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치는 없다. 한국 사회의 위선 1

친서민 기대감 약발 다했나?

모처럼 한나라당 사람들과 뜻이 맞았다.

제대로 된 위선 드립이다. 서민을 위한 정치,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치... 다들 그렇게 말한다. 딴나라당이든 딴주당이든 종북정당이든... 언제까지 위선과 가식적인 서민, 노동자 이름 파는 짓을 해야할까? 솔직하게 밝혀라. 우리에게 서민이고 뭐고 그런것 필요없다고...

딴주당, 딴나라당, 노뽕쟁이들 모두 서민과 노동자들이 푸념을 늘어놓으면 늘 그들은 그랬다.

그래서 어쩌라고... or 상대편 정당이 발목잡아서

진짜 서민과 노동자들이 아우성치면 정치가들은 저 두가지 멘트 중의 한가지를 솜사탕 부풀리듯 부풀려서 발표하면 끝이다. 늘 그래왔다...

서민과 노동자는 개념상의 유희일 뿐, 이민위천은 오간데 없다.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다 는 말은 빈말이다.

어느 정당이든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치가 몇%나 될까?? 다들 밥그릇,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권력투쟁의 역사였을 뿐... 서민과 노동자는 말로만 서민과 노동자일뿐, 어느 정당, 어느 집권자들이든 그들에게 서민과 노동자는 아무 상관이 없다. 나 이외에 남이야 어떻든 말든 사람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정치 지도자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사족 : 40%의 지지율... 노태우를 36%로 당선시킨 경험도 있는 개한민국이다.

덧글

  • Roste 2009/11/10 19:01 # 삭제 답글

    이번 글만큼은 절대적으로 동의가 되는군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정말 싹 한번 물갈이를 해줘야 할지도....
  • 조환 템플라 2011/05/19 20:31 # 삭제 답글

    이 나라는 역사를 봐도 통일 신라 이 후로 계속 똑같은 체제와 현실의 반복이지요.
  • 백범 2011/05/19 20:45 #

    파시스트들과 공산주의자들이 진보를 사칭하고 있습니다.

    파시스트들 = 노빠들과 비전향 NL들,

    공산주의자들 = PD와 인터내셔널 계열...

    공산주의는 그렇다 쳐도, 전혀 진보적이지도 못한 수구적 파시스트들이 진보를 사칭하는게 우스울 뿐입니다. 보혁의 의미가 뒤틀려도 너무 심각하게 뒤틀려 있네요.

    이럴 바엔 그냥 말장난같은 개념유희인 보수, 진보 대신 차라리 우익, 좌익... 이렇게 선을 긋는 편이 그나마 낫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DF Clock


안티 여성부


염전노예에게 자유를!!


촛불 OUT


Get Your Own Visitor Globe!

민족문제연구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