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글을 읽는 요령 정치 & 시사

남의 글을 읽는 요령

비판적인 글읽기 자세가 필요하다. 누군가의 글을 읽을 때는 글쓴이의 순수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글쓴이의 의도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전문가의 글이라면 무조건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언론 기사 내용은 거의 그대로 믿는 수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글쓴이도 인간인 이상 자기 이익에 유리하도록 글을 썼을 수 있고, 편견이나 치우친 경향을 보이는 글도 많다. 왜곡된 논문이나 언론 기사들도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은 전문가의 글 이라는 이유 하나로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곤란하다. 전문가 라고 해도 인간인 이상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언론인, 기자들 이라고 해도, 자기 자신의 이익이나 정치적 목적을 이루려고 사실을 왜곡하는 일도 있다.

인간은 자기 이익이 되는 쪽으로 상황을 조정하려는 욕심이 있다.

전문가의 글, 언론의 기사, 방송 내용이라고 해서 100% 믿고 신뢰하는 것은 곤란하다. 누군가의 글을 읽을때는 받아들이기는 하되,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야 된다. 글을 읽을 때에는 그 글쓴이의 순수성을 의심해볼 필요는 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DF Clock


안티 여성부


염전노예에게 자유를!!


촛불 OUT


Get Your Own Visitor Globe!

민족문제연구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