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강 핑계로 사정하는 일은 계속돼야

기강 핑계로 사정하는 일은 계속돼야

기강은 핑계이고, 본목적은 감사아 사정이렸다... 검찰이나 교육계만이 아니라, 공무원 사회를 우선 손봐야 되지 않을까???

ㅋㅋ 내 이럴줄 알았다. 개같은 대한민국

공무원 집단이야 말로 기강이 해이해도, 내부결속, 가족같은 분위기, 인화단결 이라는 이름으로 쉬쉬하고 넘기는게 장난이 아니거든...

기강은 핑계이고 본목적은 사정, 감사다. 가만히 내버려둘 경우 계속 내부결속, 가족같은 분위기, 인화단결 이라는 이름으로 개성있는 직원, 새로운 생각을 하는 직원,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직원...

그리고 내부 고발자 를 알게모르게 불이익을 주고 숙청한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어디 검찰 뿐이겠나? 흑막을 가진 곳이... 흑막을 캐내야 될 대상은 검찰만이 아니다... 공직사회 전체를 날잡아서 손좀 봐야 되겠다.

내부결속이나 인화단결 이라는 핑계로, 내부고발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이야 말로 공직사회의 최악의 비리이자 질긴 줄이다.

기강은 핑계이고 사정이나 감사가 본목적이다...

내부결속, 가족같은 분위기, 인화단결 이라는 이름으로 개성있는 직원, 새로운 생각을 하는 직원,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직원, 내부고발자 등을 처리 하고, 그런 이들에게 불이익을 주는걸 단결력으로 미화하는 일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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