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박정희의 아들인가?

노무현은 박정희의 아들인가?

386세대는 박정희의 사생아

노무현은 박정희의 아들인가?

노무현은 분명 김영삼에 의해 정치적으로 성장한 인물, 김영삼의 측근인 김광일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86년 야당시절 인권변호사 노무현을 김영삼에게 소개시키면서 김영삼이 발탁하고 키워준 인물이다.

그러나 90년 3당합당에 반대하고 독자적 노선을 걷다가 김대중에게 붙어서 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을 거쳐서 해양수산부장관을 지내고 김대중 밑에서 여당 대통령후보로 나서서 당선됐다.

노무현은 냉정하고 유들유들한 것은 김대중을,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쳐다보는 것은 김영삼을 닮았다. 그런데 그런 노무현의 무의식 속에는 박정희 장군님이 자리잡고 계셨네?

[최보식 칼럼] '새마을 노래'를 불렀던 노무현

김영삼, 김대중을 자다가 경악하게 만들었을 노무현의 정신세계가 아닌가. 그러나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노무현은 박정희의 "정신적" 자식이 맞다. 이것 까지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노무현이 박정희 정권의 유신판사였고, 그의 둘째 형은 박정희 정권의 세무관리였다는 사실까지 말이다. 


ps : 노무현의 무의식속에 자리잡은게 자신들이 아니라 박정희라니... 여태껏 노무현을 양자라고 생각한 김영삼이나 김대중이나 그 뉴스 보고 상당히 불쾌해 했겠다. 둘 다 착각해왔던 것이었지... 그날밤 꿈에 박정희에게 가위눌림들은 당하지 않았으려는지???


덧글

  • 암호 2011/01/20 22:07 # 답글

    조선일보 국방 관련 기자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는 박통과 노통을 긍정적으로 보인 흔적이 많지요. 더욱이 통상(충무공 이순신)을 자기 아바타로 삼아서, 최후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미리 보여주는 겹치는 점도 있지요. 생각해보면, 겨우 1갑자를 살아간 지도자에게 동정이 더 많이 갈 수 밖에 없지요. 단, 책임보다 권리만 누리려 한 것에는 예외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둘 다 영.....)
  • 백범 2011/01/20 22:15 #

    진정한 민주시민이고 자유시민이라면 누군가 지도해주길 바라기 이전에, 내 일은 내가 스스로 알아서 해야 되는데... 한국 사람들에겐 그런게 좀 힘든가 봅니다. 누군가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가 나타나서 자신들을 이끌어주기를 바라고 있으니...

    충격적인건 지금도, 아니 아직도 아직도 그런거라고 해야 될까 아니면 전에는 안그랬는데 그렇게 된다라고 할까, 누군가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가 나타나서 자신들을 이끌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유감이네요.

    결국 한국민의 민도문제입니다. 민도가 낮다 라고 하면 너는 얼마나 잘났냐 라고 반박하지만, 솔직히 한국민들 수준 낮은건 사실이지요 뭐...

    배운 것은 많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기능을 말살해버린, 아니 스스로 생각하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반가워할게 아니라 실은 상당히 위험한 일인데... 그걸 두고 뭐 한사람의 지도자 아래 똘똘뭉칠수 있다고 기뻐한다면 그건 뭐 한발은 내다봐도 두발앞은 못보는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 2011/01/20 22: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1/01/20 22:19 #

    왕따 당하는게... 그게 그렇게 무서운 일인가요?

    내 스스로, 나 혼자 뭔가를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ㅎ 한숨만 나오는군요. 사실 그말씀이 틀린 말도 아니니 말입니다.

    왕따 당하는게 무서워서라...
  • 백범 2011/01/20 22:29 #

    까짓거 왕따 당하면 좀 어떻습니까? 어차피 직장 잘리고, 주머니에 돈 떨어지면 아마 한달 내에 내 옆에 누가 남아있어 줄것 같습니까?? ㅎㅎㅎ

    부정적인게 아니라, 이젠 누구든 언제 잘릴지도 모르고, 언제 주머니에 돈떨어질지도 모르는 세상입니다. 현란한 말재주로 혹세무민하는 저 좌빨, 친북좌파, 페미니스트 같은 꼴통들 말 그대로 믿으면 곤란합니다.

    현실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세상은 텔레토비 동산이 아니거든요...

    그만큼 나 혼자 개인시간, 속박받고 구속당하지 않으니 좋은 것도 있지 않을까요??? 되려 억지로 인간관계 형성하겠다고, 아파도 참고 웃고, 싫어도 싫다 소리 못하고 늘 긴장하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혼자 되는 편도 그닥 나쁘지는 않을것 같군요.
  • 2011/01/20 22: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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