릴 생각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DF Clock


안티 여성부


염전노예에게 자유를!!


촛불 OUT


Get Your Own Visitor Globe!

민족문제연구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