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엄마를 소재로 PR하라. 정서순화 & 훈훈한 이야기들

시골, 엄마를 소재로 PR하라.

고향의 청취를 풍기는 구수한 내음이 나는 시골과 야트막한 오솔길, 탁 트인 벌판같은 논밭이나 퍼주고도 부족해서 더 퍼주고 싶은, 푸근한 정을 느끼게 하는 엄마의 그림자... 이 얼마나 그립고 정겨운가?

도시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힘들어한다. 어디 도시생활만 힘들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막말하고 남 욕하고 험담하고 눈치보고 거짓말하고 잔머리쓰고 대충대충 하는 것은 전혀 생각 못하고 나는 억울한 피해자, 나는 힘들다, 너는 나쁜놈, 너 때문이야 등 이런 망상에 사로잡혀서 허우적대고 있다.

그런다고 그걸 비꼬고 욕할게 아니라 TV나 방송에서 고향의 청취를 풍기는 구수한 내음이 나는 시골이나 푸근한 정을 느끼게 하는 엄마 라는 단어를 소재로 드라마나 기사 내용으로 가끔 내보내면 사람들은 나름대로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좋은 소리도 자주 들으면 싫어한다. 그러니 그것도 너무 자주 내보내면 사람들이 지루해하고 식상해할 것이다. 적당히, 수, 목요일이나 금요일 중 날잡아서 한번씩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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