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온정주의는 해악이다. 한국 사회의 위선 2

어설픈 온정주의는 해악이다.

온정주의는 어떻게 법치를 해치나?


어설픈 온정주의는 그사람은 물론, 그 사람의 주변과 더 나가서는 사회까지 망치는 해악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돈과 자원은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어서... 받으면 받을수록 더 달라고 징징거리고 앙앙대는 습성이 있다.

결국 어설픈 온정주의가 먹히게 되면 떼법은 점점 더 강화되는 거고, 법치나 사회질서는 그 어설픈, 그 같잖은 인정, 온정에 의해 그대로 묻히게 된다.

어설픈 온정주의가 활개를 치게되면 또하나의 불이익... 돈 없고 빽없는 사람들만 점점 더 살기 힘들어 진다 라는 것이다. 온정주의 예찬론자들이 말하는 그 인정, 온정이란 것이 누구에게나 다 공정하게 주어진다면 말을 하지 않는다.

그 인정, 그 온정...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주어지는가? 모든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주던가? 천만에 말씀...

그들의 그 인정, 온정도 모두에게 주어지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선택적으로 주어지는게 아니던가...

결국 어설픈 인정과 온정주의는 사라지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덧글

  • 조환 템플라 2011/06/26 12:21 # 답글

    그런 인정이 거짓말 문화를 낳아 조선인 한 사람도 자기 자신을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조선인들이 주로 언어 장애자나 거짓말 쟁이로 나오는 데 그거 외국애들이 제대로 보고 만든겁니다. 아니 세상에 약속 자체가 의미없는 나라는 여기 밖에 없을 겁니다. 유태인들도 명목 상의 약속이나 계약은 지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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