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톨릭 예수쟁이들도 악랄하긴 피차일반... 정치 & 시사

2100억원 넘는 초대형 예배당 건축 논란

개톨릭 예수쟁이들도 악랄하긴 피차일반...

개독교만큼이나 개톨릭도 광빠들이 나타나서 물타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개신교 만큼이나 짜증나게 토달고 염병하는 개톨릭 예수쟁이들, 개톨릭, 개주교라는 종교 역시도 혼자 깨끗한척 고결한척 하면서 사람 꼭지돌게 만드는 게 있더라.

개톨릭은 어쩌면 더 조직적인지도 모른다.

콜럼버스와 베스풋치, 마젤란, 피사로, 코르테스 등은 개독교 신자인가 개톨릭 신자인가?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를 매장시킨 자들은 누구이던가?

남미대륙의 쓰레기들, 비열하게 스페인과 포르투갈 정복자에게 가랑이 벌린 추한 여자의 후손들은 어느 종교를 많이 신봉하던가?

개신교가 1510년경부터 루터파, 회중파, 장로파, 칼뱅파 등이 갈라져 나갔지만, 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오순절, 성공회 등... 같은 신과 같은 교리를 믿으면서도 교파는 왜그리도 많나?

다만 개톨릭 개주교와 개독교의 차이는, 단지 애낳은 여편네를 평생동정이라 믿느냐 안믿느냐의 차이, 예배(미사) 중 이상한 강냉이를 먹느냐 안먹느냐의 차이일뿐... 개톨릭과 개독교의 차이가 뭔지 모르겠네...



사족 : 처음부터 제사를 부정하고 국왕과 사회의 권위를 부정하여 사회혼란을 부추긴 놈들, 정조와 흥선대원군의 꼭지를 돌게 만든 놈들이 개신교인인가? 가톨릭 천주교인들인가?? 모난돌에 정맞는다고, 지금은 갈리고 갈려서 억지로 제사를 인정할뿐... 18세기 후반, 19세기 초의 보유론 논쟁, 정약용 일가족, 이환, 권철신, 이벽 등 경기지역 남인들과 천주교의 관계에 대해서도 찾아봤으면 좋겠다.

사족 : 덧붙이자면... 영남 남인과 근기(경기지역) 남인이 갈라지게 된 원인이, 근기남인은 노론에게 일부 타협적인 반면, 영남남인은 비타협적이었던 것, 그리고 근기 남인들은 개톨릭에 호의를 보였다는 것...



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9/12/13 20:06
할말은 많은데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자기들이 걷은 돈 자기들 원하는대로 쓰게 놔두세요. 남의 재물에 언제들 그렇게 관심이 많으셨는지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러버소울 at 2009/12/13 20:07
세금을 안내거든요
Commented by 운향목 at 2009/12/13 20:20
그 돈 벌어서 나라에 도통 도움이 안되니까요-ㅅ-
러버소울님 말처럼 세금이라도 내면 간접적으로나마 도움이라도 되지-_-
Commented by blue ribbon at 2009/12/13 20:25
종교세 물려야 됩니다 저런 교회들은.
Commented by 백범 at 2009/12/13 20:26
개독이나 개톨릭이나 세금을 안 내는군요. 강남 대형교회 먹사들은 수입이 제법 짭잘할텐데...
Commented by blue ribbon at 2009/12/13 20:27
가톨릭은 개신교와 다릅니다.
생각을 다시 합시다.
Commented by 백범 at 2009/12/13 20:29
개톨릭 신자분이시군요. 개톨릭은 전혀 비리가 없다라고 하시면 안되겠음둥... 그건 님의 생각일 뿐...

혹 다빈치코드를 묻어버린 것처럼 개톨릭을 까는 글이나 댓글도 묻어버리겠다면 착각 집어치우시는게 좋지 않을까?
Commented by 레이딘 at 2009/12/13 20:33
다빈치코드는 "소설"입니다. 현실을 소설과 혼동하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백범 at 2009/12/13 20:34
다빈치코드는 소설입니다. 그러나 개독이나 개톨릭에 반한다 라고 해서 그걸 상영중지, 상영 금지, 책 압수 조치를 시도하려 했던 인간들의 행동까지 미화시킬 수는 없을것 같군요. 예수는 뭐 비판하면 안되는 절대 성역이랍니까?
Commented by infinity at 2009/12/13 20:35
와 가톨릭 까는데 다빈치코드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가톨릭은 세금냅니다 그것도 자진납세 ^^
Commented by 백범 at 2009/12/13 20:38
개톨릭이 국가에 세금을 낸다고요? 금시초문이군요... 개톨릭의 세금은 대주교구를 거쳐 로마 바티칸으로 가던거 아닌가요?
Commented by highseek at 2009/12/13 20:54
한국 천주교회(가톨릭)는 94년 7월 천주교 주교회의 결의를 통해, 교구별로 성직자들의 세금을 매달 원천징수하여 국가에 헌납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강제사항은 아니지만, 가톨릭 스스로 자발적으로 세금을 낸 지 어느덧 15년째군요. 특히 서울대교구에서는 국민연금과 의료보험비까지 냅니다.

신앙 이전에 납세의 의무를 지킴으로써, 신도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가톨릭 주교들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Esperos at 2009/12/13 21:25
'성 베드로의 헌금'이라고 해서 교황청까지 올라가는 돈 따로 있고
교구청에 보내는 돈 따로 있고
(한국 가톨릭의 경우) 국가에 세금으로 내는 돈이 따로 책정돼 있음.
Commented by 백범 at 2009/12/16 11:52
왜 일부의 행동을, 전체의 행동인 것처럼 우기십니까? 개톨릭신도님. 서울대 교구만 세금을 낸다라고 해서, 그게 개톨릭 전체가 세금을 내는건 아니잖소?

그리고 로마 바티칸에 애꿎은 돈을 납부해서 국내 외환보유고를 감축시키는 것은 민족적, 국가적 죄악 아닌가?

덧글

  • 이레아 2009/12/16 12:11 # 답글

    그리고 로마 바티칸에 애꿎은 돈을 납부해서 국내 외환보유고를 감축시키는 것은 민족적, 국가적 죄악 아닌가?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 백범 2009/12/16 12:14 #

    외부에 돈을 상납하니 국가의 외환보유고를 바닥내는게 아니오?
  • 8비트 소년 2009/12/16 16:27 #

    그럼 해외기술도 쓰지 말아야 겠네효. 외국에 로얄티 상납해야 되는데.
  • 백범 2009/12/17 21:58 #

    그래서 난 되도록이면 국산품, 국산기술로 만든 것을... 값이 비싸지만 최대한 애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소.

    쌀이나 고기도 원산지 철저하게 따져보고, 마트직원이나 정육점, 정미소 직원이 짜증내거나 어디 이상한놈 취급할 정도로 꼼꼼하게 따지지요.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그렇게 생활합니다.


    ps: 국산이 보통 외국산에 비교해서, 1.5~2배 정도 비싸더군요. ㅋ
  • 백범 2009/12/16 12:14 # 답글

    z
  • 해색주 2009/12/16 15:29 # 답글

    기사랑 천주교와 아무런 관련도 없고 세금 안낸다고 비난하다 일부가 낸다니까 갑자기 외환보유고 바닥이라는 이야기 하시고. 뭐가 문제인 거죠? 단지 얼마전 추기경님이 하신 말씀이 마음에 안드시는 건가요?
  • shaind 2009/12/16 17:27 # 답글

    껄껄 "서울대교구 일부의 행동" 운운하는 것을 보니 글 읽는 능력이 없는듯. "주교회의의 결과"라는 말은 안보이나? 아참, 교회 조직에 대해서 깜깜무지할테니 말해봤자 소용없나.

    그나저나 이놈은 미국에서 목사가 자영업자로 분류되서 과세되는 것도 "미국개신교 일부의 행동" 운운할듯.

    이래서 생각없이 꼴리는 대로 까는 놈들은 안돼... 넌 그냥 기독교까 하지 마라. 기독교까인 내가 다 부끄럽다.

    아니면 아무도 안 쳐다보는 인터넷 구석탱이에 있는 안티개독사이트에서나 찌질대던가.
  • 백범 2009/12/17 21:54 #

    먹사가 자영업자 아니면 뭥미?

    일했으면 일한 대가를 납세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른 직업 다 납세합니다. 그런데 주말마다 큰돈 뜯어내면서, 세금 안내고 돈떼어먹는 교회 먹사들이 잘했다는 거요?
  • 곰돌군 2009/12/16 17:33 # 답글

    서울 대교구만 세금을 내는게 아닙니다만..
  • 들꽃향기 2009/12/16 17:39 # 답글

    영남남인과 근기남인의 분화는 카톨릭의 본격적인 수용 이전부터 있어왔던 일입니다. 즉 근기남인들이 카톨릭을 본격적으로 수용하던 정조시기 이전부터, 숙종조의 윤휴, 허적, 권대운 등의 남인은 이미 영남과는 별개의 물질적 기반과 학문적 풍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윤휴, 허목등의 경우는 퇴계학을 전통적으로 고수한 영남 남인들과 다르게 북인계 계열의 사상과 결합하거나(윤휴, 유형원), 퇴계학은 물론 성리학 이전의 고학(古學)적 풍토를 중시한(허목) 경우도 존재하죠.

    보다 구체적인 것은 김준석 선생님과 정호훈 선생님의 저서를 구해보시면 이해가 더욱 편하시리라 봅니다. 즉 카톨릭 수용을 그들의 분화의 계기로 다루기엔 부족합니다.
  • 백범 2009/12/17 21:56 #

    감사합니다. 북인계 사람들이(동계 정온 맞나? 이분 후예들 말고도 몇분 되는데...) 인조반정 이후 남인계로 흡수되었다는 구절과 그 대표적 인물들이 나온걸 모 헌책방 붕당계보 관련 책(오래된 책)을 본적이 있는데...

    좋은 자료 감사하고요, 좋은 서적들 추천도 덧붙여 감사드립니다. 날씨 추우신데 좋은 하루 되십시오. ^^
  • diaho 2009/12/17 00:10 # 답글

    태그를 보니 의도가 느껴집니다.
  • 백범 2009/12/17 21:49 #

    그럼요. 개독박멸이 목적이니까요.

    한국사회의 합리주의와 민족적 단결을 방해하는게 바로 예수쟁이들, 개독교와 개톨릭이니까...
  • 무한 2009/12/17 01:49 # 답글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고 까대는게 꼭 목사들 같구나.
    (뭐 존경할 만한 목사님도 계시지만.)

    암튼 두 가지만 정정해 줄께.

    천주교나 개신교나 성모 마리아께서는 평생 동정이라고 믿어.
    다만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위한 기도문이 있을 뿐이고.
    이걸 가지고 무식한 목사들이 ㅂㅅ같이 까대는 거지만 암튼.

    그리고 천주교에서는 성찬예식을 미사 때마다 하는 건 맞는데,
    개신교에서도 가끔 해. 사순절이었나 부활절 이었나.
    교파에 따라 예배때 마다 하는 개신교도 있다고 하더라.
    진짜 차이는, 천주교는 사제의 축복으로 성찬이 예수님의 피와 살이 되어 죄를 사해 준다는거고,
    보통 개신교는 그렇게 안 믿지. 일종의 상징적 의미랄까.

    이걸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어느 쪽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공부 좀 하고 까라.

    넌 가루가 되도록 까여도 공부를 안 하냐 -_-

    그리고 글도 좀 잘 읽어. 원하는 부분만 읽지 말고.
    세금은 한국천주교회 전체에서 내고,
    서울 대교구(띄어쓰기도 좀 잘하고)에서는 국민연금과 의료보험"까지도" 낸다잖아. -_-
  • 백범 2009/12/17 21:48 #

    미친놈... 내가 개신교인으로 보이냐? 먹사같은 소리 하구 자빠졌나.

    예수가 여자와의 성관계를 했다고 보는 개신교인도 있던가???

    에어장이나 강희남, 문익환같은 정신이상한 새뀌들, 아님 대형교회에서 부정축재하는 새끼들을 미쳤다고 숭배하냐? 신학대학에 돈만 갖다주면 목사자격증 준다는 소리까지 있더라...

  • 푸른화염 2009/12/17 04:42 # 답글

    국가의 외환 보유고가 언제부터 '종교단체를 비롯한 대소규모의 모든 단체 및 법인'의 외환 지출 내역까지 포함해서 계산되었는지 모르겠네. ㄱ-
  • 무한 2009/12/18 01:09 # 답글

    ... 독해력이 딸리는 건지 일부러 물타기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언제 니가 목사라 그랬니?
    은유나 비유라 하기도 민망한 직설법에 가까운 얘기를 그렇게 해석하냐.
    목사"같다" 고 그랬지 니가 목사라 했어?
    아놔 설명해 주기도 민망스럽네.

    이런 시궁창에 지식이라도 하나 가져가라고 발을 디딘 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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