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 개나 대학 가더니... 참 꼴좋다. 남녀문제

도나 개나 대학 가더니... 참 꼴좋다.

고학력자 과잉공급 문제

아! 내가 진보다

도나 개나 대학을 나오더니... 결국 고학력 백수들의 폭증으로 이어졌다. 2008년 작년에 다른 뉴스를 보니까 한국에서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젊은이만도 벌써 2백만명. 그 2백만명이 전부 20대라고 할 수는 없지만, 천명, 2천명을 선발하는데 2백만 명이 몰리는 것은...

9급 공무원에 몰리는 사람만도 2백만 명인데, 교사, 경찰관, 소방관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까지 합치면 몇명이란 말인가!

교육평준화는 좋다. 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주니까...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기초교육으로 한정시켰어야 했다. 지금처럼 무분별하게 대학에 보내는건 아니다. 96,97년, IMF 터지기 직전부터 대학 진학률이 급상승을 하더니 결국 이런문제가 발생했다.

전국에 800개의 4년제대와 전문대가 있다. 그 대학들 한개 대학에 최소 5,6개 학과만 있다고 치면 800*5,6= 4천에서 5천 명 정도가 대학에 들어갈수 있는 셈이다.

과연 고3이나 재수, 3수생이 4천에서 5천명 정도는 될까?? 학생 수보다 각 대학교 학과의 정원수가 더 많은 세상이니... 이건 정말 문제다. 중고교때 시험성적이 60점 미만이고 0점인 인간들까지 대학에 진학하는게 현실이다. 그러니 대학이 학문의 전당이 될리가 없지! 자신의 능력이자 취향, 적성을 고려하지 않은 무조건 대학교 진학이 대량의 실직사태와 무려 2백만이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이런 사태를 불러왔다. 이것은 분명 문제다.

덧글

  • 가우스 2009/12/17 22:10 # 답글

    학력만 고학력이지요. 실제 머리속 빈 것들이 태반일걸요?? 대학가서 등록금 내고 술만 처마시는데..
  • 조환 템플라 2011/05/22 18:20 # 삭제

    그만하면 지성인이 아니라 거의 갱스터 수준인데요?
  • 백범 2011/05/22 18:55 #

    술도 마시고, 패싸움도 하고... 아놔 대학생들이 패싸움을 하다니...

    마약도 먹고... 뭐 중학교, 초등학교때 담배피우고 술마시니 대학 가서는 엑스터시나 대마초 하다가 걸리는 놈들도 심심찮게 뉴스뜨고 있더라능...

    골까죠. 이건 어디 학생 수보다 정원이 더많으니, 대학 못가는게 바보인가 봅니다. 제 중학 동창중에도 0점으로 수를 놓던 놈이 대학에를 갔네요. ㅋㅋㅋㅋㅋ 학문의 전당, 지성의 전당은 무슨... 돈받고 학위장사, 종이조각 졸업장 장사나 하는 도둑놈들 소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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