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주요 갈굼 멘트 모음 정서순화 & 훈훈한 이야기들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갈굼용 관용구


꼽냐? 꼬우면 군대 일찍 오던가.

개념은 밥말아 먹었냐?

짬밥은 얼로 처먹었냐? (약간씩 변형됨, '똥구멍으로 처먹었냐' 등등)

귀에 X 박았냐?

미쳤냐? (단정형으로 '너 미쳤지', '미쳤구나', 혹은 '미친 것 같다' 등등)

군생활 편하지?

여기가 니네 집 안방이냐?

미안하면 땡이냐? (죄송하면 군생활이 끝나나?)

너 지금 나 엿먹일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그냥 짬통에 머리 박고 죽어라



※ 기타 특이한 갈굼 - 추가바람

X만한 딱따구리X꺄, X지 껌씹는 소리는 달나라 가서 하라고.

곡괭이 들고 애무하냐?

이런 X 짭찝뿌레기같은게

너 지금, 삽질하냐? 아니면 조ㅈ질 하냐?

시정하겠습니다? --------------------------------->시정이 니 애인이냐?

X만한 딸딸이X끼


이런 X밥 찌끄래기도 안돼는 X끼가 귓구멍에 X박았냐?

지금 속삭이냐? 응? 나랑 사귀자고?

너 지금 나 희롱하냐?

발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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