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처녀를 찾는 것은 당연하다. 반론있나. 잡동사니

숫처녀를 찾는 것은 당연하다. 반론있나.

언제부터 동정을 따졌다고 꼬투리냐?

숫처녀, 처녀성은 곧 신뢰의 문제이다.

왜 숫처녀를 따져야 되느냐고?

남자가 숫처녀를 찾는 것은 당연하다. 왜냐? 여자들 부터가 능력있는 남자를 찾거든...

여자들은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지만, 남자를 볼때 사람됨됨이 보다는 능력, 학력, 직업, 연봉, 월급, 소득, 수입, 차량, 집 등 조건을 따진다. 요즘은 입으로도 사랑을 외치지 않는다. 오직 능력과 조건이지...

그러나 그렇게 남자 능력, 조건을 따지는 여자들이 남자더러 여자의 조건인 순결을 따지면 안된다라니... 이건 억지가 아닌가?

여자가 순결한 처녀여야 하면 남자도 순결해야 한다라고? 순결한 처녀를 찾는 남자라면 자신도 동정이어야 한다고?

그럼 한명의 카사노바 바람둥이가 여러 명의 여자와 섹스를 즐기고, 카사노바가 아닌 남자들... 키가 작거나 못생겼거나 뚱뚱하거나 잘 꾸미지 못하거나 수중에 돈이 없는... 그래서 평생 여자 손목 한번 못잡아본 남자들은 어쩌라고? 그 남자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여러 카사노바의 돌림빵이 된 여자를 골라서 책임져야 하지? 너무 억울하지 않나?

숫처녀를 따지는 것도 내심 이해못할 바는 아니다. 자신은 나이 30, 40이 다 되도록 여자 손목 한번 못잡아봤는데, 이건 이놈 저놈 즐길것 다 즐겨본 여자하고 같이 살아야 하니 말이다.

그리고, 남자가 숫처녀 찾으려면 그 남자 역시 동정이어야 한다는 여자분들에게 말한다. 돈 많은 남자 찾는 여자는 남자만큼 돈 많은가? 능력 있는 남자 좋아하는 여자들은 전부 능력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 여자들인가?

재벌이나 부잣집 아들하고의 낭만적 연애, 결혼??? 드라마가 사람들 다 버려 놨다. 재벌이나 부잣집 아들하고의 낭만적 연애, 결혼을 원하는 여자들은 재벌, 부잣집 딸들인가?

덧글

  • SECRETA 2010/01/18 21:38 # 답글

    능력이랑 순결이랑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군요. ...동정이랑 처녀도 사실 관계는 없지만요.

    그리고 재벌과의 '낭만적' 연애를 꿈꾸는 여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여자도 많다는건 배제한 글이네요. 별로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연애밸리에서 이런 논쟁의 글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 지나가다가 2010/01/18 21:42 # 삭제

    그렇지 않은 여자? 그러나 남자 능력 조건 다들 따지잖아요

    아니면 외모를 보거나..
  • SECRETA 2010/01/18 22:29 #

    아니 그러니까 그런 여자도 있고 아닌 여자도 있다구요.
    제 리플의 포인트는 이런 논쟁의 글을 그만 봤으면 한다는겁니다.
  • 백범 2010/01/18 22:33 #

    그렇지 않은 여자가 있다? 그런 여자는 소수고... 대부분 능력이나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런 글이 싫으면 님이나 조용히 지나치면 되지, 왜 참견하십니까? 그런건 님의 생각이지 그걸 저한테 강요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2010/01/18 21: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1/18 21:43 # 답글

    헐... 답글 달려고 했는데, 제가 할말을 했네요? 헐...
  • ㅋㅋㅋㅋ 2010/01/18 21:51 # 삭제 답글

    이쁜여자를 찾는 남자는 잘생겼는가?
    젊은여자를 찾는 남자는 젊은가?
    돈많은 누님을 찾는 남자는 돈많은 오라버니인가?
    B컵이상의 여자를 찾는 남자는 F7을 넘는가?

    아빠가 좋은가? 엄마가 좋은가?
    ㅋㅋㅋㅋㅋㅋ
  • 백범 2010/01/18 21:58 #

    이쁜여자를 찾는 남자는 잘생겼는가?
    <--이쁜여자는 커녕 평범한 여자 만나려는 남자들은????

    젊은여자를 찾는 남자는 젊은가?
    <--당연한거 아니야? 경험이 적거나 처녀일 확률이 높으니까... 처녀도 아닌 년들이 처녀행세 하는건 어떻고? 나이만 처먹고 눈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높고, 콧대는 콧대대로 높은 것들은???

    아빠가 좋은가? 엄마가 좋은가?
    <-- 부모 형제 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지... 남 좋아해봐야 소용없다. 다들 빨리 헤어지거나 늦게 헤어짐의 차이이지 언젠가 다들 내곁을 떠날 사람들이거든?
  • 눈여우 2010/01/19 00:19 # 답글

    음... 그러니까 능력 없는 남자가 숫처녀를 따지면 안 된다는 거군요.
  • ㅋㅋㅋㅋ 2010/01/19 11:56 # 삭제

    아놔 이런 명 센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1 2010/01/19 00:26 # 삭제 답글

    원하시는 숫처녀 얼마든지 많아요 현수막에도 붙여놨잖아요 베트남산,,필리핀산.. 문의처는 국제결혼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 N 2010/01/19 00:52 # 삭제 답글

    당신만날 여자가 불쌍하다.
  • VIN 2010/01/19 00:55 # 답글

    "난 이쁘고, 섹스잘하고, 자기 할일 잘하는 진실된 여자가 좋다. 그러니 숫처녀따위 찾지않는다."

    내 취향이"남자가 숫처녀를 찾는 것은 당연하다."에 대한 반론이다, 왜냐하면 난 남자기 때문이다.

    무언가가 맞다고 증명하는건, 그것이 틀렸다고 증명하는것 보다 굉장히 힘들다는것 또한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라도 그 주장을 깨는 케이스가 있으면, 그 주장은 더이상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만일 또 이런 주장을 하고싶으면 '남자'를 '나' 로 고치는게 바람직하다.
  • 나름 2010/01/19 01:17 # 답글

    아 그나저나 왜 하필이면 닉넴이 내가 존경하는 분이야.
    카테고리도 휘황찬란하네....-_-
  • 백범선생모욕하지마라 2010/01/19 01:19 # 삭제 답글

    일단 니 닉넴부터 내려라.

    글구, 너 걍 혼자 살어!!
    그게 너를 위해서나 여자를 위해서나 전인류와 세계평화를 위해서나 좋을 일이야.
    그럼 되지 뭘 여자보고 숫처녀라 뭐라 해.

    니가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는 걸 보면 니가 자라온 가정환경에 문제 있어보여.
    드립 좀 어지간히 해라. 니네집안 욕먹이지 말고.
    그리고 민족의 지도자 백범선생님 모욕하지마. 제발 닉넴은 내리렴.
    당당하게 니 이름 걸고 이딴 글 쓰든가.
  • 나름 2010/01/19 01:34 # 답글

    숫처녀라도 못생긴 숫처녀는 싫겠죠?
    숫처녀 하나 보시나요? 정말? 성격은 당연히 순종적이든 아님 귀염성 철철 넘쳐야하고,
    학력도 아주 안볼까요? 여우랑은 살아도 곰이랑은 못산다고.. 소위 좀 멍청하면 님이 뭐라고 한
    카사노바처럼 좀 데리고 놀다 버리실 듯한 포스.

  • SouL 2010/01/19 01:40 # 답글

    저도 남자로서 위 글에 대해서 철저히 비공감합니다 -_-;
  • 한심해 2010/01/19 18:08 # 삭제

    혼자 멋있는척하긴
  • 도르래 2010/01/19 05:26 # 답글

    이건 그냥 개인적인 사고방식의 문제가 아닐지. 결혼 상대가 반드시 섹스안한 여성이어야 한다고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반면, 과거 있어도 현재 나만 사랑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결혼 할 수도 있죠. 뭐 님 입장에서 섹스안한 여성을 찾는 건 당연할 수 있겠지만, 그게 남들한테도 적용되야 한다고 주장하시는건 설마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개인적 생각을 반론있냐라고 묻는것도 좀 웃겨요 솔직히...
  • 백범 2010/01/19 22:17 #

    이건 그냥 개인적인 사고방식의 문제가 아닐지?

    그럼 너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조용히 패스하지 왜 개소리를 하십니까?

    누가 남들에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했수? 나하고 똑같거나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적용하면 되는 겁니다. 니 생각을 함부로 강요하지마시라.
  • 도르래 2010/01/19 22:31 #

    저는 '섹스안한 여성과 결혼해야 한다'란 님의 생각이 '남들한테도 적용되야 한다고 주장하시는건 아니겠죠?'라는 의미로 물은거지, '님은 님 생각이 남들한테도 적용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님 난독 쩔;; 저도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제글을 잘못 해석해놓고 '개소리'냐니요. 참 어이없네요.(만약에 제가 여기서 '욕하지마 씹새야'라고 쓰면 안되겠죠 ㅋㅋ. 개소리란 말이 그렇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개인적 생각은 그냥 '내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하면 되는건데, 그 생각을 써놓고 굳이 '반론있냐'라고 묻는 것 자체는 뭔지요. 반론 있는 사람보고 댓글로 반론을 달라는 의미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왜 굳이 제목을 그렇게 지셨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 2010/01/19 13:14 # 삭제 답글

    메뉴 타이틀들 보니 반응해주는게 불필요할 듯. 낚시를 하시려면 메뉴들 부터 좀 손보심이..
  • 백범 2010/01/19 22:16 #

    그런데 너님은 왜 와서 찌질대십니까?
  • zzz 2010/01/19 15:05 # 삭제 답글

    이게 다 유머가 부족한 현대인들을 뿜게 해주려는 의도인 거 맞죠?
    아.. 엄청나게 웃긴 글이네요. 진심 레알 처음부터 끝까지 배꼽 빠지게 웃었답니다.
    자신의 모자란 지적 능력을 이런 식으로 과장함으로써 읽는이에게 언어도단의 즐거움을 주다니...
    이런 것도 나름 기술이죠. 대단합니다.
  • 백범 2010/01/19 22:16 #

    지랄하고 있네. 누가 숫처녀 아닌게 죄악이라든? 남자로서의 욕구를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다. 이 병신아.

    숫처녀 아닌게 죄악은 아니야. 그런데 그걸 숨기고 속이는게 죄악 아니던가요? 그리고... 내가 비처녀인 것을 솔직하게 받아주지 못하는 남자라면, 그런 이해심 없는 남자와 왜 굳이 연애나 결혼하려고 하십니까? 왜죠?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살아야 한답니까???
  • 2010/01/19 19: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케이리엘 2010/01/19 21:03 # 답글

    남자입니다만 모든 남자가 숫처녀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건 아니랍니다 -_-;;
    오입질 하려고 연애하고 결혼하나 -_-;;
  • 2010/01/19 23: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1/19 23:44 #

    변태같은 행위가 사랑 이란 말이군요... ㅋ
  • dw 2010/01/20 15:30 # 삭제 답글

    난 숫처녀보다는 속궁합맞고 잘하는 여자가 좋던데..? 처녀막 뚫는것도 힘들고, 일일히 가르쳐야 하는것도 귀찮고, 특히 숫처녀들이 냄새나는애들이 많던데...
  • 2010/01/20 16: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1/20 16:19 #

    안따질라야 안따질 수가 없어요. 제가 사는 마을만 해도 변두리인데, 아주 독실한 기독교인인 아가씨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두살 더먹은 여자인데, 이름있는 학교를 갔어요. 그러나 모범생인척(중고딩때는 모범생이었음) 독실한척 하지만 사생활이 엄청 더럽더군요...

    일부러 어벙한 척, 별볼일 없는척 하니까, 말이나 행동들을 함부로 하더라구...
  • 2010/01/20 16: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1/27 19:48 #

    저보다 두살 정도 더먹은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 놀만큼 논것은 둘째, 이 여자가 낙태 경험이 장난 아닙니다. 몇번을 낙태했는지 모르는데, 그중에 두번은 제가 직접 봤어요. 한번은 *성모병원에 들어가서 애 띠는것 봤고, 한번은 제가 탈장증 때문에 종합병원 입원했다가 하필이면 그 병원에서 또...

    그러나 시집가서 잘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잘 살지 기대가 되죠...

    그뿐인가요? 제 동창 중에도 중학교 고등학교때 땡땡이 지각 결석 조퇴 밥먹듯이 하고... 가출경험까지 있는 애들 입니다. 이 여자애도 애를 지운 경험이 있는 년들이거든요. 그런데 남자 만나서 잘 삽디다. 얼마전에는 애를 어떤애는 하나, 어떤애는 애 둘 낳았는데, 남자놈은 그냥 좋다고 박수치고 좋아하더군요... 어떤 놈은 눈물까지 흘리는걸 봤다능... 제가 별로 건강하지 못한 타입이라서 병원엘 은근히 가보게 됩니다.

    그놈들... 지들 여자들이 그런 경험있는 여자라는 것을 안다라고 한다면... ㅋㅋㅋㅋㅋ 그때도 좋아할 맛이 날지 말입니다.
  • 백범 2010/01/27 19:49 #

    당연히 따져야죠. 이곳 저곳 오고 가면서 사람들 아랫도리 문제 많이 보고 듣는데... 다들 장난들이 아닙디다. 친하고 안친하고를 떠나... 제가 사는 데가 좀 구려요.

    군부대하고 순 기지촌이라서... 제 초등학교 동창 중에는 실제로 양공주 라는 여자의 애도 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 수도권도 아니고 중소도시인데, 워낙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외지에서 올라온 뜨네기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런가... 물도 구리고...

    아직까지도 동정인 친구가 다섯 명 되는데... 그 친구들은 볼 때마다 참 신비하게 느껴질 정도에요.
  • 2010/01/20 16:2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1/20 16:41 #

    아이고... 아랫도리들이 다들 더러워요. 그런놈이 그런여자 만나서 사는거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쌩까는데... 아무것도 조또 모르는 놈들이 그런거 데리고 사는꼴 보면, 안됐긴 안됐어요. 제 친척 중에도 병신같이 카사노바한테 당하고 어디서 덜떨어진놈 한놈 무는 여자도 있고, 반대로 노총각인데 집안에서 결혼해라 해라 해서 마지못해서 어디서 더러운년 물고 사는 놈도 있어요. 그래서 한번 알아봤더니...

    그놈 마누라 볼때마다... 이건뭐 **라는 생각이 안들고 아주 더럽고 역겹게 보이더만... 그래도 집안에 돈이 좀 있으니까 병신같은 친척님 처가쪽 돈이나 보고 살아라 하고 그냥 넘기는 중. 다른 친인척들도 조금 그렇더라능... 그리고 뭐 솔직히 그런 인간들 일에 끼어든다 라고 해서 뭐 달라지나요?

    그라고... 끼어들 필요도 없죠. 내가 아니면 전부 남들인데... 뭐 그런년놈들을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은 아니니까...
  • 백범 2010/01/20 20:03 #

    안따질라야 안따질 수가 없어요. 주변에서 보고 들은게 있으니까... 시펄... 이럴줄 알았으면 고3때 매달리는 애를 잡았어야 하는건데... 걔는 2년 사귀고 찢어졌거든요. 그렇게 뚱뚱한건 아닌데, 근데 그다음 여자친구들은 갈수록 뚱뚱하고 폭탄같은 애들만 걸리더니... 그마저도 아다들이 아니더라능...

    친구들이나 학교 동창, 선후배들이나 동네 사람들 아랫도리 얘기들 들어보면... 더 장난들이 아니에요. 놀만큼 놀다가 끼리끼리 만난 인간들도 있고, 중학교 고딩때부터 썸싱있다가 되어버린 것들도 있고... 아무튼 그런데? 원래 강북 윗쪽이 좀 물이 좀 구려요...

    차라리 끼리끼리, 비슷한 수준끼리 만난 사람들이다 라고 한다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면 되죠. 그런데 문제는...

    그보다도... 지역 분위기가, 강북 이북은 대부분 물이 구려요. 일산부터 시작해서 그 위로 올라가면... 그나마 일산이 조금 낫지, 의정부부터는... 뭐 일산 아래도 은평이나 노원도 조금...

    하여튼 다들 그모양 그꼴이고 하다 보니, 지역사회에서 맺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고(뭐 두세 다리만 건너면 구멍동기, 동서들이거나 여차저차 하니까...), 꼭 보면 대부분 서울 경기도에 살면서도 저 경상도나 전라도 사람하고 결혼들 하더군요. 서로 속사정들을 잘 아니까 그꼴로 서로 결혼할수 없겠나 봅니다. 그래봐야 타지 사람은 더 믿을수 없는건데... ㅋㅋㅋㅋㅋ
  • 2010/01/20 16:4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1/20 20:07 #

    그럼요. 그렇죠... 그런데, 그게 보고싶어서 본 것이던가요? 그리고... 좋기는 개뿔...
  • 백범 2010/01/20 16:43 # 답글

    z
  • 현자 2010/01/20 20:00 # 답글

    ㅋㅋ 무식한 여자들 많네요. 뭐 그런 여자들은 실컷 지들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해요. 어차피 똥갈보가 변하지는 않으니까. 다만 남자들의 인식의 변화를 초래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결혼을 오래 유지하고 평생 사랑하고 싶다면 숫처녀와 결혼하라. 이게 정답인 거 같네요.
    그렇지 못한 똥갈보들이 반박하던 말든 ㅋㅋ 어차피 지들이 따여놓고 다른 순수한 여자들까지 세균처럼 병을 옳길려고 드는 행위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애시당초 그런 똥갈보들에게 현혹당하는 여자들도 그닥 병맛이라고 생각해요. 백범님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길ㅎ
  • 백범 2010/01/20 20:05 #

    제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 중에도 중학교, 고등학교때 애 뗀 여자들도 대충 20명 좀 됩니다. 중학교는 촌동네 중학교, 고등학교는 실업계... 아침이면 뭐 식빵썩은 이상한 냄세 풍기는 여학생들도 봤어요.

    생각같아서는 이름을 대고 싶지만 그런일은... 여러남자한테 당한건지 즐긴건지, 낙태하고 다른남자, 어리숙한 녀석 꼬셔서 사는 여자들 몇 됩니다. 지금도 명절이나 주말에 집에 올라가보면 그런여자들 몇명은 보게 되요. ㅋ 현실이 그렇죠.
  • 2010/01/27 19: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01/27 19:49 #

    그랬군요. 감사...
  • 2010/01/27 19: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dventuremystery 2010/02/10 09:20 # 답글

    근데 비처녀라고 해도 이런 여자는 예외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1. 미망인(진짜 레얄 불쌍함)
    2. 전 남친이 사망(지가 남친 죽이면 경찰에 신고)
    3. 전 남친에게 괴롭힘당한 경우 혹은 전 남친이 범인 수준의 인간 막장이어서 헤어진 경우
    4. 강간당한 경우
    5. 전 남친한테 이유없이 이용당하거나 차임.(물론 전 남친 괴롭혀서 혹은 범인 수준의 인간막장녀라면 과감히 사양합니다.)

    전 5개 조건 이외에 비처녀 걸레년들을 과감히 사양하고 싶어요.
  • Leah 2011/01/28 18:17 # 삭제

    4번 정말..불쌍해요..

    40살(만39세)여성이 있었는데,그것도 새카맣게 어린놈이 몹쓸짓을 했어요...ㅠㅠ
    그놈이 뚫린 주둥이랍시고 짖어대는 게,

    "늙은년이라서 당연히 처녀가 아닌줄 알았다"라고!!!ㅡㅡ^

    경찰은 수사개시조차도 안했고
    범인은 도주해버렸고
    피해여성이 장기간 동안 직접 범인 추격해가며,아무런 도움도 없이 피눈물 쏟아가며 개고생하며...
    결국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자,
    경찰은 늑장출동을 하고....

    피해여성은 여성의집,쉼터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쉼터에서는 미성년자가 아니라는 이유로,여성의집에서는 남편한테 가정폭력 당한 폭행유부녀가 아니라는 이유로

    돈 예산 부족에다가,인원수가 포화상태라고 아무데서도 받아주지를 않았고

    범인 패거리들한테 발각되서 공갈 협박 폭행 당하며 강제로 합의 보라고 강요 당하는
    또다시 2차 3차 피해를 당할 상황이라서 숨어 다니고

    피해자이면서도 도망 다녀야지만 되는 상황입니다...

    그 짐승만도 못한놈은 15살 16살(전부 만14세,나이만 중딩,중학교 안다님)짜리 어린년3마리들 이랑 붙어먹으며
    그년들 3마리가 놀아나기 위해서 스스로 집 뛰쳐나와서 먹고자는 비용
    모텔방 월세, 화장품값, 미장원값, 옷값, 악세사리 값, 구두값 기타등등....
    뒷탕구리 다 딲아주고

    피해여성은 그년들 3마리한테서 개만도 못한 취급까지 당해가며 피눈물 쏟고 살아갑니다
    정신적 쇼크가 너무 커서 지금 사회생활은 물론,일상생활조차도 못 하는 실정임
  • Leah 2011/01/28 18:27 # 삭제

    어차피 그 3마리들은
    초딩년들 일 때부터 남성에 일찍 눈을 뜨고,놀아난 년들인데,중학교 입학해서 공부하고 싶겠어요?!

    그래도 그런 걸레년들이 시집도 잘가고 그럽니다.오히려 더 잘먹구 잘들 살아가요,평~생

    <청순한 똥걸레>년들...

    그에 비해서,40살 피해여성은 결혼 안한 미혼입니다..
    평생토록 쉽고 편하게 팔자 고칠 일 몽땅 다 거부 해왔고 개고생만 하며 살았는데도,그런 몹쓸일에 희생제물이 되어 버렸어요ㅜ.ㅜ
  • ee 2011/01/28 10:58 # 삭제 답글

    지나가다들림. 저도 능력과 스펙이 상에 속하는 남자입니다만 여친두있구여 여친은 처녀가아닙니다 그래서 적당히놀다 처녀랑 결혼할생각입니다.. 미안하지만 여성분들.. 혼전순결하지않은것때문에 사랑하는사람과 결혼못할수도있다는걸알아두셔야합니다 제여자친구는 절무지사랑하지만 전 결혼은 절때처녀랑할겁니다.. 경험이 1번있었든 100번있었든 그이상이건 똑같습니다. 신뢰의 문제이기때문입니다. 뭐 개인취향이겠지만말이죠 제가 능력이 지금보다더된다면 점점나이는더어리고 더욱 순수한여자와 결혼을할것입니다 남자의 능력과 여자의나이는 반비례한다고 보면됩니다.
  • Leah 2011/01/28 17:49 # 삭제 답글

    내가 제일 좋은 방법 알려줄께요 ㅋ
    챨리 채플린처럼,
    7살짜리 어린애를 키워서 만18세,여고 졸업 하자마자 결혼하심 됩니다.
    ㅎㅎㅎ
    그게 아니면...
    님이 완전 제대로 뒷통수 맞습니다...OTL
    정말..걱정되서 말한거예요.. ㅠ_ㅠ;;


    "어린 여자"= '순수하다' 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언제까지 2011/11/11 03:01 # 삭제 답글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혼자 이슬람 근본주의 식 삶을 고수하는 병신아

    네놈은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에 백해무익이다.

    혼자 떠드는 건 자유지만 지나가는 멀쩡한 여자사람을 삿대질하면서 "야 이년 비처녀다 죽여버려"라면서 칼로 찌르는 짓거리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냥 아무짓도 안하는 게 그 평범한 여자사람이나 너 자신을 위해서도 좋다.
  • 백범 2011/11/11 10:19 #

    이슬람 근본주의 식 삶을 고수하는 건 페미들이 아니더냐?

    여자들이 원하지 않으면 사귀자는 소리 조차 안돼...

    음란물도 안돼, 성매매도 안돼, 성매수도 안돼, 음반 뮤비도 선정적이라서 안돼, 만화도 안돼, 이젠 게임셧터제 써서 게임도 안돼...

    선정성, 폭력성, 학생들 공부 방해된다 등등...

    도덕과 정의의 이름으로 같잖은 제약을 가하는 이슬람같은 놈들이 누군데? 뭘 알고 씨부려야지...
  • ㅇㅇㅇ 2018/02/16 02:14 # 삭제 답글

    난 솔직히 능력 되고 (졸업장만으로 먹고살 수 있는 학과)집도 가진게 좀 있어서... 아직 결혼은 먼 얘기인 20대 초반이지만 나중에 와이프는 처녀였으면 좋겠는데요 ㅋㅋ 막 내가 못놀았는데 와이프는 놀아서 싫다.. 라기보다는 그냥 본능적으로 그런것같네요 솔직히 여친 처녀 아니면 아무리 좋아한다 해도 결혼..?까지는 생각 안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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