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진보 위선자들아. 낙태반대는 왜 하지 않느냐? 한국 사회의 위선 1

우왁, 미치겠다. 절대 클릭 금지


내가 하고픈 말씀

처녀성이 여자의 처녀막 하나에 있는지 키스만 해도 처녀가 아닌 것인지, 오랄만 한 여자는 처녀인지 아닌지 등등 그 처녀성의 모호한 기준때문에 처녀성이란 단지 실체없는 허상이며 처녀성이란 인간이 머릿속에서 발명해낸 관념적인 발명품에 불과하다며 '처녀성은 없다'라고 결론내리신 진보분들은 과연 태아도 인간인지 아닌지... 또한 6, 7개월된 태아는 인간인지 아닌지 9개월된 태아는 인간인지 아닌지, 엄마 뱃속에서 막 태어난 갓난아이는 인간인지 아닌지 기준을 잡기 모호하며 따라서 '인간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호하니까 '인간은 없다'라고 결론내리신 다음 인간이란 단지 실체없는 허상이며 인간이란 인간이 머릿속에서 발명해낸 관념적인 발명품에 불과하니 태아를 삶아 먹어도 된다고 주장 좀 해주셈



한 블로거의 글에는

‘보성 어부사건’ 뜨거운 사형제 공방

헌법재판소에서 사형제 존폐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헌재는 '70대 어부 연쇄살인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사형제가 인간의 기본권과 존엄성을 침해한다"며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한 데 대한 공개변론을 11일 대심판정에서 열었다.

(중략)

사형제 폐지를 주장한 이상갑 변호사는 "사형제 폐지는 국제적 추세"라며 "이미 103개국이 법률상 사형제를 폐지했고, 36개국도 사실상 폐지했다."고 밝혔다. 김형태 변호사도 "사형제 폐지에 대한 찬성도는 50%를 넘기 어렵지만, 여론과 헌법정신은 다르다"며 "프랑스도 1981년 국민의 66%가 반대했음에도 사형제를 폐지했다"고 말했다.

1. 사형제가 인간의 기본권과 존엄성을 침해하는 것이라면 무려 인간의 기본권이자 존엄성인 '자유'를 박탈하는 교도소 유치, 노역 등의 행위도 인간의 기본권과 존엄성을 침해하는 것이다.

2. 그놈의 국제적 추세 참 좋아들 한다. 이럴때 우리 엄마들이 어렸을때부터 반 친구들 다 가지고 있으니 나도 사달라며 장난감 사달라고 떼쓰던 아이들한테 많이 해주던 말이 있지? 니 친구들 다 한강물에 빠져 죽으면 너도 빠져 죽을래?

3.  여론과 헌법정신은 다르다는 이 말은 충분히 공감한다. 그러니까 제발 포르노 합법화에 변호사 새끼들이 좀 적극 나서주라. 더군다나 포르노도 아마 '국제적 추세'가 허용쪽이지? 국제적 추세 좋아하면 이것도 어떻게 좀 꼽사리 끼워서 같이 허용 좀 해주심(굽실굽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페이퍼 | 2009/06/11 21:35 | 이것저것 나의 사견들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paper78.egloos.com/tb/2370125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at 2009/06/12 00:01
3번에 크게 공감합니다. 허구헌날 국제적 추세에 따라야한다며 부르짖는 사람들이 어째 포르노랑 성매매에 관해서만은 한국적 특수성을 내세우더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9/06/12 00:07
그럴땐 국제적 추세에 따라 사형제 폐지하자는 사람들이 더 철저히 한국적 특수성을 내세운다는... ㅋㅋㅋㅋ


허구헌날 국제적 추세에 따라야한다며 부르짖는 사람들이 어째 포르노랑 성매매에 관해서만은 한국적 특수성을 내세우더군요

그럴땐 국제적 추세에 따라 사형제 폐지하자는 사람들이 더 철저히 한국적 특수성을 내세운다는... ㅋㅋㅋㅋ


이게 정답



덧글

  • 조환 템플라 2011/07/01 11:25 # 답글

    사형 반대, 낙태에는 찬성... 오히려 일단 키워놓은 인력인 사형수들 부터 살려놓고 봐야 출산율이 낮은 대한민국 먹여살릴 사람이 늘어나는 거 아닌가요? 이거 아주 무식이 변기에 똥 튀기는 소리들 하시네요. 왜 밥은 먹고들 사시는 지, 거참...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DF Clock


안티 여성부


염전노예에게 자유를!!


촛불 OUT


Get Your Own Visitor Globe!

민족문제연구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