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존경받는 이유 박정희

박정희가 존경받는 이유

박정희는 왜 존경받는가? 박정희가 존경받는 것은 그가 도덕적이라서 존경받는게 아니다. 박정희가 도덕적이고 우월한 인격자라서 존경받는다고 보고 비판하는건 완전 착각이다. 박정희를 도덕적으로 단죄하려는 시도는 어리석고 무의미한 짓이다.

박정희를 그렇게 단죄하고 싶은가? 차라리 박정희를 단죄하려 드느니 내 부모의 과거 남자, 과거 여자를 찾아보는 편이 더 유익할텐데...

사람들은 나한테 이익이 되는 사람을 좋아하지, 성격좋은 사람이나 착한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성격좋은 사람이나 착한 사람에게 의외로 적개심을 품는다. 왜? 나한테 손해가 올까봐...

박정희는 국가주도의 경제정책과 수출 정책(+수입 억제 및 국산품 장려) 등으로 국가경제를 살렸고 그 결과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돈을 많이 벌어들였다. 남으면 퍼주는 법, 복지는 공짜로 하는게 아니다. 돈이 남아돌면 형편이 어려운 자들에게도 일부 혜택이 돌아간다.

박정희가 존경받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성격좋고 착한 사람 보다는, 지금 나한테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박정희를 좋아하는 것 역시 그거다. 왜? 하루 벌어 하루먹고 살기 바쁜, 그런 탐욕스럽고 우매한 서민들의 인간성이라도 개조해 보고 싶으신가?

그럴거면 그 뱀처럼 사악한 입으로 서민과 민중을 팔지 말던가...

뱀처럼 사악한 입으로 남을 지옥불로 인도하는 글쟁이나, 더럽고 탐욕스러우며 눈앞의 사소한 이익을 좋아하는 우매한 서민들이나... 다를게 뭔가? 그게 그거지... 남 정죄할 자격 없다니까... 그냥 보기 싫으면 안보고 무시하고 나만의 길을 가면 되는 것이다. 남이야 타락하거나 말거나...

사람들은 나한테 이익이 되는 사람을 좋아하지, 성격좋은 사람이나 착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걸 인정 못하겠다면 평생 어린애로 살아야 된다. 몸은 컸되 생각하는건 어린애 수준인 몸만 큰 어린애 말이다.




사족 1 : 박정희를 도덕적으로 단죄해? 그렇게 말하는 인간들 부터가 지한테 이익이 되는 사람하고, 착한 사람 중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살펴봐야 됩니다.

사족 2 : 위선자들이 입으로는 무슨소리인들 못할까... 말로 하면 세계일주도 하고, 입으로는 만리장성도 1초만에 쌓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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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ntherain 2010/05/03 22:59 # 답글

    그 존경으로 잘못된 점을 안본다면 오히려 박정희야말로 비판을 못하는 성지라고

    보신다는 증거가 되지않나요? 비판의 여지를 애초에 허용하지 않는다고하면

    아래 글의 4김 1노와 다른점이 뭡니까?
  • 백범 2010/05/03 23:01 #

    네. 박정희는 부도덕한 사람은 맞습니다. 그러나... 박정희를 도덕적으로 단죄하는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200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2,3만원이면 서울시내에서 낙태도 가능합니다. 웬만한 가정주부... 보통 2,3명의 애인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혼전성교나 불륜은 기본...

    이런 사회에서 누군가를 도덕적으로 단죄해본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중고등학교때부터 낙태를 하는 마당에, 낙태만 연간 100만건이 넘네요. 제 주변에도 낙태경험 있는 여자들 수두룩 합니다. 그러나 자기 가족들에겐 그런거 숨기고 착한척, 평범한척 하죠. 박정희든 누구든... 그 누구가 됐든 도덕적으로 정죄한다는건 의미없는 짓입니다.
  • intherain 2010/05/03 23:05 #

    그런데 지금의 세태가 나쁘다고해서 과거의 부도덕을 단죄할수 없다는건 이상한 일인데요.

    과거의 부도덕으로 인해 오히려 현재의 도덕따위 알바아니라는 시각을 제공한 점이 있지않을까요
  • 에그그 2010/05/03 23:02 # 삭제 답글

    에그... 차라리 스와핑을 하는 사람들은 솔직한 사람들이죠.
  • 백범 2010/05/03 23:10 #

    대한민국은 썩었습니다. 정말 썩었지요. 지난 잃어버린 10년동안... 제대로...

    누구를 도덕적으로 정죄한다는게 참 의미없는 일 같습니다. 언제한번 크게 사회를 뒤집어 엎어버리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10년은 더되죠? 이미 김영삼때부터 대한민국은 잘못되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김영삼때 김남주같은 작자들 풀어주고, 데모들을 민주운동으로 둔갑시키고 원한과 증오에 쩔은 자들을 복권시킬 때부터... 괜한 국민학교를 세금들여 초등학교로 이름바꾸고, 멀쩡한 조선총독부에 괜한 화풀이를 할때부터...

    ps : 자칭 민주화 열사님들이 주류로 등장하고나서부터 세상이 이렇게 썩어가네요. 그들도 입으로는 민주화 민주화 그러지만, 사회의 민주화나 애국이 아니라, 그 꿘질도 따지고보면 결국 자기네들 집권과 권력차지가 목적이었거든요. 밥그릇 싸움이죠.

    밥그릇 싸움에서 승리한 것을 마치 지가 세상을 구한것처럼 깝죽대긴... 되려 그 어설픈 피해의식 때문에 국민의 세금으로 50,60억대 보상금을 타먹은걸 기억해야 할 겁니다.


    크게 세상이 뒤집어지길 바라지만... 어쩔수 없죠.
  • 백범 2010/05/03 23:09 # 답글

    intherain/

    그럼 당신 아버지 아랫도리나 들춰내던지... 당신 엄마가 당신 아버지 이외에 몇명의 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는지 그것도 캐보시지? 그렇게 과거가 중요하고 도덕이 중요하다면 말이야.

    아버지와 어머니는 본인 탄생에 기여한 중요한 인물들이 아닌가?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기 자신부터 더러운 인간들이라 남을 정죄할 자격이 없다. 자기가 깨끗하다 한들, 그 아버지나 어머니를 들췄을때 얼마나 깨끗하리라 생각하나? 그럼 깨끗한 인간이 몇이나 나올까? 어리석은 인간...
  • intherain 2010/05/03 23:16 #

    물흐리기 하시나요 왜 거기서 제 부모님이 나오죠?

    어처구니가 없네요
  • 백범 2010/05/03 23:17 #

    물흐리기는... 그렇게 과정이 중요하고 과거가 중요하다면 자신이 태어난 과거부터 캐보시지???

    당장 당신 자신부터는 얼마나 깨끗하게 살아왔지?? 남을 도덕적으로 단죄하고 정죄하려 들다니... 어리석군.
  • intherain 2010/05/03 23:19 #

    아 그래서 박정희도 김대중도 노무현도 전두환도 모두 도덕적으로 나쁘니 비난해봐야 의미없다라구요?

    논리가 참 우스우시네요. 그럼 그 쪽이나 알아보시고 비난하시죠? 전 그리고 도덕적으로 비난한 적 없습니다

    다만 글에서 논리가 좀 이상해서 댓글단거죠. 과연 환단고기 타령 하실만 합니다 그려.
  • 백범 2010/05/03 23:21 #

    별 시덥잖은... 그렇게 너하고 생각 다른게 역겹냐? 그럼 너대로 너 갈길 가. 여기서 시비걸지 말고...

    니 생각하고 다른게 꼬우면 그냥 무시하고 니 갈길이나 가던가... 무시하면 될걸 뭐하러 저러나...
  • intherain 2010/05/03 23:22 #

    아 그리고 근본적으로 그리치면 역사적으로 수많은 전쟁이 있었고, 결국 살아서 돌아온 병사들의 피가

    우리들에게 흐르고 있겠군요. 그리고 그럼 모두 살인자의 후손이니 이미 사람을 죽여도 살인죄로 처벌

    받을일이 없겠군요 ㄲㄲㄲ 근데 현실은 살인죄가 있네요? 뭔가 오류가 있는거란 생각이 안드세요?
  • intherain 2010/05/03 23:24 #

    어이구 역겹다니요 역겨울리가요... 100명의 사람에게 100가지 생각이 있는 법인데 자기생각이랑

    틀리다고 다 역겨우면 세상 잘살아가겠나요 ㄲㄲㄲ 오히려 남의 생각을 아예 듣지도 않으려고 하는건

    백범님 아닌가요? 제말이 역겨우신가보네요?
  • 구리다 2010/05/03 23:11 # 삭제 답글

    내가 구리니까 너도 봐줘라. 그럼 나도 너의 구린 점을 입다물어 주겠다 뭐 이런거 아닐까. 한국은 지금 그런 사회입니다. 이럴 때 누군가 나타나서 뻥 터뜨려 주었으면
  • ㅁㄴㅇㄹ 2010/05/03 23:12 # 삭제

    적당히 봐줍시다 이런 분위기로 흘러가죠
  • 백범 2010/05/03 23:12 #

    종교계 조차 심하게 썩었습니다. 유흥업소 출입은 기본, 사채시장 돈놀이까지 하는 종교도 있음둥...

    예수믿는 인간들 치고 에고이스트 아닌 인간이 거의 드무네요. 그렇다고 불교쟁이들도 그만큼 파렴치하다 보니 딱히 불자들 편들어 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안그럼 어디 이상한 사이비종교나 창궐하던가...

    난 스님이 술취한 아가씨 꼬셔서 모텔가는 것을 실제로 보고 충격받았음요.
  • 2010/05/03 23: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5/03 23:29 #

    그러니까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백범 2010/05/03 23:48 #

    오타쿠가 어디 인간입니까? 오타쿠들이 욕먹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타쿠는... 그문제는... 오타쿠가 오타쿠라서 미움받는게 아니라 오타쿠 10명 중 7,8명은 자기 부모 등골빼먹는 놈들입니다. 그래서 미움받는 거죠. 다큰 자식이 부모에게 얹혀살면서 기생충짓이나 하니 말입니다. 오타쿠라서 싫어하진 않습니다.(물론 오타쿠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수는 있겠군요. 편견을 갖고말고는 사실상 보는사람들 자유이니까...)
  • intherain 2010/05/03 23:37 # 답글

    어이구 그래서 오타쿠한테 논리 하나 제대로 답변 못하는 사람도 여기있네요

    오타쿠보다_못한_논리_쩝니다.jpg
  • intherain 2010/05/03 23:38 #

    왜인지 덧글이 지워져서 다시답니다...

    근데 만약 삭제하신거면 좀 웃기네요 제대로 된 답변은 안해주시고 그냥 리플 삭제입니까?

    오타쿠한테 논리 하나 답변 못하시면서 오타쿠가 인간도 아니라고 하셨네요? 으이구 한심!
  • 백범 2010/05/03 23:38 #

    맘대로 생각해라. 현실세계에서 패배자들이 인터넷에서나 정신승리하고 망상해야지, 그정도도 안하면 어떻게 살겠나? 이 험악하고 냉정한 세상 말이야... ㅋㅋㅋㅋㅋ 맘대로 찌질거려봐라. 얼만큼 재롱떠나 보자.
  • 백범 2010/05/03 23:40 #

    그럼 열받을것 같나? 이미 오타쿠따위하고 대화하는 순간 나는 내 자존심 따위는 내려놓은지 오래야... ㅋㅋㅋㅋㅋ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오타쿠하고 대화할수 있겠니?
  • intherain 2010/05/03 23:41 #

    네 일단 스샷은 다했고 ^^ 재롱 좀 떨테니 보세요

    오타쿠보다 못한 백범님 잉여킹이세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백범 2010/05/03 23:44 #

    스샷은 지만 하는줄 아는가보군... ㅋ
  • 청풍 2010/05/04 00:29 # 답글

    히틀러랑 스탈린 못깜요?
  • 백범 2010/05/04 00:40 #

    못깔게 뭐있습니까? 까고 싶으면 까세요. 박정희 욕하고 싶으면 하시구요. 마음대로...

    다만 남을 가르치려거나 설득하려 들지 않는다면야...
  • 청풍 2010/05/04 00:51 #

    아니 사람 대량학살한 개새끼를 까는데 무슨 설득과 가르침이 필요한가요? 그새끼들을 깔 도덕적 근거가 없다거나 유태인이나 스탈린에 숙청당한 사람들도 인생살면서 잘못한번 했으니까.. 라고 말하는 인간이 인간이 아닌거지, 그런 사람을 상대로 가르친다거나 설득을 한다거나 하는거 아닙니다.
  • 홍어 2011/10/21 18:20 # 삭제

    박정희가 뭔 스탈린처럼 대량학살 자행하고 지시했더냐
    카더라말고 위 두명이 했던 구체적인 근거나 가져오고 씨부려라
  • 2010/05/04 00: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5/04 00:43 #

    히틀러나 스탈린, 모두 악당 맞습니다. 그러나...

    히틀러나 스탈린의 손에 죽음당한 사람들은 과연 일방적으로 선한 사람들이었을까요? 양민 양민 하는데... 그게 다 허무한 겁니다. 히틀러나 스탈린도 악하지만, 그들의 손에 살해당한 자들 역시 악인일수 있습니다.

    스탈린이나 히틀러 손에 죽었다고 해서 애꿎은 피해자이거나 양민일 수는 없는겁니다. 그사람들은 거짓말이나 도둑질, 폭력 한번도 안해봤을까요?

    다만 스탈린이나 히틀러는 살인자+독재자일 뿐이지 그런 것 갖고 님이 감정적으로 분노할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됩니다. 괜히 분노하지 마시고 즐거운것 찾아서 나름대로 즐기세요. 어차피 쓰레기와 미친놈들로 가득찬 세상... 적당히 남들 무시하고, 내인생 즐기면서 살아야지, 안그러면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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