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인경은 우리 딸이 아니었나???

금인경은 우리 딸이 아니었나???

어느 집의 귀한 딸이 19세의 꽃다운 나이에 대학교 과사무실에서 술 10잔(이지만 실은 20잔 분량)을 한번에 마시고 치사했다. 치사가 아니라 음주치살 당했다.

금인경 사건은 잊혀진다.

이글루에도 학부모들이 있을텐데... 왜 금인경양 치사사건에는 왜 관심들이 없지???

덧글

  • rumic71 2010/05/12 22:58 # 답글

    자기 자식이 중요한 게 아니었나요? 남의 자식 따위...
  • 백범 2010/05/12 23:01 #

    그러나... 그 소중한 내 자식들 손에 버림받는 날이 올겁니다. 386세대나 475세대들은 그런것도 몰라요.

    그저 내자식 바람불면 날아갈까, 만지면 깨질까 전전긍긍... 이왕 이기적일거면 자기 몸이나 더 돌보고, 노후자금이나 미리 빼돌리는게 상책일텐데... 386세대와 475세대들이 거지되어 복지, 세금 내놓으라고 깽판칠 거 생각하면 벌써 머리가 아찔해지네요.
  • rumic71 2010/05/12 23:02 #

    그 논리대로면 저 집안은 그럴 걱정을 미리 던 셈이 되는 건가요?
  • 백범 2010/05/12 23:04 #

    말하는 의도를 잘 간파하시길... ㅋㅋㅋㅋㅋ
  • 백범 2010/05/12 23:04 # 답글

    아무튼 저 꼴통 88만원세대, 아니 90년대 세대들인가???

    386세대 이후 갈수록 개막장화되어가는 인간들을 위해서라도 안락사, 고통없이 보내는걸 이젠 법적으로 검토, 아니 안락사를 법으로 허용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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