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가 무슨 죄를 졌다고 한국 사회의 위선 2

이파니가 무슨 죄를 졌다고

거지 같기는 뭐가 거지같다고...

내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이파니가 한가지 기발한 연극을 보여주었다. 이건 물론 관객과 동참하는 연극이니 뭐 잘못될 것도 없다. 그런 것을 볼 생각이 있는 여자들이 과연 야한줄 몰랐다 하는 것은 하나의 변명일 뿐이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마광수의 작품을 보러 갔다는 것부터가 말이 되지 않는 소리다.


마광수 원작 연극에 여성관객들 항의

순진한 척들 하시긴... 언제부터 당신들이 순진무구한 존재였나? 결혼하기 전까지 남자 2,3명은 기본적으로 거쳐가는 여자들이 언제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무흠무결의 깨끗하고 순수했다고 난모르는 척을 한다냐?


ps : 여관에 한번도 안갔나?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을 해라...

덧글

  • 맑은강물 2010/10/24 12:29 # 삭제 답글

    옳소 ! 옳소 ! 쾌공감 !!!

    지들은 남들 안보는데선 온갖 음란한짓 , 변태짓 다 하면서 남들이 저런짓을 하면
    더럽다는 애기를 꺼내는 위선적인 말을 잘도 지껄이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저런것들을 보면 차라리 성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는 여성들이 더 낫다라는 생각이
    간혹 들더라구요.
  • 백범 2010/10/25 10:01 #

    언제까지 한국여자 = 어머니, 한국여자 = 정숙하고 순결한 여성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 태연히 먹혀들고, 언제까지 이런 환상에 빠져야 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결혼 전까지 최소 남자 2~3명 정도는 거치는(그냥 연애까지 합치면야 5명 정도는 족히 거치는 그런) 여자들이 무슨 순결하고 정숙하다고 거짓부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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