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은 영웅일 수 있다. 기타 지도자들

전두환은 영웅일 수 있다.

전두환은 영웅일 수 있다. 것도 아주 "위대한!!! " 영웅일 수도 있다. 악마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영웅일 수도 있는 거다. 누군가에게는...

전두환 영웅설에 대해.

전두환을 너무 욕하지 말라. 몇몇 입진보와 오덕들에겐 악마이겠지만...

누군가에게 전두환은 구국의 영웅일 수도 있다. 나한테는 악마같은 직장상사이지만, 그사람도 집에가서는 소중한 남편이요 아버지일 수 있다. 이걸 무시하려는듯 하다.

한국사회는 유난히 폐쇄성과 배타성이 심한데... 다른사람은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내가 싫으면 그뿐이지, 내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다. 싫으면 아 저런 이상한 인간이 있는가 보다... 그러고 그냥 무시하고(쌩까고) 넘어가면 된다니까... 나만의 생각을 너무 강요하지 말란 말이다. 그게 선이든 악이든 간에...

전두환이 영웅이고 악당이고를 떠나... 왜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해야 하지???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것부터가 폭력이고 전체주의 아니던가??? 법은 뻘로 존재하는가? 왜 개인 개인들이 다른 개인들의 사상, 생각의 자유, 신념의 자유까지 박탈하려 드는데?

옳은 건 네 생각일 뿐이다. 내가 옳든 그르든, 그건 남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 반대로 남이 무슨 생각을 한다 라고 해서 내가 그 생각을 따라야 될 이유도 없다. 내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억지로 강요하려는 그런 발상을 가진 자들이 과연 전두환을 욕할 자격은 있는지???

전두환은 누군가에게는 구국의 영웅일 수도 있다. 아마도...





ps : 나한테는 악마같은 직장상사이지만, 그사람도 집에가서는 소중한 남편이요 아버지일 수 있다. 이걸 생각했으면한다. 나쁜놈인건 나한테나 나쁜놈이지 그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까지 나쁜놈이어야 될 필요는 없다.

하물며 김일성, 김정일, 히틀러 조차도 자기 가족들에겐 소중한 사람이 아니겠나?

덧글

  • ㅇㅇ 2010/04/27 20:47 # 삭제 답글

    대변은 화장실에 가서 보세요.
  • 백범 2010/04/27 20:50 #

    니랑 생각 다르면 전부 전사모냐???

    난 전사모 대변인 아니거등?? 이 파시스트야...
  • 파시스트가 2010/04/28 01:18 # 삭제

    파시스트가 다른 사람보고 파시스트래!

    으익 레알 돋네여
  • 하늘이 2010/04/28 11:17 #

    님하가 태그에 써놓은 위대한 영웅 전두환 장군님 전사모는 뭔가염? ㄲㄲㄲ

    그리고 님하는 파시스트 맞음.
  • Threshold 2010/04/28 13:14 #

    파쇼가 누구보고 파쇼래 ㅋㅋㅋㅋㅋㅋ
    이색히는 한동안 조용하더니 또 질알병이 도진듯.
  • 백범 2010/04/29 20:45 #

    전라디안들 까면 파시스트냐??? 웃겨요.

    파시스트면 전라디안, 비전라디안... 이런거 따지지 말고 전체적으로 가자고 해야 그게 파시스트 아니겠냐? 파쇼의 파짜도 모르는 놈이 무슨...
  • 스즈카 2010/04/27 20:57 # 답글

    네, 사람을 수없이 많이 죽인 살인자도 누군가에게는 자상한 아버지일 수 있죠. 근데요, '내 아버지는 살인자지만 나는 아버지를 사랑한다'면 되겠는데, '내 아버지는 살인자가 아냐! 나한테 얼마나 자상하게 대해줬는데! 너희들이 잘못한거야!'라고 하면 비난받게 되는 거죠.

    그리고, 분명 '어느날 갑자기 살인자나 중범죄자가 되면 어제까지 다정하던 사람들도 당장 나를 피하지 못해서 안달할 거다'라고 쓰시지 않았던가요? 갑자기 웬 가족?
  • 2010/04/27 23:00 # 답글

    몇몇 입진보에게만 악마일 거라고 생각하시면 좀 돋네요.
  • 백범 2010/04/29 20:45 #

    DJ를 추종하는 자들이겠지비...
  • 맞아죽을거같으니까 2010/04/28 01:17 # 삭제 답글

    생각의 자유를 주장하는 병신성 돋네여.

    맨날 좌빨들 까던 기세는 어디갔음?

    이 블로그 글 대부분이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글 뿐인데.

    본격 자아비판이라도 하나요?

  • 백범 2010/04/29 20:47 #

    지랄하고 자빠졌네. 내가 누굴 사주하기라도 했다는 거냐? 본연자님아...
  • cavaliero 2010/04/28 01:40 # 답글

    다양성 존중의 잘못된 예의 표본이군요:(
    포스팅 신고합니다.
  • 도킨스 2010/04/28 11:08 # 삭제 답글

    글의 내용을 떠나서 어쩜 이렇게 글을 못 쓰냐...
  • 백범 2010/04/29 20:47 #

    너나 잘해라. 멀티질로 장난치지말고...

    그러니 노뽕, 슨상뽕쟁이들이 욕쳐먹지...
  • 하늘이 2010/04/28 11:23 # 답글

    ㄲㄲㄲ 그렇군여...
    고문기술자 이근안도 누구에겐가는 소중한 남편이었고 아버지였지 그렇죠?
    이근안에게 고문당하고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에게는 이근안은 뭐다?

    여대생을 성고문했던 문귀동도 집에선 자상한 남편이자 교회에선 신심깊은 신도였다더죠?
    성고문 당한 여대생 입장에서 문귀동은 뭐다?

    유태인 학살한 히틀러나 히믈러같은 나치들도 나치에겐 영웅이고 누군가의 남편이고 아버지였지요?
    수백만 유태인과 수천만 2차대전 희생자들에게 나치는 뭐다?

    전두환도 이순자 남편이고 그 자식과 손자손녀들에겐 엄청난 부를 물려준 아버지이자 자상한 할아버지겠지요?
    전두환이 안낸 추징금이 얼마?
    전두환이 부정부패로 챙긴 수천억은 누구의 세금?

    웃겼삼.
    그리고 님하가 걸핏하면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것부터가 폭력이고 전체주의 아니던가" 하시는데 그러면서 왜 님하가 말하는 좌빨들에게 당신 생각을 강요하면서 까시나여?

    왜 좌빨이나 입진보(?)들의 사상, 생각의 자유, 신념의 자유까지 박탈하려 드는거삼?
    정작 본인 스스로 남들에겐 님하 생각을 강요하고 님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입진보와 좌빨의 낙인을 찍는 주제에 어디서 약을 파시는 것이심?

    자폭도 정도껏 하라능. 남들 까댈 시간에 님하 포스팅이나 다시 읽어보면서 모순을 찾아보든가. ㄲㄲㄲ
  • 백범 2010/04/29 20:46 #

    그럼 노무현이나 김대중은 얼마나 깨끗한지 털어볼까??? 너나 잘해라.

    어떻게든 누군가를 악마로 몰고 가야만 존재하는 너희들도 참 딱하다. 비전도 희망도 없는 집단... ㅋㅋㅋㅋㅋ
  • 2010 2010/04/28 12:00 # 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2010년 전국 초등학교 일기장 모든 글까지 다 포함해서 최악의 글에 선정되었습니다.
  • 백범 2010/04/29 20:48 #

    뻘짓하지말고 솔직하게 다시 블로그 여시지?
  • 긁적 2010/04/28 12:02 # 답글

    히틀러도 영웅일 수 있겠네요.
  • 태극도사 2010/04/28 12:46 #

    영웅 까지는 아니래도 은근히 훌륭한 인물이라고 드립치는 분들 많더군요.
  • _tmp 2010/04/28 12:39 # 답글

    유감스럽게도 반란죄로 사형선고 받고 수천억 추징 물어서 아직도 밀려 있는 작자를 영웅으로 인정할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그들만의 생각일 뿐이지요.
  • 백범 2010/04/29 20:46 #

    저도 전두환을 그닥...

    그러나 그들만의 생각이라는 것조차 인정하지 않으려는 파쇼새끼들이 널려서 말입니다.
  • 싱클레어 2010/04/28 13:13 # 답글

    생각의 자유를 주장하려면 그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려는 전제가 당사자들에게 존재해야죠. 분명 타인의 생각을 물리적으로 억압하고자 한 점에서 이미 그 규칙을 깨뜨린 사람을 다시 그 규칙으로 보호해 줘야합니까??? 당연히 더 많은 사람들의 가치를 지켜주려는 가치가 존중받습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그 가운데서 자신이 옹호하는 단 하나의 가치로 정당화하려는 것을 우리는 자기합리화라고 하지요
  • 백범 2010/04/29 20:51 #

    지금 싱클레어 당신이 하는 짓이 바로 그거지. 전두환은 악마다(싱클레어 생각) 라는 생각을 마치 내가 전빠라도 되는 것처럼 착각하고 주입시키려는거 말이다.

    본문 어디에 전두환 만세 라고 썼나 찾아봐라... 어디서 남을 가르치려 들어? 남을 가르치려 드는 것까진 좋은데, 본문 내용이 전두환 찬양내용인지 아닌지부터나 제대로 파악하시지...
  • 싱클레어 2010/04/28 13:14 # 답글

    그건 깡패의 논리입니다
  • 백범 2010/04/29 20:49 #

    난독증 쩐다. 너만의 도덕성을 나한테 강요하려는 너도 그럼 깡패겠네?

    근데 이놈이 나를 전빠로 몰고, 전두환을 좋아하는 생각도 있다 라는 것을 인정못하는구나. 그래. 그건 당신 생각이다. 그런 생각이 있다 라는 주장을 해도 전빠가 되는구나... 독특한 이해력들 쩐다. ㅋㅋㅋㅋㅋ

    근데 어쩌나? 난 전사모도 아니고, 나 전두환 별로 안좋아하거든???
  • 싱클레어 2010/04/29 22:22 #

    전두환을 영웅시라는 것 자체가 생각이 아니고 감상 아닌가요.일반인도 아니고 대통령인데, 감상만으로 판단하는 건 자신이 판단에 활용할 생각이 없으니 기분만으로 판단하겠다는 거 아닌지요. 뭐 나름의 경제정책에서의 긍정적 평가는 할 수 있지만 영웅시한다는 개념은 누군가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아무 근거가 될 수 없고 그런 고로 누군가가 전두환을 백번 영웅시한다고 해서 그 자신에게는 전두환이 의미있을지는 모르지만 타인에게서의 의미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각자에게 의미있는 것은 각자에게는 가치가 있겠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보았을때, 글쎄요 대통령까지 한 인물이 단지 몇몇 개인에게만 의미가 있었다는 것은 대단히 사회적 직위가 낭비된 경우가 아니겠습니까.

    엊그제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어르신은 전두환때같이 조용히 시켜버려야 한다고 하시던데, 그런 분은 블로그같은걸 안하시니 그 의견이 전체 사회에서 갖는 비중을 알기가 어렵네요.
  • 싱클레어 2010/04/29 22:24 #

    누굴 좋아하고 안좋아하고는 님이나 저같은 필부들에게야, 주위 사람이 친구나 친척 등 한정된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덕목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쯤 되는 4천만을 책임지는 사람에게서 단지 영웅으로 대한다거나, 나에게는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은 판단과정을 심하게 생략한 감상에 지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노무현이나, 이승만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 싱클레어 2010/04/29 22:26 #

    영웅시라는 것 자체가 객관성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은 주관적인 생각인데 주관인 관계로 타인이 자신의 주관으로 내 주관을 공격하는 것을 막을 근거가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남고 싶다면, 객관적인 증거를 대야죠.
  • 싱클레어 2010/04/29 22:34 #

    그리고 저는 어디까지나 '전두환을 영웅시하는 상황'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제 글 어디에 백범님을 향한 대명사나 지시어가 사용되었는지요.
  • 싱클레어 2010/04/29 22:38 #

    이념진영간 다툼에서 주로 활동하신 탓인지 제가 백범님을 지적하는 것처럼 보였나 보군요. 이념은 대한민국에서는 중요한 문제지만 저 자신에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식이 기준으로 작용해야하는데 그 기준이라는 것이 누군가 한명이 정의내릴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기에 누군가가 결정을 내리는 것에 여러 사람이 몰려들어 시끄럽게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 기준을 정하는 문제를 너무 쉽게, 피상적으로 결정하는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오해가 있으셨다면 푸시기를.
  • 싱클레어 2010/04/29 22:48 #

    전두환과 같은 사회적 인물에 대한 평가는 짜장면이 좋은지 짬뽕이 좋은지 하는 수준을 뛰어넘고 현실 정치에까지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에 구성원들의 고른 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의 정책들 또한 긍정, 혹은 부정받으면서 현재에 다시 실행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는 중요성인 탓에 그 인물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다방면의 기준과 증거, 연구가 필요하겠지요.

    그렇기에 몇몇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통해 표현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그것이 더 넓은 장에 드러나면 평가받기 마련이겠지요. 남이 평가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제가 없을때 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막을 수 없듯이 말이죠.
  • 싱클레어 2010/04/29 22:53 #

    전두환과 같은 이들이 옹호를 받는다면, 받는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근거를 삼아서는 타인을 수긍하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옹호가 어떠한 사실에 기인했는지, 기인하는 그 사실은 옳은 사실인지를 따지지 않는다면 안되겠지요. 물론 한두가지 사건으로 판단을 내릴만큼 간단한 사안은 아닙니다만 전두환과 같은 특수한 경우는 여러번의 재판을 통해 사회적으로 공감할만한 사실들이 드러났기에 지금과 같은 여론이 형성된 것이겠지요. 저희가 80년대 사람이었다면 전두환에 대한 평가가 미뤄질 수밖에 없겠지만. 저희는 현대의 사람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을 판단하는 과정이 간단히, 감정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경계해야 되지 않을런지요.
  • 싱클레어 2010/04/28 13:22 # 답글

    자신만의 생각을 갖는 것이야 자유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입밖으로 꺼내려면 듣는 이들에게 합당하게 여겨져야 함이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아니겠습니까. 자기 자신과 직접 일차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생각이 받아들여지고자 한다면 이러한 열린 공간에서의 생각 표출은 그 의미가 가치가 모호하다 하겠습니다. 가족, 친분관계는 특정인에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인간 모두에게 존재하는 공통사안입니다. 그렇기에 이는 특정인을 옹호하는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숨을 쉬기에 남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본문에는 강요하지 말라는 말 외에 기존의 사실을 뒤집고자 노력하신 부분은 없네요. 기존을 파괴하고 새로 구축하지 않으신 상황에서 열린 공간에서 백범님의 생각이 이해될 것은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바람직하다는게 타자의 생각입니다
  • bookkk 2010/04/28 15:34 # 삭제 답글

    가장 마지막의 글처럼
    전두환은 영울일 수 있다가 아니라, 전두환은 누군가에게는 영울일 수 있다로 했다면 조금은 나았을뻔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생각의 자유입장에서 볼 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 누구도 전두환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고 그를 비난하지 않는다는것!
    지난 과거의 무수한 피의 희생자들
    즉, 이미 명백히 드러난 증거를 보고 그를 비난하는거지요

    이 글이 전두환 옹호글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토록 분노하는 댓글이 많은것은.. 저자도 아실것 같아요.
    다시는 한 권력자가 힘 없는 국민을 짓밟는 만행이 우리 한국역사에서 일어나지 않길 간절히 바랍니다.
  • 백범 2010/04/29 20:44 #

    힘없는 국민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너는 숫처녀냐? 도덕적으로 결백하냐??? 꼴값떨지말고 네 주제파악을 해라. 예수쟁이들이 왜 욕먹는지는 너의 간사한 혓바닥이 단적으로 입증해주고 있구나...
  • Taxi Driver 2010/04/29 22:18 # 답글

    '풍전대중'이나 '노시개' 및 노뽕 386 주사파들도 자기 가족들에겐 소중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 어이없음 2010/05/02 21:11 # 삭제 답글

    미국에서 활동하는 좌빨들이 은근히 많군요. 반미 반미할때는 언제고 386세대들 자기자식들은 미국유학 보내네요.
  • 오웉 2010/05/24 04:24 # 삭제 답글

    전두환이 영웅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나라 말아먹고 팔아먹고 망쳐버린 자칭 민주화세력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보단 100배는 낫지요. 이것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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