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다. 정서순화 & 훈훈한 이야기들

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다.

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며, 유대의 독립운동을 하다가 처형당한 한사람의 저항민족주의자이며 독립운동가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예수는 불륜과 간통으로 태어난 사생아라는 것이다. 예수가 골고다 언덕으로 끌려가기 전 가야바와 안나스가 예수를 향해 삿대질하며,

예수 당신은 판델라의 자식이다
예수 당신은 간통으로 태어났다

라며 규탄했다. 예수는 병사들에 의해 끌려갔고 군중들은 길 가장자리에서 지켜보았는데, 이 끈질긴 가야바와 안나스는 그많은 민초들 틈을 비집으며 골고다 언덕까지 따라가며 예수를 조롱했다. 예수에게 무슨 원한이 있는지는 몰라고...

안나스가 예수의 의붓형제라는 주장도 있다. 그 주장에 의하면 성모 마리아는 요셉이 죽은 뒤에 셋이라는 남자와 재혼을 했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바로 안나스라는 것이다.

요셉은 본처에게서 딸 2명, 후처인 성모마리아에게서 4남 2녀를 얻었다. 후처의 자식이 바로
야고보(예수의 2명의 제자 야고보와는 다른인물... 따라서 구별을 위해 일부 신학자들은 이 야고보를 성 제임스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요셉, 시몬, 도마(예수의 쌍둥이동생이라는 설이 있다. 예수의 12제자 도마와는 동명이인) 등 다섯 아들과 두 딸을 얻었다.

성모 마리아는 판델라(또는 다른 남자들)에게서 예수라는 아들을 얻고, 요셉에게서는 야고보, 요셉, 시몬, 도마의 네 아들과 두 딸을 얻고, 셋이라는 남자에게서는 안나스를 낳았다고 한다.


예수 당신은 판델라의 자식이다
예수 당신은 간통으로 태어났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가야바나 안나스의 주장이 모욕적이라 생각했는지... 예수를 숭배하는 개독교나 개톨릭의 성경에는 이런 모욕적인 부분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가야바와 안나스의 주장이 일견 타당한 소리다.

성모마리아를 동정녀라고 우기는 것부터가 황당하고 해괴한 발상이다. 성모마리아는 처녀가 아니며 어떤 놈팽이와 어떻게 어울렸는지 아무도 모른다. 성경에 어디에도 성모마리아의 연애편력, 성경험에 관한 것은 언급되지 않았다. 성모마리아, 동정녀 마리아라고 하는 걸레에게는 여러 남자가 거쳐갔는데, 그중 판델라라는 게르만족 출신 로마병정이 예수의 생물학적 친아버지라는 견해는 있다.

골고다로 끌려가기 전 대제사장들의 법정에서 예수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알던 안나스가 이 판델라의 자식아 라고 조롱했는데, 이후 유대인들의 경전, 탈무드 등에는 예수는 판델라의 자식이라고 언급돼 있다. 이걸 예수쟁이들은 어거지로 파르테노파이오스(처녀)의 아들 이라는 것인 것처럼 왜곡하려 했지만 판델라와 파르테노파이오스는 어떤 관련도 없는 단어이다.

예수는 로마제국으로부터 유대왕국을 독립시키고, 그 자신이 아브라함과 다윗을 계승한 유대인의 왕 노릇을 하다가 붙잡혀서 처형당했다. 빌라도의 재판정에서 예수는 내 왕국은 눈앞에는 없는 왕국이다 라고 주장했다.

빌라도 앞에서 내 왕국은 눈앞에는 없는 왕국이다 라고 주장한 것은 예수의 유대왕국이 아직은 독립하지 못했으므로 예수가 주권을 행사할수 없음을 의미한 것이다. 이는 예수의 유대임시정부가 이승만, 김구의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같은 위치에 있다고 볼수 있다.

예수의 위치는 임정 주석과 비슷한 위치였다. 아니... 실제 예수의 신분 자체가 유대왕국의 임정 주석이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1919년부터 실체하고 있었다. 정부의 구색을 갖추고 대통령과 총리를 두었지만 상해임정은 한반도에 대한 주권을 행사할 수는 없었다. 공생애를 마친뒤 서기 30~36년의 예수는 1920년대 상하이를 떠돌던 이승만, 김구와 비슷한 처지였다.

임시정부 주석이 일제 총독부에게 골칫거리였고 반역의 괴수였듯이, 유대의 임시정부 주석 예수는 로마제국의 관리들에게는 골칫거리였고 반역의 괴수였다. 그러나 빌라도는 예수가 아브라함과 다윗, 솔로몬의 혈통이고 지지자가 많았으며 예수의 활동무대가 국외가 아니라 국내였다 는 점에서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4개의 공관복음서에 나타나는 것처럼 판결을 고의로 질질 끌기도 했다.

예수는 또한 질롯당, 젤로트 당(혁명당)이라고 하는 여당을 갖고 있었다. 이 여당은 예수와 막달라마리아의 자식인 바라바(바라파스)가 이끌고 있었다. 이들은 예수가 붙잡히기 전 야훼 신전 경내에서 장사하던 장사꾼들의 좌판을 엎어버리고 신전 내에서 쫓아버린 일로 유명했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혼전임신도 아니고, 요셉의 자식도 아닌 예수는 불륜과 간통으로 태어난 불의의 사생아일 뿐이다.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불의의 사생아를 억지로 신의 아들로 미화시킨 것만 봐도 개독교는 확실히 비인간적인 종교라고 말할수 있겠다.

개독교나 개톨릭의 비인간성이 어디 한두가지일까. 언제 날잡아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비리들을 캐내고 끄집어 내보면... 으흐흐... 이남자 저남자하고 어울려 다니며, 누구 씨인지도 모르는 자식을 잉태한 더러운 여자를 동정녀라고 우겨대는 것이 교리이니 뭐 할말이 있겠나...

가톨릭이나 개신교가 괜히 개톨릭, 개주교, 개독교가 아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인 나사렛사람 요셉은 아버지와 삼촌이 반란을 하다가 처형당하고 집안의 재산을 몰수당하면서 목수일을 하면서 어렵게 살았다. 요셉의 일찍 얻은 본처도 죽고 두 딸은 시집갔고...

마리아의 친정아버지는 개신교에서는 헬리라는 이름으로, 가톨릭에서는 엘 요아킴 유다스 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마리아의 친정어머니는 안나 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딸을 가진 부모 치고 내 딸을 가난하고 별볼일 없는 노인네에게 시집보내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성모마리아는 나사렛사람 요셉에게 시집갔다. 성모마리아에게 뭔가 중대한 결함이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아무리 목수 요셉이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을 받은 왕족이라고 해도, 당시에는 가난한 늙은 목수였을 뿐이다. 더군다나 그 아비와 삼촌은 로마제국에 저항하다가 처형된 사람이다. 혈통적 명분이야 있었겠지만, 목수 요셉이 처한 현실은 완전 처참함 그 자체였다.

야훼 여호와 신전의 대제사장이고 막대한 재산을 가졌던 헬리(엘 요아킴 유다스)와 안나는 별볼일 없는 반역자 아들인 늙은 목수에게 미쳤다고 귀한 딸을 시집보냈을까? 마리아가 요셉에게 시집가게 된 배경도 별도로 살펴볼 필요는 있겠다.


덧글

  • 예수사랑 2013/02/16 20:03 # 삭제 답글

    예수님께서 판델라의 사생아건 하나님의 독생자건 암튼 사기를 많이 치셨다는게 실망이네요?
  • ㅋㅋㅋ 2017/04/12 16:23 # 삭제 답글

    성모 마리아는 내 부인입니다. 나는 부인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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