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생은 외로운거다 격언

원래 인생은 외로운거다

원래 인생은 외로운거다. 다들 친한척, 착한척, 좋은 사람인척 하지만... 그게 다 연극이거든.

그래서 좀 눈치없거나 만만한 사람을 하나 선정해서 타겟으로 삼으면서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내 편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완벽한 착각일세. 그 희생물이 없어지면 그 다음은 나 차례이거나 너 차례이거나 또 다른 사람이 타겟이 되거든...

평생 같이할것 처럼 생각되지만, 부모님도, 형제도...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사람들이죠. 사람들은 그걸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능... 그렇게 외로운지... 아무튼 그렇다.


나이 40이 훌쩍 넘고 50을 바라보는 분들이 글쎄 외롭다고 눈물꾹꾹 짜고 그러네요. 몸만 컸지 생각하는건 어린애인듯... 그렇게 외로운가? 그래도 어떤분은 자기 딸을 의식했는지 조금은 숨기려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308726586542744&DirCode=0010301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00&g_serial=359091

http://www.etoday.kr/news/section/newsview.php?TM=ennews&SM=5102&idxno=292831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2251045281001

http://www.nemopan.com/tvandmovie_free/2877860/page/61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225121105649e7&linkid=63&newssetid=487&from=rank

그렇게 외로우십니까? 어차피 인간은 태어날 때도 쌍둥이 아닌 이상 혼자 태어나고, 돈을 벌어도 내가 벌며, 죽을때도 사고가 터지지 않는이상 나 혼자 죽어야 한다. 그걸 알면 굳이 외롭다고 방송 앞에서 눈물 꾹꾹 짜고 그럴 필요는 없을텐데???

당장 내 주머니에 돈이 떨어지거나... 아니면 직장 짤리던가, 아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되거나, 암이나 불치병에 걸리거나...  그럼 그나마 연락되던 친구들 조차도 대부분 연락두절... 인생은 그런 거다. 그러니 외로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저 연예인들만의 얘기가 아니다.

많은 인간들은 외로움을 느끼고, 그 외로움을 달래려고 누군가하고 친한 척 하거나 친절한 척 한다. 그래봐야 허무한게, 지금 당장 그 일, 그 직장, 그 학교를 그만두거나 나가면 그중 몇명이나 연락을 할지 말이다.

그래서 그 외로움을 달래고 결속력을 높이고자 머리를 쓴게, 좀 눈치없거나 만만한 사람을 하나 선정해서 타겟으로 삼으면서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내 편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완벽한 착각일세. 그 희생물이 없어지면 그 다음은 나 차례이거나 너 차례이거나 또 다른 사람이 타겟이 될테니...

그렇게도 외로운가? 그냥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에게 투자하라. 죽을 때까지 내 곁에 있어줄 사람은 나 밖에 없다.


덧글

  • 조환 템플라 2011/05/20 22:17 # 삭제 답글

    맞습니다. 내가 아닌 데 남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근데 한국인들은 자기가 주윗 사람들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기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칼부림
    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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