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보름달, **대 **대 격언

단식투쟁 한다고 쌩쑈를 하다가

화장실 가서 보름달 빵하고 우유 처먹다가 병문안온 먹사한테 걸려 개쪽 당하신 분...


고졸 학력에 열등감 느껴서

만주 **대학 나왔다고 거짓말 쳤다가 만주군 출신 앞에서 개쪽당하신 분...


독재자가 무서워서 아가씨들 치마 속에 쏙 숨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사랑스런 공주님들 덕택에 개쪽당하신 분...


재산없는 정치가가 되겠다면서

사과박스째로 쳐먹던 분... 우와 썩는냄세 진동한다...


형수하고 썸씽있다는 의혹을 누군가 제기하자마자

해명하면 되는 일을 당사자 고발로 깔끔하게 처리하신 분...


정의롭고 깨끗한 척 하시면서

아들 조카 며느리 측근이 전부 쳐먹고 혼자 책임지신 분...


단식투쟁 한다 하면서

생수하고 음료수를 입에 달고 살다가 스크린에 걸리신 분...

(화장실에선 빵을 몰래 먹다가 **일보 기자한테 걸리셨다메요?)


어깨하고 허리 아파서 군대 면제받은 놈이

늙어서는 여의도를 날아다니며 공중부양을 하시는 도사님...


힐러리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고 왔다고 큰소리 치다가

굽실굽실 굴종모드가 스크린에 찍혀서 망신턴 아줌씨... 그게 당당한 자세냐?

언제는 손만 닿았는데 성추행 당했다고 돼지멱따는 소리까지 지르셨지?




이런게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것 같으면 차라리 반민주주의자 하고 말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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