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개들에 대한 명쾌한 정의 격언


  
"미친 개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 박  정  희 -

                                
           


 
이건 덤으로... 서비스!

잔인해져라, 그리고 악랄해져라, 냉정해져라

내가 여러분에게 충고하고 싶은 말은 그것이다. 잔인해져라, 악랄해져라, 냉정해져라...

헛된 동정심은 필요가 없어진다.


머리검은 짐승은 구제를 하지 말라고 한것 보면, 우리 조상들은 현명한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점점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이 대세를 이루는 마당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거나 호의를 베풀 필요가 없다.

배우자는 말할 필요도 없고, 부모에게도, 자식에게도...

배우자야 불륜, 외도에 더러운 과거는 기본이고 낙태까지 했을 것이며, 부모 역시도 불륜, 외도에 더러운 과거는 기본이고 낙태까지 했을 것이다. 자녀들? 내 주머니에 돈이 있을때만 굽실댈 뿐, 경제력이나 사회적 지위를 상실했을때 부모대접을 해 줄까?

부모가 자녀에게 요구하는 그 공부하라는 것도 자녀 인생보다는 자신들의 체면, 자존심, 보상심리, 욕구충족을 위한 것이며

자녀가 부모의 섹스와 불륜과 재혼을 반대하는 것, 고결한 도인으로 남아주기를 바라는 것 역시 자신의 욕구다.


국가와 민족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것이 역겹다면, 반대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가족들의 욕구를 희생시키는 현재의 가정, 가족제도 시스템은 얼마나 정당한 것인가?
(아들, 가장, 남편,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희생을 강요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가족들의 욕구를 희생시키고 억압하는 것 모두를 통칭한다.)


그리고, 가족이라고 해도 말이다. 여러분이 만약 취직 못하고, 취직해도 잘린뒤 주머니에 돈이 다 떨어지면 그사람들이 그래도 내 곁에 끝까지 남아줄 것인가를 우리는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된다.

불치병이나 암 등의 중병에 걸려서 1년 이상 고생한다 치자. 그래도 배우자나 부모나 자식들이 내곁에 있어줄까?

친구나 남이야 말할 것도 없고, 가족이라는 사람들 조차도 그때는 내곁을 떠나려 할 것이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먹고 살기 쉽고, 편안할때는 하늘에 있는 별인들, 달인들 따다주지 못하겠는가? 그러나 인간의 진면목은 그가 궁지에 몰리고 위기에 처했을때, 위험을 겪었을 때 그의 진짜 모습, 그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이다.


자! 내가 돈이 떨어지고 직장없이 비틀거릴때, 큰 병에 걸려서 오래 고생할때... 과연 누가 내곁에 남아주리라 생각하는가?

당장 부모나 배우자나 자식에게 내가 돈이 떨어지고 직장없이 비틀거릴때, 큰 병에 걸려서 오래 고생할때 어떡할 거냐고 묻는다면, 그자는 정말 어리석은 인간이다. 당장은 자신이 지구 끝까지라도 따라가서 지켜줄 것처럼 호언장담 하지만, 실제 그 상황이 닥치면어떻게 될까?

혼자서 가라! 묵묵히 혼자서 가라! 인생은 나 혼자 사는 것이다. 이제는 동거와 이혼의 시대이다. 그리고 1인 1가구 시대도 도래할 것이다. 본인이 서울 성북에 있는 한 지인이 사는 아파트(오피스텔이 아니라 아파트이다.)에 가본 즉, 30대 중반인 이 친구는 혼자서 모든것을 다 하고 산다.

라면으로 때우느냐, 아니다. 밥과 반찬은 마트에 가면 실시간으로 구입할수 있고, 냄새는 향수가, 빨래는 세탁기가, 주문은 인터넷이, 세금은 자동이체로, 장보고 사회돌아가는 것은 인터넷으로 다 해결한다. 이제 대신 움직여주는 가정부 로봇, 경제력이 안되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도와줄 로보트만 등장하면 된다.(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을 위험에 몰아넣을 수 있으니 권고하지 않는다.)

밥을 먹어도 내가 밥을 먹고, 잠을 자도 내가 자고, 돈을 벌어도 내가 버는 것이지 이런 것들을 누가 대신 해줄수는 없다.(다만 돈 수령은 대신 수령이 가능하겠지!)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다. 누가 오면 물 흐르듯이 받아들이고 가려 하면 물 흘러가듯 보내면 된다. 누군가에게 신경쓰고 내 정력을 투자할 시간 있으면 나 자신에게 투자하라!

친구는 말할 필요도 없고, 부모도 형제도 배우자도 자녀들도 다 필요가 없다. 당장은 내곁에 영원히 있어줄 것 같아도, 주머니에 돈이 떨어져 보라. 그리고 1년이상 그상태로 가 보라... 과연 그들이 어떻게 돌변할까?


자원은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받으면 받을수록 더 받으려고, 받아내려고 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 심리다. 믿는 것도 바보고 의심하는 것은 더 바보같고 어리석은 행동이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 뛰는 마라톤이다. 외로워할 필요도 없다.

나는 나밖에 모르는 인간들이니, 다른 사람의 고통쯤은 가볍게 냉소하고 조롱하거나 무시할 수 있는 것이다. 친구나 친척의 고통은 아예 무시하고 부모의 고통, 배우자의 고통, 자녀들의 고통도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 더이상 말하면 무엇하랴?

나 자신에게 투자하라! 누군가에게 맹목적으로 애정을 쏟고, 투자하고, 정을 줄 시간이면 나 자신, 자기 자신에게 애정을 쏟고 최선을 다하면 될 것이다. 




언제, 어떻게든, 최후의 끝까지 살아남아라. 그리고 건투를 빈다.

여자가 처녀인지 아닌지 가려낼 수 있다.

딱히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여자들부터 남자들의 인격이나 사람됨됨이 보다, 능력, 학력, 직업, 차량, 수입, 월급, 소득 등 조건을 따지는 속물적인 짓 많이 해오지 않았나? 대가를 받는 것이니 너무 서러워들 말라.

남자는 봉이 아니다!


사설은 여기서 줄이고...

항정자 항체반응 검사 하고 정액양성반응 검사 라는 검사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아래는 신문기사 하나 참고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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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간통 남녀 무죄 선고
증거물 정액서 DNA확인 가능 정자 못찾아
김백기기자 bki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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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돼 간통혐의로 기소된 남녀가 증거물인 정액에서 DNA확인이 가능한 정자가 검출되지 않아 무죄를 선고받았다.

남편과 별거 중이던 A(여)씨 는 지난해 6월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B씨를 우연히 만났고 둘은 곧 가까워졌다. 아내의 불륜을 눈치챈 A씨의 남편은 A씨와 B씨를 뒤쫓다 두 사람이 모텔방으로 들어가자 경찰에 신고했고 이들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러나 A씨에 대한 정액 양성반응 검사 결과, 양성반응은 나왔지만 DNA확인이 가능한 정자는 검출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김용섭 부장판사)는 “검사결과 검출된 정액이 B씨의 것이라 단정할 수 없다”며 A씨와 B씨에 대해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재판부는 “B씨는 정관수술을 받은 적도 없고 무정자증도 아닌 점, A씨와 B씨가 함께 모텔에 들어간 후 A씨의 남편이 들이닥칠 때까지의 시간이 30분에 불과한 점 등을 감안하면 검출된 정액이 B씨의 것이라고 하더라도 72시간 이전에 피고인들이 성교하면서 남은 정액일 가능성도 있어 검찰이 주장하는 장소와 시간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김백기기자 bkikim@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7-07-06



법원, 간통 남녀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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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흥가 뒷골목 한국인 주부·대학생 넘쳐난다

일본 유흥가 뒷골목 한국인 주부·대학생 넘쳐난다
일본 원정 성매매① 도쿄·나고야 현지 르포
한겨레
» 3개월 무비자로 일본에 입국한 뒤 성매매 업소에 취업한 김정선(22·가명·오른쪽)씨와 노은영(24·가명)씨가 8일 저녁 도쿄 신주쿠 거리를 걷고 있다.
무비자로 입국 “석달 동안 2천만원 벌어 뜨겠다”
신주쿠에선 “2차도 가능해요” 한국말로 손님 끌어

평범한 주부나 대학생들이 일본으로 몰리고 있다. 성매매로 돈을 벌기 위해서다. 한류 열풍이 분다는 일본 사회의 뒷골목에는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들의 인권 침해는 물론 여권 위조, 불법 밀입국, 사기 브로커 등 온갖 폐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겨레>는 현지 취재를 통해 두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 성매매 실태를 고발한다.

지난 6일 저녁 7시께 일본 나리타공항 1번 터미널. 공항에서 막 빠져나온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서둘러 대기하고 있던 승합차로 향했다. 처음 일본 땅을 밟은 김정선(22·가명)씨는 겁을 잔뜩 먹은 표정으로 차에 올랐다. 이들이 향한 곳은 도쿄 우구이스다니에 있는 한 허름한 맨션. 일본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한국인 여성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김씨는 뒤쫓아간 <한겨레> 취재진에게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한방에서 다른 10명의 한국 여성들과 생활하게 됐다는 김씨는 “딱 3개월 동안만 머물면서 2천만원을 모으면 이곳을 뜨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음대 학생이다.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면서 집이 빚더미에 앉자, 다음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일본을 찾았다. 입국 때 ‘관광 목적’으로 신고했기 때문에 석달 동안 비자는 필요 없다. 일본에서 성매매는 불법이지만, 한국 여성들은 무비자 입국 등으로 사법당국의 단속을 절묘하게 피해 가고 있다. 그가 보여 준 수첩에는 ‘음악 연습 게을리하지 않기, 매일 저녁 부모님께 전화하기’ 등의 다짐이 적혀 있었다.

이틀 뒤 일본 도쿄 아카사카 한복판의 한 유흥업소. 술 판매보다는 ‘2차’(성매매)를 주목적으로 삼는 이른바 ‘데이트 크라브’ 업소다. 일본돈 5만엔(약 40만원) 정도면 여성 종업원을 데리고 나갈 수 있다. 업소 안에는 푹 꺼진 소파에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담배를 물고 앉아 있었다. 김씨도 그들 틈에 끼었다.




» 일본 도쿄 우구이스다니 지역의 한 맨션. 지난 6일 일본을 찾은 김정선(22·가명)씨는 성매매 여성 10명과 함께 이곳에 머물고 있다. 김씨는 업소에 나갈 때를 빼면 이곳에 머물면서 출장 성매매에 나선다.
밤 10시가 막 넘어설 무렵 일본 남성 넷이 업소로 들어왔다. 한국 드라마 판권 사업을 하고 있는 이들은 이 업소의 단골이다. 한국인 ‘마마’(마담)가 “모두 며칠 전 새로 온 아가씨들”이라며 한국 여성 6명을 이들에게 소개했다. 일행 중 몇이 고개를 가로젓자 ‘마마’는 홀 구석에 놓인 모니터 앞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모니터에는 가슴에 번호표를 단 한국 여성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김씨처럼 20대 대학생부터 30대 주부까지 다양했다. 잠시 뒤 일본 남성들은 모두 자신의 상대를 고른 뒤 근처 호텔로 자리를 옮겼다. 김씨도 한 남성의 손에 이끌려 호텔로 향했다.

이 업소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은 20명 가량. 과거에는 대부분 유흥업소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었지만, 최근에는 김씨처럼 단기간에 큰돈을 벌려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게 이 업소 ‘마마’의 설명이다.

9일 밤 도쿄 최대 유흥가인 신주쿠 가부키초. 신주쿠역을 빠져나오자 한 호객꾼이 서툰 한국말로 말을 걸어왔다. “한국 아가씨들 찾나요? 2차도 가능해요.” 그를 따라 한 업소로 들어서자, 아니나 다를까 여기저기서 한국말이 튀어나왔다. 15년 전 위장결혼을 통해 일본에 정착한 정수민(35·가명)씨는 10년 넘게 유흥업소를 전전하다 지난해 직접 가게를 차렸다. 한국 여성 20여명이 정씨 업소에서 일하고 있다.

정씨는 “과거에는 성매매 알선 브로커에게 속아 원치 않는 원정 성매매가 이뤄졌지만, 최근에는 고수익을 노리는 한국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원정 성매매에 뛰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그는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해 일본에서 같이 일할 여성들을 구한 뒤 이들과 함께 내년 초 일본으로 건너갈 계획이다.

» 한국인 성매매 여성이 등장하는 한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 화면. 여기에는 20대 대학생부터 30대 주부까지 한국인 성매매 여성 100여명이 올라와 있다. 사진 아래에 적혀 있는 번호로 전화를 하면 도쿄 어디에서든 1시간 안에 성매매를 할 수 있다.
11일 저녁 일본 나고야 공항. 나고야의 한 유흥업소에서 1년 동안 일하다 귀국길에 오른 최정원(36·가명)씨는 한국에 두 아이를 둔 엄마였다. “재작년에 이혼한 뒤 두 아들을 친정에 맡겼어요. 공장에서도 일해 봤고 장사도 해봤는데, 이게 제일 낫더라고요. 내년에 큰애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애들 가르치려면 이러는 수밖에 없어요.” ‘일본에서 얼마나 돈을 모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앞으로 1년 정도 더 일하면 아이들 가르치는 데는 문제 없을 거예요”라고 답했다. 그는 불법체류 신분을 피하려고 석달 단위로 한국을 드나들었다. 그날 밤 김씨는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편지지를 꺼내 또박또박 편지를 써내려갔다. 한국에 들르더라도 부끄러운 마음에 아이들을 만나지 못한다는 김씨가 대신 쓰는 편지다.

‘할머니 말씀 잘 듣고 몸 건강하게 있어라. 내년 입학식 때 엄마가 꼭 예쁜 가방 사가지고 갈게.’ 도쿄 나고야/김연기 기자 ykkim@hani.co.kr


민족지도자 육성 녹음

존경하는 민족의 옛 지도자들의 육성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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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육성연설 : 1961년 국회 시정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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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