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가산점을 허락하라 남녀문제


군가산점은 안되는가. 여성부와 페미들께서 군복무 가산점에 대해 테클을 걸고 나왔다.

그들이 그 근거로 내세운 주장은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하니 아예 없애버리자 는 것이고, 그런 페미들의 논리는 어디에서 근거했는가 하면.

"국방의 의무 내세워 공짜노동력 착취 '군가산점'으로는 안돼, 제대로 보상하라"

군가산점제의 부당함 중의 근거 중 한가지로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하니 아예 없애버리자는 것이다. 그것을 왜 여성부나 페미니스트들이 그런 주장을 하느냐는 것이다. 여자 권리 찾기에 앞장서신 나머지 남자를 적으로 규정해버리신 여성부와 페미니스트들께서 언제부터 남자들의 생각을 해주었다고 말같잖은 개소리를 지껄이시는가. 언제부터 고양이가 쥐를 생각해주었다고... 

언제부터 여성부와 페미들이 남자들을 생각해주었다고 모든 남성이 군가산점을 못받는다고 주장하는가. 웃기고 계시네.
모든 남성이 군가산점을 못받으니 군가산점은 없어야 된다? 지랄하지 마시라. 그렇게 억울하고 꼬우면 군대 갔다 오던가...

이런 여성부와 페미들의 주장을 헌*재판소 라는 법률기관도 반쯤 받아들였다 하니, 헌*재판소와 대*원에는 여자들 or 고자들만 있는 모양이다.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해서 군복무 가산점이 없어져야 한다면, 그럼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받아주지 않으니 군대라는 것 자체를 없애버려야 되겠다. 안그러시오? 여성부 나리들과 페미니스트님들! 

내가 못먹으니까 없애버려라 하는 심보와 뭐가 다른가!

내가 또는 내 가족이 군가산점제를 받지 못하니까 이건 차별이야. 그냥 없애자는 논리는, 곧 내가 현재 표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니, 너도 표현의 자유를 누리지 말라는 논리와 똑같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남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주고, 자유의 권리를 내가 나서서 보장해주면, 나역시 같거나 다른 표현의 자유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겠나?

남자인데 군복무 가산점에 반대하는 사람은 뭐냐고?

같은 남자라면서 군대 가산점에 반대하는 것은 여자에게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반대하는 경우도 있겠고, 반대로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자이거나 주변에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남자가 있는 수도 있다. 이런 경우 같은 남자이지만 이들은 남자의 적이라 봐야 된다.

여성부와 페미들은 이제 군대 무용론, 군대 폐지론까지 주장할 차례가 된 듯 싶다. 이x 여대에서는 어머니의 자궁을 짓밟는 군대 라는 퍼포먼스를 하며 국군을 모욕하고 욕보였다 한다. 그리고 군복무에 대한 페미들의 주장을 살펴보자.

"남자는 집지키는 개"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 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 된다"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먹고 놀다 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요즘 어머니들은 군대간 아들에게 `성매매하지 말라`고 한다잖아요"

"군인은 기생충 같은 집단, 간첩은 애국열사"

이정도면 그들의 사고방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해도 거짓은 아닐 것이다. 이 것들이 정신착란증에 걸렸거나 어느나라 간첩은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이정도면, 80년대 학생운동권내 페미니스트들이 남자를 가학자, 억압자로 규정하고, 여자는 피해자, 피속자로 규정하여 남자들에 대한 투쟁을 주장했던 것의 잔재가 지금까지 남아있음을 알 것이다.

모 심야토론에 A라는 사람이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겁니다." 라고 하자 예비역 간부출신의 한 남성은 "군인이 되어 나라 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  A라는 여자 왈 "그래서요?" 이것이 대화 내용이었다.

나와 생각이 다르면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보다는 80년대에 이미 페미니스트들은 남자들을 적으로 규정했다는 것이다. 성인군자처럼 이해해 주기는 바라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지만, 이미 편견에 쌓여서 나를 적으로 보고 안좋게 보는 자들과는 굳이 대화를 할 필요는 없다. 이에는 이! 잇몸엔 잇몸 이라고, 극한투쟁만이 남았을뿐...

군대에 대한 반대나, 군복무 가산을 반대하는 그들은 정신착란증에 걸렸거나 어느나라 간첩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우리의 주적이 북한인가? 북한만이 우리 주적은 아니다. 뭐, 인간관계나 국가대 국가의 관계나 살벌한 살육현장이니 북한만이 우리 주적은 아닐터... 지금은 우리를 도와주지만 미국도 언젠가 우리의 적이 될수 있다.


이런 일도 있다. 2001년 17대 대선기간 당시에는 대통령 후보자 이회창의 아들 군대 안갔다고 모 진영(페미 포함)를 비롯 온갖 매체와 언론을 동원해서 이회창을 매장시켰고, 2004년에는 유승준이 군대에 가기로 했다가 미국시민권을 취득, 군대를 안가니까 스티빈 유, 양키, 미국인이라는 모욕적인 언사로 매장시킨 뒤 쫓아냈다.

그런데 이제와서 군복무 가산점을 주자니까 그때는 역차별이다, 군대를 없애라

군복무 가산점을 반대하자는 자들과 군대를 폐지하자는 자들이, 바로 위에서 언급하던, 이회창 아들 군대 안갔다고 규탄하고, 유승준 군대 안간다고 규탄했던 저 자들과 중복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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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0/10 20:05 # 삭제 답글

    모든 남성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지 못하니 아예 없애버리자

    맞는말 같기도 하고
  • 백범 2009/10/10 20:07 #

    페미들은 내 이익(여자 이익, 여자들에 대한 동지애가 유난히 강함.)이 아닌바 당신이 손해보든 말든 내알 바 아니다 라는게 그들의 사상입니다. 에고이즘이지요.
  • 백범 2009/10/10 20:07 #

    페미들과 싸워야 됩니다. 여자들한테 이익이 되지 않으면 남자들한테 손해를 입혀서라도 이익을 취하겠다는 것이 그들 페미들과 여성부, 그리고 이를 옹호하는 자들의 논리인바... 그런 자들과 타협은 불가능하다. 그런 자들에 맞서서 남성 권익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 필요한 것이지요!
  • 진짜 2009/10/10 20:08 # 삭제 답글

    유승준 군대 안갔다고 마타도어질 할땐 언제고

    이회창 아들 군대 안갔다고 이상한 책까지 써가며 매장시키려 들땐 또 언제고
  • 백범 2009/10/10 20:11 #

    그러니까요. 17대 대선때는 이회창아들 군대 안갔다고 까고, 유승준 미국시민권자라서 군대 안가니까 매장시킬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군복무 가산점을 주자니까 그때는 역차별이다, 군대를 없애라? ㅋㅋㅋㅋㅋㅋㅋ 웃고 말지요.

    그들은 일관된 논리도 없고, 자기 입장따라 생각이 수시로 달라지는 것들입니다. 대화가 안되요.

    이런 이기주의자 위선자들하고 무슨 대화를 합니까?
  • yelcome to 2009/10/10 20:10 # 삭제 답글

    그들은 여자 이외에 모든 것을 적으로 규정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 백범 2009/10/10 20:20 #

    뭐 20여년 전에 이미 남자를 이미 압제자, 착취자로 여성은 피해자, 피지배자로 규정했다면야 뭐...

    사람은 웬만해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외모나 좀 변하고 패션은 변하려나, 인간의 기본 바탕, 경험, 머릿속에 든 이념물은 어지간해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사람을 볼땐 반드시 바탕을, 기본 배경을 따져보고 고르는 것이지요!
  • J H Lee 2009/10/10 20:13 # 답글

    군가산점같은 미봉책보다는 제대로 된 보상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국가는 그 얼마 되지도 않는 군가산점으로 남성들을 울궈먹을 뿐 입니다.

    군가산점 말고 다른거(돈이라거나 다른 복지 혜택이라거나)를 달라고 하는게 낫습니다.
  • 백범 2009/10/10 20:17 #

    제일 큰 혜택은 군대에 안가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군대를 없앨 수는 없고, 실질적으로 받아낼수 있는게 없습니다.

    국방의 의무는 무슨 엿같은 국방의 의무랍니까? 이상한 나라에서 태어난죄로 강제노역하며 시간 썩는거지... 지금까지 공짜로 국가에서 군대라는 이름으로 남자를 착취해 왔지요? 그러니 취업시 가산점이나 호봉이라도 더 달라 이겁니다.
  • 2009/10/10 20: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양송이 2009/10/11 10:58 # 삭제 답글

    페미랑 싸워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편을 나눠서 얘기하는거 좋아보이진 않아요,
    군가산점제도에 대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고,
    그건 가치관의 차이일 수 도 있는건대,
    그걸 페미로 몰아부쳐서, 페미들과 싸워야한다고 말하는건,
    사회갈등을 부추기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전 군가산점제도 찬성하는 여자입니다, 길가다가 페미와 싸워야한다는 말에
    조금 씁쓸해서요^^;
  • OOOO 2009/10/11 13:20 #

    여기서 페미니스트는 성 불평등을 해소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흔히 한국식 페미니스트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성 불평등 해소 보다는 무한 이기주의로 뭉친 사람들. 그리고 우연히 여자라는 특징

    맞나요?
  • 백범 2009/10/12 11:29 #

    그럼 남자를 적대시하고, 남자들을 학대, 억압의 상징이고 가해자이며,

    여자들만 일방적 피해자인 것처럼 몰아붙이는 것은 얼마나 정당한지요? 남자는 반드시 가해자이고, 여자는 반드시 피해자라는 논리는 어떻게 성립되는 건지...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반드시 여자일 거라는 가정은 이젠 먹혀들지 않지 않던가요? 드센 여자들의 공격 땜시, 남성 상담소들이 눈에띄게 증가한 마당에...

    페미들의 피해망상 들어주는 것도 지겹습니다.
  • 세레스 2009/10/11 11:58 # 답글

    끙.. 군대 다녀왔지만 군가산점 부활은 찬성하기 어렵네요;;
    공무원 시험같은 일 아닌 이상 득되는것도 없구요.
    차라리 군 복무자가 모두 받을 수 있는
    예를 들면 세금 감면과 같은
    그런 혜택이 있어야 한다고 봐요..
  • ... 2009/10/11 13:17 # 삭제

    가산점 받기 싫으면 혼자 거절하세요.
    받고 싶은 사람들은 받을랍니다.
  • 불한당 2009/10/11 13:28 # 삭제

    싫은데요. 차라리 에고이스트가 되고 말지. ㅋㅋㅋㅋ
  • 백범 2009/10/12 11:32 #

    세금감면이면 그 군복무자의 부인이나 가족인 여자들도 두루 혜택을 볼수 있겠군요. 글쎄요.

    웬지 여자들의 무전취식이 우려되네요, 그리고 세금감면이라는 작은 혜택보다는 국가나 공공기관, 공사기업 취업과 진급에서 가산점을 주는게 보다 합당하다 생각됩니다.

    군대 안 다녀온 남자
    군대 야매로 다녀온 남자들
    다수 여자들

    이들에 비교했을때, 뭔가 상대적인 보상이 아니라 확실한 보상이 필요하다 확신합니다.
  • 세레스 2009/10/12 14:13 #

    끙..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
    예전에 친구와 이야기 했던거기도 하지만
    대중교통비 감면같은것도 생각해본적은 있죠[멍~]
  • Black君 2009/10/11 13:56 # 답글

    군가산점보다는 세금혜택이나 줬으면합니다.
  • 망나니 2009/10/11 18:30 # 답글

    군 가산점 말고도 사실 여러가지로 가능한 방안은 있지요.
    이를테면 2006년부터 추진했던 퇴직금(400만원인가?) 정책도 있고...-_-;
    근데 여러가지 대안들도 다 엎어진 상황일 뿐이고...^^;;

    일부 페미들의 논리대로 여자는 출산을 한다고 치면...
    29세 이전에 한명만 출산해도 똑같은 가산점을 준다고 하면 굉장히 평등할껍니다.^^;;
    아니면 남자가 군복무 1년 10개월 할때 여성분들은 토익공부를 해서 더 높은 점수를 받으면
    충분히 가산점 커버 될꺼고...^^;;
  • 백범 2009/10/12 12:32 #

    여자는 애를 낳는다라... 그거 완전 개소리입니다. 결혼가능여성, 가임여성 30~40%는 독신녀라 합니다.

    애낳는 여자가 몇이나 되던가요? 요즘은 여자들도 잠깐 즐기기만을 원할뿐, 애낳아서 기르는것 별로 원하지 않던걸요... 게다가 애초에 무연애 무결혼 독신녀인 계집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 rivell 2009/10/11 19:25 # 삭제 답글

    어차피 별로 상관 없는 문제랄까. 솔직히 군대갔다오면 인간이 대체로 군대도 갔다왔는데 이정도 못하는건 어쩔수 없지 않느냐 하고 정말 쓰레기가 되는 병신이 있고 별로 변하지 않는 인간도 있고 조직의 생활방식을 완전히 몸에 익혀서 정말로 사회가 원하는 인간이 되는 경우도 있고(대체로 사람들은 회사가 능력있는 인간을 원한다고 알고 있지만 회사가 원하는건 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인간.). 결국은 군대 갔다 왔다는거 하나만 가지고 가산점을 받을 가치가 있는지 아닌지를 평가하기는 애매하다는 이야기. 솔직히 군대 갔다와서 손해보는건 안된 일이긴 한데 또 그렇다고 그사람들 사정 봐주려고 회사가 손해를 보게 되면 그것도 뭔가 말이 안되는 문제인데다가 군대를 갔다 오건 안갔다오건 뽑는건 인간인지라. 회사가 그냥 봐서 맘에 드는 놈은 넣어버리고 안드는놈은 빼버릴건데 그닥 상관은 없다고 봄니다
  • .. 2009/10/11 22:51 # 삭제 답글

    일단 비로그인이라 죄송합니다. 이글루 아이디가 없어서요.
    그런데 저 기사에서도 '논쟁의 구도는 여성과 남성, 혹은 군필자와 군미필자의 대립으로 비추어져왔다. 증오의 언어로 날선 비난들이 이루어졌지만, 초점이 어긋나있었다.' 라고 말하고 있고..
    또 군가산점 폐지 문제는 군대에 갈 수 없는 장애인 관련 단체에서 헌소를 제기했다고.. 여성부랑은 상관 없는 것 같은데 왜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여성부나 페미가 까이는 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군대 문제가 쟁점이 된다면 형편 없는 대우를 하면서 억지로 복무 시키는 주제에 제대로 보상도 안해주는 국방부가 제일 문제가 되는 거 아닐까요..
  • 백범 2009/10/12 11:33 #

    글쎄요... 아고라 시절이나 네이버 블로그 때도, 같은 남자인데도 일부러 여자편을 드는 부류들...

    여자들 보기에 멋있어 보이게 할려고, 일부러 여자들 편드는 놈들도 상대해 왔거든요.
  • 뻘글 2009/10/12 09:42 # 삭제 답글

    군대 빠지려고 자기 몸에 못된 짓하는 남자들이 소수 있다. 물론 아주 나쁜 짓이다. 그래서 법으로도 강력 대응 처벌하지 않나. 군대랑 임신이랑 비슷하다...면 아기 낳지 않으려고 자기 자궁 긁어대는 여자가 있던가? 군대는 1년 평균 2,3백명이 죽는 곳이다. 여자가 아기 낳다가 1년 평균 2,3백명이 죽던가? 군가산점 주고 출산 가산점 주면 충분하다. 자식 어느 정도 크면 여자들 재취업하는데 힘드니 출산가산점 줘도 된다. 군대 갔다와서 돌머리된 자들에게 가산점 주나, 애키우느라 머리굳어진 여자에게 가산점 주나 마찬가지다. 가산점이 그토록 못마땅하면 군면제 여자들에게 방위헌금을 의무적으로 급여 50% 걷어가거나. 내가 볼땐 여자들 군대 보내느니, 양로원이나 노인요양병원에 보내 변못가리는 노인들 똥수발 들게하면 딱이다. 복지도 향상시킬 수 있고 남녀평등하게 의무도 부과할 수 있고.
  • 백범 2009/10/12 16:15 #

    군대만 2,3백명이 죽는 것은 아닙니다. 낙태로도 2,3백명 정도는 죽을 수도 있겠네요. 어쩌면 더 많은 생명들이 살해당한다능...

    정조개념, 순결개념 없이 아무 남자하고 붙어먹는, 개념 쓰레기통에 쳐넣은 NO처녀(?)들도 많이 있거든요.
  • vankiras 2009/10/12 10:51 # 답글

    "군인은 기생충 같은 집단, 간첩은 애국열사"
    이건 꼴패미고 뭐고간에 1 1 1 에걸고 절대시계 받아야하는것 같네요.
  • 백범 2009/10/12 11:35 #

    포털에 검색해 보시길... 저런 여자가 외국시민권자라면 모를까, 한국국민이라는 사실이 등골오싹하고 후덜덜할 다름...
  • 지나가다.. 2009/10/12 16:34 # 삭제 답글

    표현이 극단적일거라 생각하지만 이것이 개대중이 시절에 만들어 놓은 발상이죠 여성부라는 자체도 하나의 역차별입니다. 군대서 남자들이 인생의 황금기인 20대의 2년을 국가에 헌납하는 동안 여자들은 뭐했나요? 그시간에 공부를 해도 훨씬 더 했을겁니다..20대의 2년을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겁니다..이래서 우리나라는 힘들다고 봐요 아직 선진국 될라면 멀었어요 특히 여자들...
  • 백범 2009/10/12 17:27 #

    선진국은 커녕요, 지금같은 꼬라지로 가다가는 히틀러나 무솔리니, 스탈린이 강림하실 겁니다. 그럼 우매한 민중들은 그분을 천지신명처럼 떠받들 것이고... 개인의 소중함, 개인의 권리의 소중함도 모르는 바보 머저리들에게 민주주의라는 것은 소매가 긴 옷에 불과한지도 모릅니다.
  • 백범 2009/10/12 17:28 #

    이미 페미파시즘이 있었군요. 남자라면 적개심으로 똘똘뭉친 페미파시즘...
  • 로롤 2009/10/14 15:10 # 답글

    아- 전 여자긴 하지만 정말로 군대가기 싫어요... 남녀평등이라 씨부리면 언제나 등장하는 '여자는 애낳잖아' 이론(?)은 이제 접어야 할 때가 온 듯...;
    가산점 주고 끝냅시다☞☜;;; 생각이 짧아서 뭐 가산점 대신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 주차장 2009/10/18 02:13 # 답글

    딸키우는 입장이지만 군가산점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혜택받는 이는 소수지만 상징성을 가진다는 전변호사의 말에 동의합니다.(그렇다고 그의 모든 말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군에 갔다온 사람들에 대한 태도의 전환은 또한 단지 캠페인으로 바뀌지 않는다고 보는 견지죠. 혜택이 있어야 바뀌는 겁니다. 이걸 시작으로 다른 혜택도 주어야 줄어드는 병력 자원 확보에 득이 된다는 입장이고... 그리고 군을 자꾸 줄여야 한다는데 상대는 120만 대군이며 적정한 대응 병력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쟁 숫자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게릴라 전에 익숙한 120만은 다른 의미를 지닐겁니다. 산악전에 최적화된 그들(북한의 산악지역은 남한과는 비교가 안되죠. 대개 부대가 산에 있지 않을까요?)에 비해 최신 무기라지만 이건 좀 다른 문제일겁니다.
  • Picketline 2009/10/21 16:36 #

    전 아들놈 키우지만 군가산점제 극렬히 반대합니다. 그 놈의 상징적인 보상(?)에 제 아들놈까지 노예노동 시킬 수는 없지요.

    그리고 120만 대군이면 뭐합니까? 장작 패다 밥해먹는 장병들. 차라리 일본 자위대와 비교를 합시다.
  • 주차장 2009/10/22 22:01 #

    Picketline// 이것을 시작으로 다른 것을 주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장작패다 밥해먹는 군인이 더 무서운 것 아닌가요? 배식차 없이 쌀만 가지고도 전쟁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라면 더 무서운거죠. 그리고 그렇게 친다면 레이션으로 배불리 먹었던 미군이 베트남 전에서 패전을 했다는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 벌어지는 미국의 전쟁에서 뾰족하게 승리로 이끈 전쟁이 거의 없다는 것은 미군에 대한 대응 전략이 어느정도는 효엄을 보고 있다는 점에서도 120만의 게릴라들을 무시할 수만은 없다고 보는데 말이죠.
  • 백범 2009/10/23 23:06 #

    Picketline/

    아들놈 키우지만 군가산점제 극렬히 반대합니다라....

    보아하니 Picketline 님은 박정희나 전두환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 같으신데...


    Picketline님 군 가산점을 반대하고 말고는 님의 생각일 뿐이지, 님 아들을 끌어들이지는 마십시오.

    Picketline 님은 그럼 님의 아들을 님의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내 아들이니 내마음대로 해도 된다, 그럼 박정희나 전두환이 내 국민이니 내마음대로 해도 된다 하는 것하고 Picketline님의 생각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군 가산점 반대는 님의 생각일 뿐이고, 님의 아드님의 의견도 존중해야지요.

    혹 Picketline 님이 능력이 되셔서 아드님을 외국 유학보내고 시민권자 만드실 여력이 되신다면 모를까, 사실상 군대 끌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군대를 없앨수 없는 이상 그놈의 '노예노동' 은 반강제적으로 하게 되지 않을까요?

    제가 뭐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혹시라도 아드님에게 군 가산점은 반대해야 된다 이렇게 강요하지는 마십시오. 그건 님만의 생각일 뿐이니까요.
  • 백범 2009/10/23 23:06 #

    군대를 없애자는게 우리현실에 말이 되는지....
  • 다신안올사람 2009/10/20 11:52 # 삭제 답글

    나는 군대 '못' 갔소. 그래서 싫소. 당신들 군대에서 힘들었던 건 아는데, 그러면 제대 군인 복지나 부대 사병 처우 개선 이런 거 정부에게 당당히 요구해보쇼. 장군들이나 나랏님한테 찍 소리 못하니까, 만만한 '군대도 안 간 놈들' 또는 '꼴페미'들한테 화풀이하는 거 아뇨? 내 말 틀렸나?
  • 백범 2009/10/23 23:08 #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깟놈이 군대 안갔으니까, 군대 간 사람들이 보상받는게 배아픈거 아니냐?

    솔직히 네까짓게 남의 고통을 알 필요가 있겠나? 니 일 아닌데 남이야 군대가서 아프든 말든 상관할 바 아니지. 또 상관할 필요도 없고...

    다만 군 가산점 때문에 네가 불이익을 받을테니까, 그게 싫은거 아니야?

    "나는 군대 '못' 갔소. 그래서 싫소."

    그래 좋아! 그래도 솔직하게 말하긴 했는데, 이왕 그렇게 말하는 김에 니 욕망에 대해 좀더 솔직하게 말해보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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